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대인 전 임차인께 추석선물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25-09-29 11:05:37

첫 사업을 시작하면서 임대차계약을 처음 하게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제 일처리가 순조롭지 않아서 고생을 좀 했네요ㅠㅠ

 

기다려준거에 대한 고마움으로 임대인과 전 임차인 그리고 부동산 중계인에게 작은 추석 선물을 해도 될까요..?

 

좀 오바스러운거 아닌가 해서 주저되는데..

팁 좀 주세요ㅠㅠ!!!

 

IP : 121.162.xxx.1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생각
    '25.9.29 11:07 AM (221.138.xxx.92)

    님이 새로운 임차인이란거죠?
    좀 오바긴한데 임대인한테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만.
    중개인은 수수료 주셨잖아요.

  • 2.
    '25.9.29 11:08 AM (122.32.xxx.61)

    오버하시는 것 같아요.

    특히, 부동산은 뭐하러 선물을 주시나요?

  • 3. ...
    '25.9.29 11:10 AM (122.38.xxx.150)

    하면 좋지만 안 하면 더 좋다고 생각해요.

  • 4.
    '25.9.29 11:12 AM (121.162.xxx.116)

    넵 ㅠㅠ 역시 묻길 잘했네여ㅠㅠㅜㅠ

  • 5. ...
    '25.9.29 11:16 AM (118.37.xxx.213)

    맛있는거 사서 원글님 드세용~

  • 6. ㅇㅇ
    '25.9.29 11:18 AM (1.240.xxx.30)

    약간 오바 같아요..

  • 7.
    '25.9.29 11:25 AM (118.235.xxx.2)

    제가 오바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제 여기다 물으려고요ㅠㅠ 감사합니다!

  • 8. 임대인
    '25.9.29 11:59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월세만 계약서에 써진 날짜에 입금되게 해주시면 돼요.

  • 9. 흠흠
    '25.9.29 12:03 PM (122.44.xxx.13)

    고마운마음 표시하면 좋지요~!
    저는 남의 사업장갈때 빈손으로 못가는습관?같은게있어서 계약다마치고 부동산에 열쇠받으러 갈때
    비타민 음료박스 하나들고갔었는데요
    (잘해주셔서 고마운마음도 있었음)
    근데 2년지나서 재계약 안하게되서
    가게내놓았을때 원복안하고 나가게해주겠다고
    엄청 열심히 다음 인수자 구해주셨음요....ㅜㅜㅜ
    월세도 작은곳이라 수수료도 웃음날정도로
    작은곳이었는데말이죠...ㅎㅎ
    덕분에 원상복구 비용 몇백 돈아끼고
    시설비까지 얼마간 받고
    가게옮길수있었답니다
    진심이 담긴 고마움의 표시는 사람의 마음을
    사는거죠. 어떻게든 또 나에게 돌아오는..

  • 10. ..
    '25.9.29 3:43 PM (61.254.xxx.115)

    부동산엔 중개료 줬으니 됐고 전 세입자지만 집주인께 명절선물 보냅니다 되게 좋아하셔요 부자 노인분들이 집주인인 경우가 여러번이었는데 돈들은 많으시지만 은퇴하고는 명절선물 들어오는데가 많이 없으시잖아요 좋아들하십니다

  • 11. ..
    '25.9.29 3:45 PM (61.254.xxx.115)

    남편도 건물에 세들어있는데 건물주도 세입자들에게 명절선물 돌리시고 우리도 건물주한테 드리고 서로 주고받고 그럽니다.일처리가 미숙하셨다면 보내시는게 좋겠습니다.

  • 12.
    '25.9.29 3:50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주지 말라는 분들도 있겠지만
    모든 일들은 사람이 풀어 간다고 믿는 입장에서
    사소한 것이라도 건네 주면
    되로 주고 말로 돌아 오는 경우가 생깁니다.

    유학시절 이사람 저사람 마다 않고 재워주고 먹여주고 즐겁게 성심 성의껏 했어요.
    지금 그 친구들이 한자리씩 하면서
    우리 아이가 직업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모두 엄마 덕분이라고 애기해 줘서 고맙고요.

    부동산은 그 동네 방송국 입니다.
    잘 지내면 좋습니다.
    내가 복비 냈는데 뭘 또? 라는 접근 방식은 내 복을 끊어 냅니다

  • 13. ..
    '25.9.29 4:32 PM (61.254.xxx.115)

    집주인께 선물 보내는 이유는 세를 안올리셔서 너무 감사해서 그런것도 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56 두루마리 휴지 추천해주세요 미미 22:43:55 11
1791355 주말부터 추위 꺽인대요. 6 이건아니지 22:32:47 554
1791354 대딩아들이 해외여행 갔는데 4 걱정은된다만.. 22:32:42 444
1791353 급) 유심을 어떻게 사야하나요? 4 혼자가요 22:32:16 174
1791352 김건희의 플랜은 반쪽도 못되는 다큐 8 쥴리라는 여.. 22:24:57 713
1791351 말 느렸는데 대학잘간 자녀 키우신분들 12 22:24:32 519
1791350 파마가 어렵나봐요 묭실 22:23:47 281
1791349 칫솔 추천 해주세요 치키치카 22:21:48 81
1791348 주식번것도없는데 포모장난아닌데 4 22:21:28 800
1791347 학생들을 만날수있는 직업이 ㅗㅎㅎㄹ 22:20:21 215
1791346 안철수씨 서울시장 생각있으신가 4 ㅇㅇ 22:13:50 460
1791345 사교육계 있으면서 다양한 학부모들을 봅니다 5 ㆍㆍ 22:10:30 897
1791344 가위질 하는 박보검도 예술이구나 2 ㅇㅇ 22:10:26 663
1791343 오십견에 대해서 해요 4 지금 22:10:26 332
1791342 남편이 지나치게 많은 얘기를 해요 2 에고 22:10:03 838
1791341 오늘 82에서 제일 위로 되는 말..주식관련 7 ..... 22:09:11 863
1791340 김건희를 못건드리는 이유 6 그래 22:04:56 1,634
1791339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6 . . . 22:03:12 954
1791338 제가 모자라서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거 같아요 5 22:02:23 702
1791337 노브랜드 2 행사 21:53:15 602
1791336 목욕탕 요금이요 3 ..... 21:49:26 781
1791335 모다모다 샴푸 효과가 없다는데.. 6 ㅇㅇ 21:47:59 946
1791334 주식 빠지면 산다는 분들이요 12 21:46:34 2,201
1791333 이제훈과 림여사의 로맨스 설레네요 ㅋㅋㅋㅋㅋㅋ 3 단편영화 21:37:38 1,697
1791332 변비에 버터가 잘듣나봐요? 16 .. 21:36:42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