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입국 복불복인가요?

.... 조회수 : 1,932
작성일 : 2025-09-18 16:08:40

뉴스만 과대 보도하는걸까요.  남편과 아이는 미국인 저만 한국인 문제 소지 있을지. 나 이스타 입국 괜찮나 한 마디했더니 남편도 뭔가?  꺼림직헌듯요ㅎ 저는 결혼 후 남편성을 안 따르거든요. 

 

가족들 보러 갈 건데;; 왕복표있고 현지 가족 주소있고 가족관계 서류 증명하면 되기 않을까. 복불복인가;; 

IP : 89.246.xxx.2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전에
    '25.9.18 4:12 PM (220.117.xxx.100)

    미국 다녀왔는데 반은 동부에서 저 혼자 놀고 반은 서부 제 아이들 사는 곳에 가서 지냈는데 입출국 때 아무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거기 사람들이 한국에서 오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이 줄었고 다들 몸사린다고는 하더라고요

  • 2. 복불복
    '25.9.18 4:13 PM (211.177.xxx.9)

    재수없게 걸리면 세컨더리룸 끌려가요
    가족단위는 그래도 나을거에요
    저 남편없이 아이셋 데리고 여행 잡았을때. 조심해야 한다고 남편없이 가기에 미국에 살려고 오해받을수 있다고 농담조로 지인들이 얘기했었어요
    미혼여성들은 정말 황당한 이유로 다시 백하는것도 많이 봤네요

  • 3.
    '25.9.18 4:34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남편이 미국인이니 괜찮을것 같은데 두분 결혼 셔류 지참하고 가셔야 할 듯.
    아! 오시는 비행기표도 미리 끊어 놓고 묵을 곳 확실히 예약해 놓으시고요.
    묶을 곳 확실하지 않으면 입국거절 된다 하던데.
    근데 왠만하면 안 가시는 것도 방법이지요.

    트럼프가 하루에 3천명씩 배당해 줘서 저리 날뛴다고.
    보너스도 받는다 하던데, 한국 삼청 교육대도 아니고 뭔일인지.

    이번에 B1비자 있네고 입국한지 얼마 안 되었고 곧 출국하난 비행기표도 있는 한국 여성 엔지니어도 끌고 갔어요.

  • 4.
    '25.9.18 4:36 PM (211.211.xxx.168)

    남편이 미국인이니 괜찮을것 같은데 두분 결혼 셔류 지참하고 가셔야 할 듯요.
    아! 오시는 비행기표도 미리 끊어 놓고 묵을 곳 확실히 예약해 놓으시고요.
    묵을 곳 확실하지 않으면 입국거절 된 케이스도 있었짆아요.
    근데 왠만하면 안 가시는 것도 방법이지요.

    트럼프가 하루에 3천명씩 배당해 줘서 저리 날뛴다고.
    보너스도 받는다 하던데, 한국 삼청 교육대도 아니고 뭔일인지.

    이번에 B1비자 있고 입국한지 얼마 안 되었고 곧 출국 예정인 비행기표도 있는 한국 여성 엔지니어도 끌고 갔어요.
    가족들이 다 미국인(영주권자인지?) 인 영주권자 한국인도요.

  • 5. 뉴스에
    '25.9.18 4:55 PM (112.133.xxx.101)

    미국인 남편에 수십년 산 여자도 끌려 갔다군요. 수십년전에 어떤 착오에 의한 경범죄가 있었는데 그껀과 맞물려 불체자 시절 범죄였던가.. 아무튼 그냥 사냥철처럼 그러고 다니는거 같아요.

  • 6. . .
    '25.9.18 5:00 PM (172.56.xxx.42) - 삭제된댓글

    저 지난주말 아이만데리고 LA왔는데
    남편은 출장으로 미리 와있었구요

    겁먹고 이스타 호텔바우처 항공귄
    프린트까지해서 손에 쥐고왔는데
    아무것도안묻고 사진찍고 지문찍고 하더라구요
    이미그래이션 줄이 너무길어서 대부분 가볍게 넘어가는 분위기였어요
    시간별 복불복 맞는듯해요

  • 7. ....
    '25.9.18 5:12 PM (89.246.xxx.212)

    묵을 곳은 외삼촌댁입니다만;

  • 8. 구글
    '25.9.18 5:42 PM (185.54.xxx.36)

    구글에서 미국 입국심사 검색해보세요.
    후기들이 후덜덜합니다.
    9.11 테러 이후 지문찍고 난리인데 요즘 더 심해졌나봐요,

    나이들어 지문 안나오는 사람들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외삼촌 택 주소도 잘 외워두세요.

  • 9. ㅇㅇ
    '25.9.18 5:46 PM (1.225.xxx.133)

    괜찮아요. 얼마전에도 다녀왔어요
    MPC 앱 깔고 미리 정보 등록해서 가세요, 편합니다.
    911때도 짐검사를 빡세게 하긴 했지만 잘 다녔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570 패왕별희 2026 재개봉 포스터.jpg 1 평안한가요 10:40:36 144
1798569 주식이야기가 많은게 10 여기 10:32:27 667
1798568 아이보리색 트위드 자켓에 어울리는 색상 3 색상 10:31:55 141
1798567 어제 금쪽이 주식 팔았더니 오늘 어김없이 오르네요 ㅍㅎㅎ 4 -- 10:31:11 581
1798566 주식,근로의욕 꺾이네요ㅠ 8 ㄱㄴㄷ 10:27:00 842
1798565 네이버 어제 던진분 계셨는데 6 주식 10:25:18 772
1798564 이성미가 자기딸 졸업한 과를 모른대요 11 10:25:07 1,128
1798563 나무증권 쓰시는 분들 이것 좀 알려주시겠어요? 4 뭐야이게 10:21:23 182
1798562 하닉 떨어지네요. 2 ㅎㅎ 10:19:33 1,033
1798561 40대에 아줌마 어머님 소리 안 들어야 찐동안이죠 3 ,,, 10:17:31 394
1798560 3.1절날 종로 나들이 많이 복잡하겠죠? 5 대한독립만세.. 10:16:41 151
1798559 누룽지 튀김 정말 어마어마한 위력을 보였습니다. 4 음.. 10:15:57 692
1798558 전한길 당대표, 장동혁 부대표 ... 10:13:08 368
1798557 대출받을때요..잘아시는분 계신가요? 2 .. 10:12:36 226
1798556 빵을 홀린듯이 사버렸어요.. 4 백화점 10:11:56 702
1798555 물소믈리에 7 .. 10:09:44 258
1798554 와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대단합니다 8 ... 10:08:48 800
1798553 주식 구매 시간대 언제 들어가는게 좋은가요?(주식 싫으신분 패스.. 2 언제 10:07:58 463
1798552 kodex200과 tiger200중에 어떤걸 사야할까요?? 7 주식주린이 10:01:36 1,028
1798551 어제도 상한가, 오늘도 상한가 갈 듯한데 아직도 -60프로ㅜ 2 . . . .. 09:58:11 1,110
1798550 가성비 괜찮은 의원 좀 추천해주세요 2 보톡스 09:57:38 114
1798549 상대방 가족 1인만 참석할 경우 예식비 27 결혼 09:55:14 1,082
1798548 3.2프로 정기예금 가입하고 왔는데 19 아줌마 09:50:44 1,826
1798547 방탄정국이 새벽에 술먹고 라방 18 .. 09:49:24 2,196
1798546 여성 커트 만원대 미용실 머리 감겨 주고 자르나요? 7 동네 09:47:43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