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달리면 뇌도 건강해진다?…세계의 과학자들이 실험해 봤다

링크 조회수 : 3,497
작성일 : 2025-09-27 13:35:34

달리기를 하면 뇌의 혈액 순환이 개선되고 뇌의 신경전달물질 활성화가 일어나는데요. 그렇게 되면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아드레날린, 이런 뇌의 신호 전달에 작용하는 신경전달물질이 활성화되고, 불균형화되어 있던 것들이 균형이 잡히면서 뇌의 기능이 좋아지면서 기억력이나 집중력, 이런 인지 기능이 좋아집니다.

 

또 달리기를 하면 즐거움을 얻을 수가 있고 근심이나 걱정, 잡념들이 해소가 되기 때문에 더 업무에 집중할 수 있고 학업에 더 몰입할 수 있어서 인지 기능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038069

 

 

IP : 125.183.xxx.1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리기
    '25.9.27 1:42 PM (61.84.xxx.248)

    아침마다 조깅하는데 뇌는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재밌는 운동인것 같아요.

    새벽에 뛰려고 잠도 일찍 자는데 아침이 빨리
    오기를 바라면서 잠드네요.

    조깅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2.
    '25.9.27 2:00 PM (222.118.xxx.116)

    부럽네요. 현관문 열고 나가는 것도 귀찮아 해서...
    새벽에 달리는 분들. 정말 멋져요.

  • 3. ...
    '25.9.27 2:10 PM (58.145.xxx.130)

    십몇년전에 '운동화 신은 뇌'라는 책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이 책 안에 수업 시작 전 아침에 운동을 한 학생그룹과 안한 그룹간의 성적차이 같은 실제 실험 결과들 많이 나와요

  • 4. ㅇㄴㅇ
    '25.9.27 2:13 PM (153.237.xxx.121)

    그냥 내 경험만으로도 운동을 한 날과 운동을 하지 않은 날의 컨디션 차이가 너무 느껴져서 ㅎㅎ
    특히 아이들은 운동을 하는게 좋은 거 같아요

  • 5. 뇌가 건강해지는
    '25.9.27 2:34 PM (220.117.xxx.100)

    방법은 무수히 많아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잘 웃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 6. 피순환만
    '25.9.27 2:46 PM (116.41.xxx.141)

    이나 심장 근육 활성화괴는것만 봐도 뭐
    수동적 뇌건강보다 훨 포지티브할듯이요 달리기가

    조깅의 역사가 얼마인데
    요새 갑자기 달리기가 새로생긴 종목처럼 ㅎㅎ

  • 7. ..
    '25.9.27 2:46 PM (121.184.xxx.172)

    느리게 뛰어도 뭔가 몸이 활성화 되는 느낌이 들고 뇌도 느끼는지 기분도 좋고 그러네요

  • 8. 흠.
    '25.9.27 3:39 PM (115.86.xxx.7)

    요즘 심리학자나 정신과의사들 한목소리로 운동하라고
    땀내며 뛰라고.
    뜁시다!!

  • 9. ….
    '25.9.27 3:58 PM (27.84.xxx.97)

    치매 예방 된다잖아요.
    몇십년만에 뛰는건데도 어릴때 뛰는것 보다
    쾌감이 있어서 좋아요.

  • 10. 그래도
    '25.9.27 4:40 PM (125.142.xxx.31)

    떼거지 러닝크루들 싫어요
    헬스장 러닝머신 마지막타임에 살살 뛰고올래요

  • 11. 뇌가
    '25.9.27 8:57 PM (180.71.xxx.214)

    건강해져도
    무릎이 작살나서
    반병신 될 수도 있어요

    러닝 너무 하다 무릎 수술한 아짐 이에요

  • 12. sunny
    '25.9.29 12:56 PM (1.216.xxx.136)

    달리기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57 양지 얼려도 될까요? ㅇㅇ 13:36:18 4
1790456 흰머리 염색할때 무슨 색으로 하세요? 1 ㅇㅇ 13:34:11 45
1790455 아기돌봄 하는데 서운함이 생겼어요 1 시터 13:34:01 103
1790454 LG이노텍 왜 저러는지 아시는분 ... 13:33:07 90
1790453 이해찬님 사모님 1 처음 뵈었는.. 13:24:32 598
1790452 은 수저 가격 1 실버 13:24:28 358
1790451 저희 부모님 저를 그렇게 괴롭혔어도 3 미움 13:23:10 400
1790450 지만원, 9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확정 ㅇㅇ 13:21:26 253
1790449 아들보다 딸 가진 엄마가 뇌건강, 치매에 덜 걸린다. 22 음.. 13:11:46 1,020
1790448 귤 맛있는거 고르시는분 대포감귤이 맛있어요 13:11:29 247
1790447 몇살부터 염색안하시나요 . . . 13:11:00 165
1790446 레버리지 7 . . . 13:03:14 621
1790445 “내 일부가 무너진 느낌”…유시춘이 증언한 ‘사람 이해찬’, 동.. 6 민주주의자 13:01:01 873
1790444 압구정 20억에 사서 80억? 11 .. 12:56:44 1,290
1790443 관세 흔든 건 트럼프인데... 국민의힘은 왜 이재명 정부를 겨누.. 4 ㅇㅇ 12:48:35 472
1790442 이혼 재산분할 할때요 5 궁금 12:47:02 507
1790441 역시 재물은 運 3 12:44:44 868
1790440 부엌리모델링하고 싶어요 4 드릉드릉 12:43:53 327
1790439 요즘 금이야기는 쏙들어갔는데 105만원이에요 4 .... 12:42:02 1,328
1790438 아들은 전부 엄마에게 무쓸모인가요? 33 .. 12:41:33 1,572
1790437 전 여유를 포기 못해서 일에 발전무 4 아ㅎㅎ 12:41:19 381
1790436 우리집에 쓰레기 버리는 앞집 3 비디 12:40:56 669
1790435 대학생아이들 2명있는집 이사하는데요 13 대학생 12:36:34 925
1790434 부산 광안리역은 20대정도만 7 12:35:54 633
1790433 집 영끌한 사람들은 주식 포모오겠다고 9 ... 12:30:25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