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심궁금) 대중목욕탕 온탕과 냉탕에서

.. 조회수 : 2,134
작성일 : 2025-09-30 19:50:46

대중목욕탕 온탕과 냉탕에서 발차기를 하네요 

온탕은 턱 잡고 발차기

냉탕은 머리까지 물속에 박고 발차기

족히 50은 훌쩍 넘어 60도 더 되어보이는 아주머니들

왜 그러는거죠?

한명이 아니라 서너명씩

비좁으니 발차기 하던 사람이 탕을 나가면 바톤 터치하듯

또 다른 아주머니가 또 발차기

사우나 들어갔다가 빨리 열기 식히려는 마음은 이해되는데 

그거 말고 또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창피하다는 생각이 안드나?

IP : 58.238.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하는거
    '25.9.30 7:52 PM (58.29.xxx.96)

    거에요
    목욕탕에서 왜 운동을 하는지
    벌거벗고

  • 2. ..
    '25.9.30 7:53 PM (118.217.xxx.9)

    수영 배우기 시작한 단계?
    한참 의욕 넘치는 시기의 분들이라면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3.
    '25.9.30 8:17 PM (58.140.xxx.182)

    다리 아픈데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 좋대요

  • 4.
    '25.9.30 9:51 PM (211.235.xxx.162)

    물튀지않게 살살차는건 아무 문제없지 않나요?
    별개 다...

  • 5. 아이구
    '25.9.30 10:08 PM (219.248.xxx.130)

    흉해요.
    물 튀지 않게가 가능한가요?
    물속에서 다리 짝짝 벌려가며 다리찢기 스트레칭하지를 않나?
    제가 본 최고 역한 장면은 건식사우나에서 스트레칭 하면서
    고양이자세와 소자세를 번갈아 하는데,,
    저 앞에서 소자세하는 엉덩이사이에 길쭉한 소음순 대음순 다 봐버렸어요.
    정말 토나와서 바로 나와 버렸어요. 미친년도 가지가지죠?
    제발 홀딱벗고는 조신하게 목욕해요. 우리

  • 6. ㅇㅇㅇ
    '25.9.30 11:32 PM (210.96.xxx.191)

    저도 싫어요. 아파트 사우나 실 가면 좁은 냉탕에 얼굴집어놓고 발차기하고.. 온탕에선 버블에 엉덩이 대고 앉아있고

  • 7. 수준이
    '25.10.1 12:23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저 오늘 목욕탕갔었는데
    울동네는 그런사람없어요
    조용히 목욕을 즐기던데...

  • 8. 헐~
    '25.10.1 8:08 AM (219.248.xxx.130)

    수준이 문제가 아니에요. 호텔 사우나에서 있던일입니다.
    신라호텔에서는 탕안에서 치실하는 여자도 있던데요?
    눈으로 레이져 쏘고 나왔어요.
    다녀 본 호텔 사우나중에는 그나마 롯데가 좀 젊잖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76 세탁소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세탁소 15:37:30 32
1790475 지금 미국시장은 꽤 빠지고 있네요 1 ........ 15:36:41 197
1790474 저는 어쩌다가 자신감 없는 남자가 돼버렸을까요? 3 ㅠㅠ 15:35:11 101
1790473 오늘 왜이렇게 눈이 뻑뻑하죠 1 90- 15:32:50 71
1790472 시누들 시가일에 돈 잘 쓰나요? 3 ㅇㅇ 15:31:32 222
1790471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2 .... 15:28:59 169
1790470 쬐금 정없는 엄마 만나는것도 2 hgg 15:27:11 275
1790469 혹시 엊그제 올라온 IQ검사 돈 내고 결과 받으셨나요? IQ검사 15:26:50 126
1790468 소식해서 위가 작아졌음 소화가 힘드나요 6 15:26:22 153
1790467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2 ㅇㅇㅇㅇ 15:21:27 357
1790466 삼전팔고 어디로갈까요 4 어디로 15:21:17 753
1790465 작년 10월쯤에 지방 아파트 팔았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주식 15:20:12 416
1790464 목걸이 분실. 4 속쓰리다 15:19:50 406
1790463 남편이 귀여워요. 1 일기 15:18:49 240
1790462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6 ... 15:17:13 580
1790461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1 ㅇㅇ 15:16:03 382
1790460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1 ... 15:15:10 199
1790459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7 삼수 15:13:19 785
1790458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1 .. 15:13:11 309
1790457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4 깐깐 15:10:43 413
1790456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7 ㅇㅇ 15:10:31 588
1790455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5 하느리 15:06:40 296
1790454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6 알려주세요 15:04:54 301
1790453 상체가 커졌어요 11 .. 14:57:07 864
1790452 연말 정산 환급액이 줄어든건가요? 2 ㅇㅇ 14:53:38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