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린클 음식물처리기 쓰시는분들 계신가요

음쓰처리기 조회수 : 1,254
작성일 : 2025-09-23 08:57:27

린클 미생물처리기 쓰시는분께 여쭐게있어서요.

사용하다보면 

좀 부피큰것들.. 분해가 덜 되는것?

섬유소가 좀 질긴것. 씨앗등.. 이 있는데

한번씩 걸러줘야할것같은데

어떻게 거르시나요?

 

저번이 한번 할때

집에있는 채망 몇개 써가면서

삽으로 퍼서 망이 걸러 다시 부어 사용했는데

너무 번잡스럽고

주변이 흙이 떨어져서 지저분해지고..그러더라구요.

지인에게 얻어 쓰는거라

거르는 망이 따로 있는건지 

아니면 요령이 있는건지요.

 

혹시 린클 오래쓰신분들 계시면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IP : 125.244.xxx.6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3 8:59 AM (121.183.xxx.167)

    그런건 따로 버려야해요ㅜ

  • 2. ..
    '25.9.23 9:01 AM (211.234.xxx.203)

    넣기전에 잘게 잘라서 잠깐 끓여서 버려요.
    그래도 섬유질 남는건 린클에서 고양이주걱같은거 팔아서 1년에 한두번 걸러줍니다.
    린클 정말 잘쓰고 있어요.
    사용할수록 아주 좋은 제품같아요

  • 3. 원글
    '25.9.23 9:04 AM (125.244.xxx.62)

    고양이주걱같은거요.. 검색해볼께요.
    저도 너무 만족하고 쓰고있는데
    쓴지 얼마안되서 더 요령있게 쓰고싶어
    여쭤봤어요. 답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혹시 사용팁 더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잘써보고싶어요~

  • 4. 신세계
    '25.9.23 9:21 AM (125.240.xxx.235)

    친정엄마 쓰시는 거 보고 당근으로 따라서 샀어요.
    섬유질 많은 건 잘게 잘라서 넣고 있고,
    멜론 껍질도 잘라서 넣으니깐 잘 분해되는 거 같습니다.

    쓸 수록 잘 샀다고 생각 들어요.
    반려 미생물 키우는 재미도 있구요. ㅎㅎ

  • 5. ........
    '25.9.23 9:38 AM (220.118.xxx.235)

    린클 5년차인데
    망에 거른다고요??

    너무 힘들게 관리하시네요
    그냥 긴것들은 넣을 때 툭툭 자르면 되는데요

    그리고 복숭아나 아보카도 씨앗 같은건 넣으면 안되요
    그런건 당연히 일반쓰레기죠
    돌아가면서 딱딱 걸리고 소리도 나요
    고장 원인도 될것 같은데요

    넣을 때 물기만 좀 털고 잘라 넣으면
    미생물 추가구입도 전 한번도 안했어요

    전 너무 만족하면서 써요 즐거운 린클되세요ㅋ

  • 6. 원글
    '25.9.23 9:41 AM (125.244.xxx.62)

    메론껍질도 되는군요.
    저는 혹시나 안될까봐 일반쓰레기로 버렸거든요.
    잘게 잘라서 넣어봐야겠어요.

    그리고 혹시 어디에 두고 쓰시나요?
    저희는 주방옆 보일러실겸 세탁실 한쪽에 두고 쓰는데
    빨래때문에 드나들때
    자동센서때문에 자꾸 문이 열려요.
    베란다에 놓으려니 동선이 불편하고..
    다른분들은 어디에 두고 쓰시나요?

  • 7. 용용
    '25.9.23 9:53 AM (118.235.xxx.36)

    저흰 망에 거르는거 없이 텃밭쪽에 버려요. 메론껍질 같은건 시간이 좀 걸려도 썰어서 버리면 잘 분해되구요. 뼈나 양파껍질, 씨앗류 등은 무조건 일반쓰레기로 분류하고 있어요. 저희도 위치는 베란다쪽인데 좀 멀지만 처리기 열고닫을때 아무래도 거름냄새가 나니까 환기편한 먼곳에 위치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03 눈깔인식으로 남편돈 아내통장에 생활비30 19:01:36 61
1801902 프라다 리나일론백 지금 사면 1 .. 19:01:26 41
1801901 상대에게 들은 최악의 말이 뭐었여요? 1 ㅁㄷㅎ 19:00:51 42
1801900 7시 정준희,변영주의 문화정변 ㅡ "휴민트".. 같이봅시다 .. 18:55:13 71
1801899 주토피아2 디즈니플러스에 올라왔어요 2 ㅇㅇ 18:53:47 133
1801898 인생 산넘어 산이라고 1 ㅁㄴㅇㅁㅎㅈ.. 18:53:43 296
1801897 합숙맞선 커플 결혼하네요 1 민철진주 18:51:29 357
1801896 삼성,하이닉스 왜 갑자기 빠져요? 5 ... 18:47:58 1,048
1801895 된장찌개에 차돌넣고 처음 끓여봤는데요 4 ........ 18:47:29 438
1801894 독재 어디가 괜찮은가요? 재수 18:46:56 120
1801893 도서관에서 있었던 일 2 A 18:45:30 271
1801892 왕사남 CG 수정한다함 (스포일 수 있음) 3 ㅇㅇ 18:41:53 538
1801891 무명전설) 정미애 남편 출격. 2 18:39:48 393
1801890 오징어짬뽕이란 걸 시켰는데 2 짬뽕 18:38:02 410
1801889 장인수 사태로 반명이 확실해진 김어준 29 ㅇㅇ 18:36:35 601
1801888 대학 학생회비 4년치를 신입생때 한꺼번에 내나요? 16 ........ 18:18:56 997
1801887 엔비디아 맞수 AMD, 한국에 러브콜…리사 수 방한해 이재용과 .. 1 ㅇㅇ 18:18:28 606
1801886 맛소금 말고 어떤 소금 쓰세요? 8 바꾸자 18:17:09 595
1801885 Sting 팬분들 3 느림보토끼 18:15:07 338
1801884 쿠팡 안쓰니까 돈이 오히려 굳어요 6 ........ 18:08:09 727
1801883 몇년 만나온 모임, 빠지고싶은데 자주보는 사이에요 9 만남 18:06:17 1,002
1801882 인덕션으로 조리하면 맛 차이 있어요? 18 -- 18:05:44 812
1801881 넷플 중년 아짐이 볼 국산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 주세요 1 .. 18:04:50 208
1801880 삼성전자 주식이 7 18:01:44 2,183
1801879 창억떡 쿠팡에서 파는 거 5 ... 17:57:41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