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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직업물어보는 아이 친구 엄마

초여 조회수 : 3,905
작성일 : 2025-09-22 06:00:35

허용되시나요?

무슨 일하냐..직업이 뭐냐.

어디 사냐..

학원은 어디보내냐.

속사포같이 물어보니 

너무 지겹더라구요..

 

IP : 118.235.xxx.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123
    '25.9.22 8:02 AM (116.32.xxx.226)

    그 엄마 멍청하네요 그런걸 그렇게 물어보면 손절각 아닌가요?

  • 2. ...
    '25.9.22 8:47 AM (220.75.xxx.108)

    지금 대딩인 아이가 초1때 첫 엄마모임에서 어떤 분이 비슷한 행태를 보였다가 이런 자리에서 그런 건 묻지 말기로 하자는 핀잔을 들었죠. 그래도 꿋꿋하게 여기서 안 물으면 어디서 묻냐고 항변하던데... ㅋㅋ
    그때도 걍 다들 손절하는 분위기였어요. 그 여자 하나 안 본다고 손해보는 것도 없는데 너무 쉽죠.

  • 3. 심지어
    '25.9.22 9:04 AM (118.235.xxx.127)

    배움이 짧아보이지도 않고
    철없는 나이도 아닌거같이보이는데
    속으로만 생각하지..
    무례하고 뭔가 와~~좀ㅠ

  • 4. .........
    '25.9.22 10:33 AM (119.196.xxx.115)

    저도 누가 남편회사어디냐 무슨일하냐 묻는데 이런질문하는사람이 없어서 어버버 하다가 말해버렸는데 집에와서 이불킥했잖아요
    나도 똑같이 그집남편 꼬치꼬치 물어볼걸...내꺼만 얘기했네싶어서 아..

  • 5. ....
    '25.9.22 11:21 AM (211.218.xxx.194)

    자기딴에는
    시간낭비하지않고 빨리 거를사람 거르겠다는 심뽀인듯요.

  • 6. 그걸
    '25.9.22 12:09 PM (118.235.xxx.127)

    그걸 바탕으로 또 뭘 거르는지....
    그럼 직업 후지면 같이 안 노나용?
    뭐 얻을거 있으면 놀겠다는거같긴하네요.
    정보야 뭐 검색해보거나 스스로 알아보고 시키면 되지않나요?
    학원 어디다니는지 알려주고 싶진 않은데요..
    글고 내 직업도 괜히 선입견생길수도 있고..
    집도 평수 생각하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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