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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킹조직이 SKT의 고객정보 흥정

박태웅페북펌 조회수 : 1,522
작성일 : 2025-09-16 14:50:00

 

 

디지털 보안이 국가 안보의 구멍이 되고 있다. ‘망 분리’라는 깊은 해자를 파놓고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한참 못미친채 안주하고 있던 보안당국의 책임이 정말 크다. 여러 차례의 사고에도 기업을 싸고 돌고…

 

 “국제 해킹조직 'Scattered Lapsus$(스캐터드 랩서스$)'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SK텔레콤(SKT)의 고객 데이터를 해킹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판매하겠다는 구체적 조건을 제시해 큰 파장이 예상된다.

 

 

해커는 9월 15일 오후 3시 45분부터 16일 새벽까지 연속적으로 메시지와 이미지, 링크를 게시했고, 이 과정에서 샘플 데이터 100GB를 1만 달러(USD, 한화 약 1,386만원)에 판매한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또한 SK텔레콤 측이 연락하지 않으면 약 2,700만 명 고객 데이터와 관리자 접근 권한을 모두 공개하겠다고 협박했다.”

 

IP : 118.47.xxx.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KT30년고객임
    '25.9.16 2:53 PM (118.47.xxx.16)

    이미 대한민국 정보는 다 털렷다고 보아도 이상하지 않음
    그렇다고 인내하고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 정말 불안합니다.

    계속해서 이상한 전화 끊임없이 오고,

    IT에 강해서 이런저런 차단 시켜 놓기는 했지만

    뭔 대책이 있어야 될것 같아요.

  • 2. 지켜봐야알듯
    '25.9.16 3:06 PM (121.179.xxx.68)

    국제 해킹조직이 SK텔레콤 고객 데이터를 해킹했다는 주장에 대해 회사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해커가 증거로 제시한 샘플 데이터가 실제와 다르고 대규모 유출도 없었다는 입장이다. 회사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16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스스로 해킹조직 스캐터드랩서스를 자칭한 이들은 텔레그램을 통해 SK텔레콤 고객 데이터를 확보했고 100GB 분량의 샘플을 1만달러(약 1360만원)에 판매하겠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이들은 해당 데이터에는 고객 ID,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생년월일, 가입일 등 민감정보가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SK텔레콤이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2700만명 규모의 고객 데이터와 관리자 접근 권한을 공개하겠다고도 했다.

    SK텔레콤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 3. ....
    '25.9.16 4:12 PM (211.218.xxx.194)

    정부자체가 털렸다는 주장도 있어요.
    sk도 저번에 이미 21종 털린 사람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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