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초안에 이해되는 adhd??

.. 조회수 : 4,335
작성일 : 2025-09-28 23:15:02

이게 맞나요? 저도 약한 adhd가 있는데 제 예민한 기질이 어릴때 보호받지 못한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서 제가 adhd가 있는걸까요? 

 

https://m.youtube.com/shorts/XAq27o648hQ

 

IP : 211.210.xxx.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보마테
    '25.9.28 11:19 PM (222.100.xxx.51)

    이분의 책을 , 또는 유투브(대부분 영어) 잘 탐독해보세요
    엄청난 통찰이 담겨있어요

  • 2. ㅇㅇ
    '25.9.28 11:53 PM (61.43.xxx.178)

    그럼 adhd는 부모의 잘못된 양육때문인건가요?

  • 3. 반박하러
    '25.9.29 12:01 AM (110.14.xxx.12)

    봤다가 수긍해버렸네요
    양육방식으로 adhd양상을 보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아요 진단받는 아동 대다수가 실제로 ad가 아닐거라 저도 늘 생각했던지라

  • 4. 가보마테
    '25.9.29 12:12 AM (222.100.xxx.51)

    이분은 자신도 add라고 진단했고요
    adhd가 실제라고는 말해요.
    다만, 거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에 대한 인식을 일깨워줘요.
    이분 말로는 유전자는 총알이지만, 아동기 트라우마가 방아쇠를 당긴다고.
    그렇다고 부모를 탓하자는 결론은 아니에요.
    그것을 인식하고 자기 답게 살도록 하는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고 하면서
    방법들을 제시해주죠...

    아..저 자러 갑니다. 쓰다보니 졸립다..

  • 5. ㅂㅂㅂ
    '25.9.29 12:21 AM (1.243.xxx.162)

    그럴수도
    adhd인 아이들 보면 양육방식에 답이 있응수 있겠어요

  • 6. ---
    '25.9.29 12:38 AM (211.215.xxx.235)

    좋아하는 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데,, 이분은 주로 트라우마에 대한 연구가 아주 심도깊었어요.. 영상은 트라우마에 대한 설명 아닌가요? fight-flight-freezon,,
    adhd는 기질상, 타고나는 경우가 많고(꼭 유전은 아니고 선천적인.)
    adhd처럼 보이는 증상이 있는데(add) 성장과정에서 겪은 트라우마, 부모의 양육문제 일수 있다고 했어요.

  • 7. 부모의
    '25.9.29 6:03 AM (211.36.xxx.143) - 삭제된댓글

    양육방식 때문에 adhd가 생기는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소아마비 장애면 그게 부모의 양육방식 때문에
    다리 발육이 안 된 거 아니잖아요?
    소아마비가 다리 장애로 태어났다면
    adhd는 전두엽에 발육 장애로 태어난 거예요
    유전적 요인이 큰 뇌발달 장애죠
    adhd인 남편을 보면 시어머니, 아이가 adhd입니다
    그런 유전적 사례를 많이 볼 수 있어요

  • 8. 부모의
    '25.9.29 6:06 AM (211.36.xxx.143)

    양육방식 때문에 adhd가 생기는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소아마비 장애면 그게 부모의 양육방식 때문에
    다리 발육이 안 된 거 아니잖아요?
    소아마비가 다리 장애로 태어났다면
    adhd는 전두엽 발육 장애로 태어난 거예요
    유전적 요인이 큰 뇌발달 장애죠
    adhd인 남편을 보면 시어머니, 아이가 adhd입니다
    그런 유전적 사례를 많이 볼 수 있어요

  • 9. ~~
    '25.9.29 8:24 AM (211.196.xxx.67)

    이분 이름 알려주세요 검색해보고 싶어서!

  • 10. 윗님
    '25.9.29 12:11 PM (118.235.xxx.36)

    저도 궁금해서 검색해봤습니다. Gabor Mate고 풀영상 링크 걸어드려요

    https://youtu.be/zv8pjyJH4Ok?si=LffxeyD52oGKoPtV

  • 11. 윗님
    '25.9.29 12:35 PM (118.235.xxx.36)

    영상이 긴데도 빨려들듯이 집중해서 듣게되네요. 제 자신과 아이들을 돌아보게 되고..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원글님 영상 소개 감사드려요

  • 12. 그냥
    '25.9.29 2:33 PM (180.71.xxx.214)

    유전임 유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95 드라마 1회가 일본 배경에 일본 배우 범벅 1 ... 11:31:12 291
1789694 살 빠지니 옷이 잘 맞아 좋네요 .... 11:28:40 193
1789693 생신날 딸네랑 밥 먹는다고 자랑하는 시어머니 11 .. 11:26:06 535
1789692 시금치 4키로 다 다듬었어요 2 시금치 11:24:07 357
1789691 (스포)러브미 도현 아들 다니엘 1 .. 11:24:06 304
1789690 싸우는 부부가 부러운 이유 9 심경 11:13:49 868
1789689 영어 스피킹 어떤 식으로 배우나요? ㅜ 1 요새 11:13:08 217
1789688 스트레스로 인한 가슴통증. .. 11:12:35 145
1789687 마켓컬리 이용요령 알려드릴게요. 3 .. 11:12:24 593
1789686 탈퇴한 쿠팡에서 문자가 왔다 2 이것들 11:12:24 362
1789685 캐리어색상 선택좀 도와주세요 7 캐리어 11:11:51 166
1789684 넷플에 이사랑 통역이 되나요 7 달달 11:05:10 606
1789683 초소형 청소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1 꼭 좀 부탁.. 10:55:12 60
1789682 1993년이 되어야 여성이 대기업 갈수 있는 나라였습니다.. 13 대기업 10:52:02 682
1789681 미니건조기 문의 3 .. 10:50:43 232
1789680 오세훈 저격하고 북콘서트 열고..고성국'서울 시장행?' 7 아이 10:47:13 523
1789679 스타일링 팁 AI 이용해 보세요 ㅇㅇ 10:31:39 462
1789678 안성재 유튜브 잘나가네요 ㅋㅋㅋ 11 -- 10:28:15 1,787
1789677 정리하며 버릴때 과감하신 분들 12 정리정돈 10:25:48 1,816
1789676 5~60대 분들, 화장실에서 나올때, 17 Wg 10:22:47 2,805
1789675 저 지금 유럽인데.. 다음 어디로 이동할까요? 16 ㅎㅎ 10:21:09 1,130
1789674 꼼짝안해요ㅠ 4 ㅁㅁ 10:19:16 1,186
1789673 서울 고혈압 내과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고혈압 10:04:48 462
1789672 느낌이 좋은꿈을 꿧는데 생각이 안나요 10:00:20 141
1789671 이제 잘 살게 되어 와타나베 부인 생길 거라는 게 무슨 소리에요.. 2 ... 09:59:46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