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때문에 박장대소 ㅋㅋㅋ

가을인가 조회수 : 3,034
작성일 : 2025-09-18 17:56:46

오늘 날이 좋아그런가

아까 나도 모르게

가을이라~가을바람~

솔솔~불어오니~~

푸른잎은 붉은치마 갈아입고서~~

이노래를 나도 모르게  흥얼거렀는데

옆에 있던  중딩딸이

엄마  트롯이야?

근데 엄마 트롯 싫어하자나

나..,동요야~~

딸...동요? 트롯아니고?

언제적 동요?

60년대 동요?

나...야~~~ㅜㅡㅡ

아니  요즘 애들은

저 동요 모르나요ㅜ

졸지에  옛날사람된 ㅋㅋ 

하긴 70년 후반생이면

옛날사람이죠 ㅋㅋㅋ 

어쨌든 오눌 날씨는

너무좋네요

IP : 58.142.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5.9.18 5:57 PM (39.118.xxx.41)

    전 요즘 노래부르면 모두 트로트가 되네요 ㅠㅠ
    73년생입니다

  • 2. ....
    '25.9.18 6:06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그정도야.
    저는 "엄마는 국민학교 다녔어"하니(77년생) 아주 검정고무신 시절 생각하더라구요. 근데, 진짜 한반에 60 명씩 아침반, 오후반 나눠 수업했었고, 토요일도 학교가고 회사 다닌게 진짜 .. 옛날시절로 느껴지네요.

  • 3. 대학생들도 진짜
    '25.9.18 6:16 PM (118.218.xxx.85)

    모릅니다, 음악시간에 안배웠냐니까 안배웠다고
    제생각엔 요즘은 피아노 못치는애 별로 없으니 음악시간을 잘라먹나 했어요.

  • 4. 97년생
    '25.9.18 9:38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제 조카는 제가 어릴적에 전화기에 손잡이가 있었고 그걸 막 돌린다음 전화 교환원에게 몇번 연결해 주세요 했다하니 무슨 조선시대 얘기 듣는 듯한 표정. 참고로 저는 68년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17 달지 않은 된장 추천해주세요. 1 llllll.. 20:32:19 32
1796416 (급질) 약사님 계신가요. 이미그란 먹어도 될까요. 1 .. 20:31:59 68
1796415 반곱슬이고 파마하면 컬은 잘나오는데 금방 풀려요. 파마 20:31:42 54
1796414 (스포)드라마 아너 보시는 분~질문있어요. .. 20:30:26 91
1796413 급질 미국공항에서 통화요 1 Aa 20:23:17 192
1796412 시댁과 설거지 5 20:21:30 539
1796411 장항준 감독 갑질 논란.JPG 6 천만감독돠세.. 20:16:54 1,355
1796410 Mbc 질문들 유시민님 나와요 20 ... 20:15:09 631
1796409 요양보호사 따려면 두달 내내 학원에서 살아야하네요 4 ㅇㅇ 20:14:15 643
1796408 냉이 어디서 사세요? 4 냉이 20:11:05 300
1796407 중국인 관광객 때문에 2 ... 20:10:26 520
1796406 내일 윤석열 선고일인가요 3 20:09:46 335
1796405 이번 올림픽 컬링 경기 첨 봤는데 선수들 예쁘네요 .. 20:05:01 301
1796404 국의 기름 쉽게 굳혀서 제거하는법 알려드려요 9 ㅣㄷㄱㅈ 19:57:52 1,107
1796403 하루에 병원 3군데 진료 볼 수 있을까요? 3 ooo 19:56:57 462
1796402 Jtbc컬링 선수인터뷰 참...얄밉게 하네요 2 ㅇㅇ 19:56:19 1,392
1796401 시어머니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고 sos 프로에 나올정도의 무질.. 32 시댁 19:55:01 2,067
1796400 미국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다크호스 등장 신선은하네요.. 19:54:45 277
1796399 수건 교체주기는? 11 ..... 19:53:32 758
1796398 맨날 기운없고 피곤한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7 어아아 19:49:33 708
1796397 아파트 외부 도색후 창문에 도료가 묻은거 같아요 1 dd 19:46:48 287
1796396 쌀이 정말 중요하네요 5 ㆍㆍ 19:45:39 1,433
1796395 콩깍지가 벗겨졌어요 7 드디어 19:45:27 1,044
1796394 남편이 너무 불편하지만 도우미다 생각하면 될까요 13 ㅇㅇ 19:44:30 1,234
1796393 부모님 댁 방문시 빈손으로 오는 자식 31 손님 19:42:47 2,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