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흑자는 어떻게 치료해야되나요?

모모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25-09-19 19:25:05

기미는 아니고

손톱크기만큼 뺨에 생겼어요

유투브보니 병윈에 갈필요없고

자기회사에서개발한 여러종류의

연고들이 광고를 막 해대네요

병원가긴 부담스럽고

연고가 효과있는지

궁금합니다

병원가서 없어져도

그관리기간도 길고

부담이 되네요

IP : 39.7.xxx.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9 7:44 PM (121.167.xxx.120)

    병원 가세요
    일주일이면 관리 끝나요
    빼고 듀오덤 같은 반창고 갈아 붙이고
    일주일 뒤에는 상처 연고 바르면 돼요
    단순 점인지 문제 있는 점인지도 확인해 보세요

  • 2. 흑자는
    '25.9.19 7:46 PM (112.168.xxx.110) - 삭제된댓글

    레이저가 최고라고 알고 있어요.

  • 3.
    '25.9.19 7:51 PM (121.167.xxx.120)

    병원 빼는 날 한번 갔어요
    점 빼는 사람이 많아서 병원에서 알려 주ㅡㄴ대로 하면 쉬워요

  • 4.
    '25.9.19 7:57 PM (220.78.xxx.153)

    흑자 리팟레이저로 한번에 빼던데 다시 올라오기도 하나봐요
    저도 받아보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 5. 흑자
    '25.9.19 8:14 PM (211.208.xxx.4)

    저도 관자놀이 밑에 있는데, 너무 보기 싫어요.
    비용이 많이 드는지 저도 알고 싶네요

  • 6. 근데
    '25.9.19 8:17 PM (121.154.xxx.224)

    어디선 흑자라고 어디선 기미라고 해요
    흑자는 잘 빠지지 않아서 10회 생각한다고 해서 그냥 나왔어요

  • 7. ㅇㅂㅁㄷ
    '25.9.19 8:26 PM (124.216.xxx.79)

    흑자는 기미하고 달라요.
    혼돈될수가 없어요.
    꼭 검버섯같아요.

  • 8. ...
    '25.9.19 8:29 PM (1.241.xxx.106)

    리팟레이저 해야 하는 거 같아요.
    저도 얼굴에 하나 있는데, 흉터없이 재발안하는 피부과 알고 싶어요.

  • 9. dd
    '25.9.19 8:36 PM (220.127.xxx.240) - 삭제된댓글

    리팟레이저로 한번에 빼요 대신 레이저할때 아프고 상처가 오래가서 6개월정도 지나야 아문다고 하네요 압구정동 리움 병원이 가격도 저렴한편이고 한번에 제거해줘서 제일 유명하고 예약하기 어려워요 리팟레이저 기계있는곳이 별로 없어요

  • 10. 리팟
    '25.9.19 9:14 PM (211.227.xxx.172)

    전국 체인 있는 공장형 피부과에서 리팟레이져 했구요.
    지름 1cm에 35만원.
    시술은 1분 따끔한 정도. 마취 필요없고 따끔하고 뜨거운 느낌 참을만 해요.
    듀오덤 주는거 2주동안 계속 붙이고 병원에서 떼줘요.
    남편은 시술 후 딱 떨어져서 없어졌고.
    저는 자국이 좀 남아서 기미.피부재생주사(서비스) 맞으니 거의 티 안나긴 하는데 6개월에 걸쳐 서서히 없어진다네요.
    저도 작년에 우리지방(지방 광역시) 검색 해봤을때는 리팟 레이져 없었는데 올해 새로 들여놨나봐요.

  • 11. 흠.
    '25.9.19 10:23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 엄청 잘되는 피부과에서는, 건들이지 말라던데요.
    제가 약하게 올라와서 그럴수도 있는데, 잘못하면 오히려 진해진다고.
    나중에 정 보기 싫으면 그때 하라고해서 못했어요.

  • 12. 감사
    '25.9.20 4:35 PM (222.99.xxx.26)

    흑자 제거 정보 참고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72 씻지 않는 사람은 이해불가 01:19:06 62
1823471 특이한 가치관... 1 돈에대한 00:45:02 316
1823470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5 유머코드 00:43:06 581
1823469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4 ㅇㅇ 00:41:34 211
1823468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14 00:38:55 469
1823467 지피티 다정하네요 8 ㅇㅇ 00:23:27 592
1823466 죽을수도 없어서 1 살기싫은데 00:15:02 918
1823465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3 ........ 00:12:34 1,180
1823464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4 경제 00:00:46 829
1823463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8 감동파괴 2026/07/05 1,654
1823462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9 주식 2026/07/05 1,605
1823461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1 고딩 2026/07/05 781
1823460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5 얌체? 2026/07/05 805
1823459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7 .. 2026/07/05 771
1823458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3 ... 2026/07/05 1,812
1823457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8 ㅇㅇ 2026/07/05 1,926
1823456 키우기 재미난 아이.. 6 .. 2026/07/05 1,122
1823455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3 2026/07/05 968
1823454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32 푸엉2 2026/07/05 2,087
1823453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1,078
1823452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5 2026/07/05 1,189
1823451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0 외국 2026/07/05 2,747
1823450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17 걱정 2026/07/05 1,357
1823449 건강찜질카페 라는곳 아세요? 장마 2026/07/05 364
1823448 주말드라마 김창완 납치? 왜 그런건가요 5 드라마 2026/07/05 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