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인된 자식 걱정에 두려운 마음

.. 조회수 : 3,592
작성일 : 2025-09-18 10:42:18

키울때부터  너무 힘들었던 아이

이제 어떤 도움도 노력도 할수 없게 되었어요

엄마로서 아이에게 잘못도 많았겠지만

이렇게 까지 흘러갈거라고는 생각지 못했고,

앞으로가 너무 두려워요.

아이들 몸과 마음 건강히 키우는거 외에 다른 생각 없이 살았는데  왜 이렿게 됐을까요?

IP : 121.141.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요
    '25.9.18 10:43 AM (112.145.xxx.70)

    성인된 자녀가 무슨 문제가 있나요??

  • 2.
    '25.9.18 10:44 AM (211.234.xxx.241)

    풀어보세요
    익명이니
    뭐가 걱정이세요?

  • 3.
    '25.9.18 10:47 AM (221.138.xxx.92)

    님 자녀나이에 무슨 생각하셨어요.
    어른일겁니다..어른 맞아요.
    이미 내손을 떠났으니 지켜봐주자고요....
    경험하며 책임지며 삶을 배우겠죠.

    저에게도 힘든 일입니다만

  • 4. 자식
    '25.9.18 10:50 AM (39.125.xxx.160)

    다 큰 자식이라도 누구든 걱정을 붙들고 사는 것 같아요.
    그 걱정이 얼마나 큰가 아니면 좀 작은가 그 차이는 있을까요~
    하나 해결되면 다른 고민거리가 나타나고 하는 것이 자식이더라구요.
    옛말이 틀린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았지요.,
    우리 부모님들도 우리를 그렇게 키웠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기도 하구요.
    다 큰 자식이면 적당히 내려놓고 지켜 봐 주고 응원해 주는 것이 원글님이나 자식에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했더니 한가지 한가지 해결되고 해결되면 기쁨도 알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 5. 너무
    '25.9.18 10:51 AM (211.206.xxx.191)

    늦지 않게 손을 놓으면 자식은 또 그들의 인생을 찾아 갑니다.
    대신 살아 줄 수 없는 그들의 인생이잖아요.

  • 6.
    '25.9.18 11:02 AM (14.55.xxx.141)

    무슨일인지?
    나름대로 자식일은 다 걱정입니다
    성인이건 아니건간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2 (급질) 열무김치 산거 익히려 밖에뒀는데 다 넘쳐서 머리아파요 09:55:50 47
1805491 ㅊㅇ떡 많이 단가요 떡 질문 09:55:35 42
1805490 어제 댓글쓰신분 저희시어머니 맞으시죠? 5 ... 09:49:08 498
1805489 비오비타 충동적으로 주문했는데 취소하고 다이소에서 살까 싶은데요.. 1 유산균 09:47:30 183
1805488 고문기술자 이근안 표창 46년째 유지, 박탈되나 1 Lmjh 09:41:23 285
1805487 손톱밑 피멍, 병원가야할까요? 4 . 09:38:51 192
1805486 요즘 젤 큰 걱정거리가 뭔가요? 11 살기힘들다 09:33:00 597
1805485 아침고요 수목원 근처 맛집 있을까요? 1 봄날 09:13:32 234
1805484 미니멀로 사는게 마냥 최선은 아닌듯 10 ... 09:11:17 1,758
1805483 30기 영철 괴이해요 6 . . 09:10:16 978
1805482 요즘 새벽에 많이, 오후에도 더운데요 9 요즘 09:07:09 856
1805481 맛대가리없는 오이소박이 6 어휴 09:06:01 479
1805480 허리가 너무 아파요... 6 ㅠㅠ 08:56:55 841
1805479 요양보호사 횟수 관련봐주세요, 센터의 문제일가요? 7 궁금 08:52:17 522
1805478 속보]美 ‘호르무즈 해협’→‘트럼프 해협’ 명칭 변경 검토 21 08:52:07 2,412
1805477 이 증상 뭘까요?감기는 아니에요 2 ㅠㅠ 08:51:02 633
1805476 개늑시 7평 네마리 보신분 1 ... 08:49:13 503
1805475 쿠팡 로켓직구 무료반품 맞나요? 3 반품 08:46:49 408
1805474 제과제빵 나이들어서도 할수 있는 기술직 맞나요? 4 08:36:35 817
1805473 치매 엄마 5 .. 08:27:52 1,187
1805472 고1 남아 필독서 추천해 주세요! 12 ㅇㅇ 08:25:11 392
1805471 생일인데 축하인사 6명 받았어요. 10 이제야아 08:24:56 1,720
1805470 이혼 전문 변호사 소개(서울, 천안, 대전) 부탁드려요. 2 08:22:23 299
1805469 대문 스타벅스 이야기 보고 14 …… 08:20:23 1,936
1805468 블루투스 스피커 추천 해주실수 있나요? 4 동원 08:13:48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