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슬링으로 아기 키우셨던 분들?

늙은맘 조회수 : 2,354
작성일 : 2025-09-30 15:00:43

  2000년 초반에 20대 초반의 나이로 두 아이를 현지슬링으로 키웠어요. 지금 40대 초중반...또 두 아이 연년생으로 키우는 중입니다. 그때 현지슬링 버리지 말껄...ㅠ.ㅠ 우리 딸들 물려주게 놔둘껄....

  연년생 아이 놀이터 데리고 나갈때 한달 된 동생을 아기띠에 하고 다니는 중인데...슬링이 너무 그립네요. 현지슬링 왜 없어졌을까요...구할 수 있는 곳 없나요? ㅠ.ㅠ

IP : 218.236.xxx.13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지
    '25.9.30 3:03 PM (210.96.xxx.10)

    저 현지슬링으로 둘다 키웠어요
    나중에 결대로 다 찢어지고 해지고
    결국 버렸죠
    사진에 전부 슬링 매고 있는...
    요즘은 없어졌나요

  • 2. ㅇㅇ
    '25.9.30 3:05 PM (125.130.xxx.146)

    쿠팡에서 팔아요

  • 3. 슬링
    '25.9.30 3:05 PM (112.218.xxx.155) - 삭제된댓글

    저도 슬링르로 키웠어요 ㅎㅎ
    검색하니 많이 나오는데요?

  • 4. ...
    '25.9.30 3:05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현지슬링은 일반 슬링과 다른가요?
    저도 예민보스 막둥이 슬링으로 키웠어요.
    지금 앞통수 뒷통수 옆통수 완벽한 두상의 소유자인데
    제가 반농담으로 공중부양해 키운 덕이라고 해요.
    슬링 유용하게 썼네요.

  • 5. ..
    '25.9.30 3:10 PM (125.185.xxx.26)

    카피품은 팔던데요
    옆으로 안는거
    https://link.coupang.com/a/cTYMJ7

  • 6. 세상에
    '25.9.30 3:11 PM (175.112.xxx.206)

    사십중반이신데 벌써 할머니 되신거예요????

  • 7. 슬링
    '25.9.30 3:14 PM (124.56.xxx.72)

    저도 물려받아 잘 사용했어요.

  • 8. ㅇㅇ
    '25.9.30 3:19 PM (106.244.xxx.130)

    좋은 슬링이 저렴하고 다양하게 나와요

  • 9. ㅡㅡㅡ
    '25.9.30 3:24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아 저요 현지슬링 예쁜건 대기타고 기다려야했던.. 몇개 가지고 있다 올케 물려줬는데.

  • 10. ㅇㅇ
    '25.9.30 3:25 PM (39.7.xxx.253)

    사십중반이신데 벌써 할머니 되신거예요???? 2222

  • 11. 오..
    '25.9.30 3:29 PM (223.39.xxx.187)

    저도 슬링으로 우리 아이키웠어요.
    현지슬링은 아니었고요.
    아기띠보다 슬링이 편했어요.

  • 12. 긴ㄷㅁㅂㅇ
    '25.9.30 3:34 PM (118.235.xxx.113)

    2007년생 슬링으로 키웠죠
    슬링은 왜 없어졌을까요 허리에 무리가 되나
    40대에 힘드시겠어요

  • 13. ...
    '25.9.30 3:37 PM (39.125.xxx.94)

    돌쟁이랑 두돌짜리 손주들을 혼자 키우시는 거예요?

    와 40초중반이신데 대단하시네요

  • 14. 늙은맘
    '25.9.30 3:39 PM (218.236.xxx.133)

    20대에 애기 낳고 40대에 또 낳았어요 ㅎㅎ
    ㅠ.ㅠ

  • 15. 우와
    '25.9.30 3:47 PM (69.181.xxx.162)

    주제와는 상관없눈 내용인데 20년만에 연년생으로 두 아이 낳은 이유 여쭤봐도 될까요? 대단하세요.

  • 16.
    '25.9.30 3:55 PM (119.70.xxx.90) - 삭제된댓글

    01 06년생 현지슬링으로 키웠습니다ㅎㅎ
    버리지말고 놔둘껄
    6kg개딸용으로 썼었드라면...아주 아쉽습니다ㅎㅎ

  • 17. 24살
    '25.9.30 3:56 PM (118.46.xxx.100)

    아들 현지슬링으로 키웠어요.
    반가워요~~~

  • 18. 늙은맘
    '25.9.30 3:57 PM (218.236.xxx.133)

    팩트 ...피임실패죠 뭐...^^;
    생겨서 낳았어요.
    이번에 남편 수술했어요 ㅎㅎ

  • 19.
    '25.9.30 4:00 PM (220.120.xxx.252)

    2003년 2006년 아이?슬링 뭐 그걸로 키웠어요
    목 못 가누는 아이 데리고 다닐 때 좋죠

    손자가 아니라 본인 아이라니 큰아이들이 엄청 예뻐하겠어요 ㅎ

  • 20. 와우
    '25.9.30 4:04 PM (211.234.xxx.155)

    애국자시네요!
    멋있으세요.
    난 원글님같은 스타일이 멋있더라구요.
    즐거운 육아 하세요!

  • 21. 늙은맘
    '25.9.30 4:10 PM (218.236.xxx.133)

    감사해요!!!

  • 22. ㅇㅇ
    '25.9.30 4:11 PM (175.118.xxx.247)

    저는 슬링 만들어서 썼어요
    고리 링 부자재 사다가 어깨엔 솜 대서 쉽게 만들어서 잘 썼답니다 추억

  • 23. ㅁㅁ
    '25.9.30 4:53 PM (211.186.xxx.104)

    2006년생 슬링으로 키웠어요..
    저는 너무 좋았는데 다른 지인들은 도저히 못하겠다고..
    빌려줘도 도저히 안된다고 다시 되돌아와서 있다가 2015년에 또 제가 쌍둥이를 낳게...됩니다..하...
    근데 또 무슨 생각으로 그가 가지고 있다가 쌍둥이들을 이걸로 키울랬더니 암만해도 첫애때 만큼 안되더라구요
    자세가 암만해도 안 잡히는.
    그래서 둥이는 또 슬링 못썼어요..
    근데 님 글읽다 보니 왜 저도 같이 고단해 지는지 ㅋㅋㅋ

  • 24. 당근
    '25.9.30 6:05 PM (121.138.xxx.247)

    저두요!! 01년생 딸 현지슬링과 수유티로 키웠는데.. 11년차 늦둥이 낳아서 다시 현 슬링 사려니 없어져서 많이 아쉬웠네요.. 현지슬링 편하고 이뻤어요~~~

  • 25. 현지슬링
    '25.9.30 7:14 PM (115.138.xxx.235)

    저도 04년생 딸, 현지슬링으로 키웠어요~^^
    못 버리고 아직도 갖고있어요. ㅎㅎ

  • 26. 우왕^^
    '25.9.30 7:47 PM (223.39.xxx.179)

    원글님 그럼 자녀가 네명이신거에요?
    저도 40대 초반인데, 대단하세요..
    저는 자고 일어날때 아구구구 팔다리야..하는데ㅠㅠ
    원글님 건강도 잘 챙기세요~~
    연년생이라니..너무 예쁘겠네요ㅎㅎ

  • 27. 늙은맘
    '25.9.30 7:57 PM (218.236.xxx.133)

    현지슬링 좀 빌려주세요! ㅎㅎ
    ㅠ.ㅠ

  • 28. 민트
    '25.9.30 8:56 PM (115.138.xxx.1)

    02년생 껌딱지 딸이 현지슬링덕에(?) 아예 저와 한몸이었어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43 나이들면 적당히 내향적인게 좋은것 같아요. .... 07:57:47 214
1786242 ‘잔인무쌍’ 러시아군…“암환자도 전장에” “자살돌격 면하려면 돈.. ㅇㅇ 07:57:09 110
1786241 통일교가 가평군수 후보자 면접... 현장 영상 공개 - 기가막혀! 07:57:07 97
1786240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 /// 07:53:17 184
1786239 떡국떡좀 봐주세요 2 ㄱㄴ 07:50:01 182
1786238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9 호호호 07:30:14 1,405
1786237 교무금 1 소망 07:26:04 300
1786236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12 ㅇㅇ 07:16:15 1,005
1786235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1 ♧♧♧ 06:53:10 906
1786234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8 ㅇㅇ 06:45:32 860
1786233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3 06:36:29 590
1786232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6 . 06:35:10 1,496
1786231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7 ..... 06:16:17 962
1786230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8 .. 04:49:07 4,273
1786229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1 ... 04:46:28 371
1786228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4 ........ 04:38:29 2,309
1786227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492
1786226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372
1786225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584
1786224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849
1786223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02:48:06 1,336
1786222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50
1786221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2 괜히 02:33:48 1,454
1786220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48 딜레마 01:42:09 5,520
1786219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7 미치광이 01:34:44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