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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초 6부터 수능내신 절대평가한다고 함.

... 조회수 : 4,489
작성일 : 2025-09-20 11:05:44

초 6부터 수능을 서술형 으로 친다는 말도 있던데(채점은 ai로 하면된다고)

 

교육정책의 변화가 정말 빠르게 이루어지는것 같네요.

현수능도 돌고돌아 초창기 수능으로 간다고 하던데.

저는 중3,초6 키우는데 아직 애들이 수능 어떻게 질지 결국 아는게 없는 셈.

 

어차피 인기있는 대학교입시는 변별력추구할것이고. 

 

하긴, 나라에선 너무 힘들게 하지 말라는데,

자기가 공부 못하는 유전자인데  개천에서 따뜻하게 살 생각을 못하는 일부 국민들이 

스스로와 자기자식을 들들 볶고 있는건지두요. 사교육만 번성해지고.

IP : 211.218.xxx.19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0 11:08 AM (112.186.xxx.113)

    절대평가로 하면 대학은 어떻게 뽑나요?

  • 2. ....
    '25.9.20 11:09 AM (211.218.xxx.194)

    다 그럴싸한 계획이 있겠죠.
    지금 장관이 큰 줄기를 발표했으니까
    그거가지고 서울대가 열심히 뭘 만들고.
    다른 대학들은 그거가지고 또 참고해서 뺄거빼고, 넣을거 넣고....하겠지요.

  • 3. ...
    '25.9.20 11:13 AM (42.82.xxx.254)

    입시 정책도 손대면 댈수록 더 고통스러움.그냥 수능성적 대로 줄 세우는게 제일 편함.절대평가가 들어서면 챙겨야 할게 더 많아지는데 정말 입시 힘들어요

  • 4. ....
    '25.9.20 11:15 A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학력고사가 제일 공평.

  • 5. ....
    '25.9.20 11:19 AM (211.218.xxx.194)

    학력고사가 공평한 것도 최상위층, 최하층이나 그렇죠.
    중간층은 사교육시키는 거에 따라서 공평하지가 않습니다.

  • 6. ㅇㅇ
    '25.9.20 11:21 AM (211.234.xxx.40)

    절대평가돠면 진짜힘들텐데..
    본고사부활밖에 답없을테고
    또 사교육....

  • 7. ..
    '25.9.20 11:21 AM (223.131.xxx.165)

    고교학점제 하고 내신 5등급이 과도기로 현 중1까지 인가봐요 .. 현직 교사말로는 진작에 서술형 평가 계획이 있었다는데 일선 교사 연수가 이루어져야할 시기에 코로나때문에 늦춰진거라네요. 어찌 될지 참 마음이 복잡합니다.

  • 8. ....
    '25.9.20 11:21 AM (211.218.xxx.194)

    우리때 수능이 줄세우는대로 편했던거는
    수능이 사교육이든, 문제집 회사들에게 간파당하기 전..초창기때나 그랬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계속 바뀌는거는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이걸 젤 잘아는 사람은 사교육전문가들이고 학부모들은 안절부절하는 포모가 될 뿐이죠.

  • 9. ....
    '25.9.20 11:22 AM (61.255.xxx.6)

    결정된 게 아니잖아요 장관이 그냥 그 취지에 공강한다 했을 뿐
    이주호도 처음에 절대평가한다고 했었어요.
    수능이 논서술형 바뀐다?
    그런 썰 기사, 학원마케팅에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공부하는 건 아이 본인 입니다

  • 10. ....
    '25.9.20 11:23 AM (211.218.xxx.194)

    지금은 가난하면서 똘똘한 애들은
    유투브에 널리 퍼져있는 정보를 가지고도
    1타강사 강의 무료나, 정부지원받아서 듣고 , 좋다는 문제집 들고 풀면되는건데

    뭐가 바뀌면 그 정보가 다시 접근 불가능해집니다.

  • 11. ...
    '25.9.20 11:27 AM (211.218.xxx.194)

    위에분.

    수능이 논서술형 바뀐다? 그거는 인천교육청장이 전국 교육청장 회의하면서 나온 소리라고 신문기사에서 봤습니다. 그냥 썰이 아니에요.
    현 초 5인가 현 초 6이랬고. 저위에 점두개님도 이미 정해진 이야기인듯 말하고 있어요.
    장관이 취지에 공감한다 했지만 신임장관이 이정도 이야기 나오면 어느정도 나라에선 계획이 있는거니까 말하는거에요.

    제가 학원마케팅들은거 아니고요.
    이게 정권이야기가 아니고 교육정책이야기 입니다.
    이주호도 이야기 했으면 하나의 줄기가 있다는거죠.
    시행시점이 중요할 뿐이란 소리란건데, 지금 32년이란 말이 나오는거죠.

  • 12. ......
    '25.9.20 11:33 AM (61.255.xxx.6)

    회의 중에는 어떤 말도 다 나와요ㅠ
    그런거 한줄가지고 기사쓰는 거구요
    그거 가지고 학원 공포마케팅 하는거구요.
    그거 아세요? 국방부에선 군인수 부족으로
    4,50대 재입대 추친한다는 것도 있었어요. 이건 진짜 심각하게 논의 됐던거구요
    정책 시행으로 꽝 도장 찍혀 나와야 진짜 시행되는겁니다
    그런거 휘둘려 애 학원, 공부 신경쓰시면 진짜 아이 공부 실패하기 쉬워요. 조심하셔야돼요.

  • 13. 본고사
    '25.9.20 11:34 AM (223.38.xxx.103)

    본고사 부활하는거죠 뭐

  • 14. ......
    '25.9.20 11:34 AM (61.255.xxx.6)

    며칠전에도 비슷한 주제로 글 쓰셨죠?

  • 15. ..
    '25.9.20 11:38 AM (118.235.xxx.222)

    장관이요?
    음주운전 전과 있는 사람이 교육부 장관된 거 맞죠?

  • 16. ㅇㅇ
    '25.9.20 11:40 AM (112.170.xxx.141)

    수능이 제일 공평해요.
    내신에 수행에 수능까지 챙겨야 하니 애들만 죽어나는거잖아요

  • 17. ㅇㅇ
    '25.9.20 11:41 AM (112.170.xxx.141)

    학생 뺨 때리고 음주운전 한 사람이 교육부장관입니다..

  • 18. ...
    '25.9.20 11:42 AM (211.218.xxx.194)

    네... 제가 요즘 교육에 관심이 많은 시점이라서요.
    두번 쓰면 안되는건가요?

    그날은 교육청장이 그랬는데,
    오늘은 장관까지 그러니까...더 현실감 있게 들리네요.

    40,50대 재입대와 교육제도 바뀌는 것중, 학부모 입장에서 어떤게 더 와닿겠습니까.
    현 중3키우니까 입시제도 바뀌는게 정말 체감되고있는 상황인데
    초 6도 그말 나오니까 난감할 뿐이죠.

    이런거에 휘둘려서 애 지금 논술학원 보내는거 아니구요.
    저희는 집에서 공부하는 스타일입니다.
    학군지에 살지도 않고요.

  • 19. ....
    '25.9.20 11:44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제글 다시 읽어봐도 정치이야기는 아닙니다만.

  • 20. ,,,,,
    '25.9.20 11:52 AM (219.241.xxx.27)

    지금 고1도 바뀌는데 뭘또 바꾸나요.
    진심 울나라 교육 쪽 너무 한심해요.
    글찮아도 힘든 애들 왜이리 볶아대나요.
    이래놓고 애낳으라구요. 욕만 나옵니다. ㅉㅉ

  • 21. .....
    '25.9.20 12:02 PM (211.218.xxx.194)

    모든 교육 제도의 변화는 선한 목적을 가지고 있겠죠.
    그걸 현실화하는 과정에서 수정을 하고 변질되고, 실패도 하고, 성공도 하고.

    제도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
    잦은 교육제도의 변화 자체가 학부모와 자녀들을 힘들게 하는거죠.
    암만 좋은 변화라도 그렇다는 거에요.

  • 22. 문짝대문
    '25.9.20 12:14 PM (112.211.xxx.27)

    제발 좀 현실적인 교육 정책 좀 나왔음 좋겠네요
    장관하는 사람들 자기 자식들은 다 미국 유학보내고
    자기도 유학해서 이나라 현실도 모르면서 이상하게
    선진국 시스템 가져와서 더 힘들게만 하고
    그냥 수능쳐서 나래비 세우는게 젤 낫겠어요

  • 23. .......
    '25.9.20 12:27 PM (61.255.xxx.6)

    교육에 관심 많으시면 절대평가 논의가 언제부터 나왔는지 찾아보세요. 10년도 넘었어요.
    정보를 선별해서 듣고 정리하셔야지 아이에게 도움이 됩니다.
    괜히 잘 공부하고 있는 아이 학원말지인말 듣고 들쑤시는 학부모 너무 많아요.

    어머머 절대평가한대요. 논서술형 평가 수능 본대요
    이건 사교육업자들 공포마케팅때 하는 말이고 그거 듣고 동네엄마들 만나서 수다떨때 하는 말. 이러니 동네엄마 정보 다 쓸데없다 말 나오는..암튼. 그런거에 휘둘려서 아이 교육시키지 마시고 그런거에 휘둘릴 거 같으면 아예 그쪽으로 관심 끊으시고 아이 공부나 열심히 시키시면 돼요. 전교1등 엄마들이 왜 모임 안하고 혼자 다니겠나요? 그냥 쓸데없는 맞지도 않는 목소리만 큰..정보같지도 않은 거짓말들이 너무 난무하니까 그렇죠. 정보 선별한 능력이 없다 그러시면 그냥 보지 마세요. 안 봐도 아무 영향 없고, 대학은 어떻게든 똑똑한 애들은 채갈려고 하고, 비슷한 또래 수백, 수천명씩 보는 학교나 학원선생님이나 어떻게든 똑똑한 애들은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하고 감탄하고 피드백 줘요. 그걸로 판단하고 애 공부시키는거지 엄마가 뭐 입시컨설팅처럼 대단하게 공부한다고 되는 게 아니예요

  • 24. . .
    '25.9.20 1:20 PM (223.131.xxx.165)

    제가 현직 교사 말 들었다고 적었는데.. 고등학교 진로교사가 고교학점제랑 설명하면서 한 말 이에요. 학원 설명회도 들어봤는데 공교육 사교육 차이가 확 느껴졌어요. 서술형이 확정이라는게 아니고 그런 계획이 있고 연구중인건 맞아요. 공교육 설명회 듣고 느낀 점은 정책은 계속 바뀌는데 결국 학교에서 평가하는건 예전과 다를바 없겠다.. 사교육에 너무 휘둘리지 말고 기본을 지키자 였어요.

  • 25. ...
    '25.9.20 1:29 PM (117.111.xxx.81)

    어제 발표된 기사보면 올해 초6부터
    수능 내신 절대 평가화. 수능 일부 논서술형.
    여론 조사 결과도 50%이상이 공감했다고
    (누구를 대상으로 조사했는진 모르겠지만)
    교육부 장관이 공감함.


    그러면 중학교가 90이상이면 a, 받는 것처럼
    고등학교 90점이상 1등급 ..1등급 이상 수두룩
    수능도 1등급이상 수두룩
    그외 비교과 학생부전형 뭐 이런 걸로 변별하려는지
    그렇다치면
    특목고 학군지 학생 아니면 웬만한 대학 들어가기
    어려울 듯.
    특목고 학군지 떡상하겠죠.

    진짜 일관성 없는 교육정책에 어지럽고
    있는자들만을 위한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려고하는 민주당에 아주 치가 떨림.

  • 26. ...
    '25.9.20 1:49 PM (124.60.xxx.9) - 삭제된댓글

    입시에 당면한 학부모에게
    정책바뀔건데
    너넨 일희일비하지마라 .다 니탓이다 애망치지마라
    한다고 될 문제는 아님.

    대통령조차
    입시.교육문제는 과도한 경쟁때문인데
    과도한경쟁은 입시제도바뀌다고 없어지지않는다고 했음.

    거시적으로야 될놈될이죠.
    후진 학력고사 교육받은 사람들도 세계적으로 잘나가는 한국사람 많구요.

    그럴수록 입시제도를 자꾸 바꾸는게 스트레스주는데 비해 의미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허울좋고 뜬구름잡는 현학적인 소리일뿐이죠.
    제도바뀌어도 대부분의 학부모야말로 애들 놀리지않고 공부시킵니다.
    절대평가같은거는 학군지만 좋을거같네요.

  • 27. ....
    '25.9.20 1:57 PM (61.255.xxx.6)

    아니...정책이 바뀐다는 말도 없고
    장관이 이렇게 말했다 대통령이 저리 말했다...
    실체가 없다고요!
    실체가 없는 데 무슨 설레발이냐구요.

    허울좋고 뜬구름잡고 현학적인 소리 좋아하시면
    학원 가보세요. 그런 말 많이 해줘요.
    제도 바뀌어도 열심히 자제분 공부시키면 됐지 뭐가 문제예요?
    절대평가든 상대평가든 좋은 거 아니예요?

    절대평가하면 학군지만 좋다? 학군지 애들이 왜 좋아해요?
    걔들은 기저귀 차고 학원 다닌 애들인데 무조건 상대평가 좋아하죠.

  • 28. ...
    '25.9.20 2:00 PM (124.60.xxx.9)

    정해지지않았더면 더 잘된거죠.

    학부모들이 반대하면 안할수도 있다는 거니까.

    과도한경쟁이 문제인데 입시제도 바뀐다고 달라지지않는다고 대통령도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학부모.학생이야
    입시제도바뀌어도 내신공부하고 쎈풀고 마더텅하고
    애들 놀리지않습니다.

    하지만 내자식 입시치를때 입시 정책에 무지해서는 안되는것이 현실입니다.

    현학적이고 뜬구름잡는 소리는 늘 교육당국이 하는것같아요.

  • 29. ...
    '25.9.20 2:02 PM (124.60.xxx.9)

    교육자들이 자기자식교육시키는거랑 국가 교육정책 다르게하는 경우도 많고.

  • 30. .....
    '25.9.20 4:54 PM (31.221.xxx.26) - 삭제된댓글

    프랑스 서술형 수능 바깔로레아 수준 이야기하면서 우리 교육은 이래서 안된다는 비판이 이십여년 쏟아진 것은 기억이 안나시나요?
    단 한 번의 시험으로 대학이 결정되는게 불공평하다는 등등등
    어떻게 해도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어요.
    대다수가 사는 곳을 따뜻한 개천을 만들려고 노력하는게 인구줄어드는 미래에 합리적인 방법이라 생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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