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들춰보는게 아니네요ㅠ

조회수 : 4,225
작성일 : 2025-09-22 19:34:41

제가 전업주부로 주식시작한게 5년인데...

그냥 느낌만으로 샀던게 자꾸 수익을 보면서

그 한 종목만 사팔사팔해서  2400벌긴 했는데

그거 평단가랑 .매수 수량을 보니  2억9천2백을

벌수 있었네요 ㅠ  주식은..들춰보는게 아니네요

IP : 39.7.xxx.1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요
    '25.9.22 7:38 PM (119.149.xxx.91)

    3월인가 4월인가
    미국주식 그냥 좀 떨어졌다싶은거를
    8만원어치 사두고 까맣게 잊고있었죠
    근데 오늘보니 50만원이 넘었더라구요

    800만원치 사놨으면 5천이구
    1억사놨으면 6억이 넘는데
    과연 잊고 무던히 살수있었을까 싶네요 ㅎㅎ

  • 2. ㅎㅎ
    '25.9.22 7:40 PM (39.7.xxx.127)

    내돈 아닌데도 얼마나 묵히고 기다렸다가 그거 좀 사팔사팔한건데
    몇억 손해 본 기분이에요
    그거 해서 벌었으면 내 노후 자금 마련된건데 넘나 아쉬워요
    다시 살라니 그 단가 주고는 이제 못사겠고ㅜ

  • 3. 에휴
    '25.9.22 7:44 PM (211.212.xxx.14)

    저 팔란티어 8달러에 샀더랬어요.
    할 말이 많아요. ㅠ

  • 4.
    '25.9.22 7:44 PM (222.233.xxx.219)

    반대로 마이너스였다면..

  • 5. ..
    '25.9.22 7:45 PM (121.137.xxx.171)

    씨드에 비해 아쉬운 수익인가봐요?
    2400만원도 나쁘진 않구만.

  • 6. ..
    '25.9.22 7:52 PM (121.135.xxx.217)

    장투 할 종목이 있고 사팔 할 종목이 있죠
    볼 줄 아는 혜안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도 시드 손해는 보지 않으신거잖아요

  • 7. 주식쟁이
    '25.9.22 7:58 PM (110.14.xxx.103) - 삭제된댓글

    이렇게 생각하면 주식하는 사람 중텐배거되는 종목 안 사 본 사람있을까요?
    그 주식을 모르기 때문에 그만큼 먹을 수 없는 겁니다.
    확신이 있었다면 더 많이 매수해서 끝까지 보유했겠죠.

  • 8. 몰라요
    '25.9.22 8:03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오를땐 비이성적으로 오르고 내릴땐 과도하게 내려요.
    포스코 에코프로 한미반도체 봐요

    한미반도체 내내 밀던 강용운씨에게 누가 언제 10만원 가겠냐고 물으니 먼 얘기라고 했는데 20만원 코앞까지 갔다가 몇토막 났잖아요.

    한편 삼성전자 주가 고점 저점 잘맞추던 송명섭 애널리스트는 한미반도체 6만원이 고점이라고 했었고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날아가다 몇토막 난 스타 종목들 많아요

  • 9. 뎁..
    '25.9.22 8:15 PM (221.149.xxx.163)

    2억9천 벌었다는줄 알고 난 뭐했지 하며
    순간 자책 ㅋㅋㅋ 저는 8월말에 퇴직금 받은거
    계산해보니 코스피에만 몰빵했으면 1억2 천 벌었더라구요

    현실은 쫄보여서 1백만원만 산거 ㅠㅠ 너무 올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에 ㅠㅠ

  • 10. 더 구글100불
    '25.9.22 9:53 PM (124.49.xxx.188)

    올랐는데 1주 삿음 ㅋㅋ

  • 11. 제가
    '25.9.22 10:37 PM (116.121.xxx.181)

    주식 다 팔았어요.
    신경 쓰는 것도 에너지, 시간 돈, 어마어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86 잼길동 카이스트 졸업식 가셨네요. .. 16:49:53 18
1796985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자사주 소각 의무화' 와우 16:47:39 85
1796984 여주아울렛 프라다매장 2 여주아울렛 16:42:11 237
1796983 공취모, 이젠 전국 여론전까지 한대요 ㅎㅎ 9 일을 하슈!.. 16:41:08 249
1796982 관공서 사무실 전화기도 발신번호 뜨나요? ,,, 16:40:57 43
1796981 곱버스 .... 16:35:43 206
1796980 넷플 영화 추천 4 영화 16:33:40 571
1796979 생애첫집 마련 5 회사워니 16:33:13 305
1796978 관광지 만행. 어린 여자가 만만하고 쉽다. 6 여행 16:31:06 657
1796977 섬초 지금도 맛있나요? 4 ㅇㅇ 16:31:02 319
1796976 혹시 브라질 채권 사신 분 계신가요? 2 .... 16:24:34 257
1796975 목숨이라는게 어떤이는 고무줄처럼 질긴 거 같아요 4 ........ 16:21:46 543
1796974 폭군의쉐프 남주가 은애하는 도적님 남주인 줄 알았어요. 5 .. 16:19:02 442
1796973 연하남자라 결혼하면 여자가 맞춰줘야하나요??? 9 16:14:55 485
1796972 건조기용량 21kg 25kg 많이 차이날까요 3 .. 16:11:29 420
1796971 분식집 웨이팅중에 새치기 1 ... 16:10:46 479
1796970 그러니까 정권 바뀌면 나온다고? 2 사법부 왕?.. 16:07:50 472
1796969 봉지욱기자가 87인과 리박언주에 대해서 언급했네요 13 매불쇼에서 .. 16:05:24 685
1796968 기업은 연말정산 금액을 언제 받나요? 3 언제? 16:02:15 415
1796967 김냉 고기칸에 둔 줄 알았던 동그랑땡이 8 식중독 15:53:01 962
1796966 김연아 올림픽 특수는 끝난것같군요 30 ㅇㅇ 15:51:15 2,860
1796965 난소혹 수술은 언제 7 .. 15:50:53 321
1796964 내 딸을 하늘처럼 여기는 평범 사위 vs 내 딸이 맞춰줘야 하는.. 20 ㅇㅇ 15:47:32 2,069
1796963 호텔뷰 장점 알려주세요 3 호텔뷰 15:44:34 471
1796962 미국 주식 이렇게 횡보하면 얼마나 가나요? 6 짜증 15:43:58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