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기 말이 항상 옳다라는 사람 심리요.

dddd 조회수 : 1,680
작성일 : 2025-09-16 09:50:50

자기가 하는 행동은 다 맞고 자기가 하는 말은 항상 맞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심리가 뭘까요?

회사에 이런 사람이 있는데  앞에서는  성격 좋은 척 남 잘 챙기는척 하는데요.

대화 하다 보면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이 이야기 하면  그냥 그걸 있는 그대로 듣는게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더라구요.

해석 해서 남들한테 이야기 하구요.

다행히 회사에서만 만나서  피하지만  만나면  음.....

자기가 하는 말은 항상 맞고  자기가 하는 행동은 다 맞게 하는 행동이다 

이런 사람 심리는 왜 그런거예요?

 

IP : 121.190.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6 9:52 AM (119.71.xxx.80)

    글 내용만 봐서는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보여요

  • 2. ..
    '25.9.16 9:52 AM (121.190.xxx.7)

    심리는무슨
    그냥 의사소통안되는 울트라초특급꼰대죠

  • 3. ....
    '25.9.16 9:53 AM (211.250.xxx.182)

    심리문제가 아니고 모자란 사람인겁니다.
    지능이 낮을수록 상대방을 의식하지 못해요.

  • 4. ㅌㅂㅇ
    '25.9.16 9:56 AM (182.215.xxx.32)

    나르 경향이죠.
    자기가 완벽한 사람이어야한다고 믿는.
    자기가 틀릴수도 있다는걸 인정하는레 너무 두려운 사람.

  • 5.
    '25.9.16 10:08 AM (211.234.xxx.150)

    틀리는게 자존심 문제라고 생각하는거? 지는거라 생각하는거같아요.

    회의때 갤럭시가 이번에 애플 앞섰다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떤직원이 "아니다, 아직 애플이다" 하더라구요.
    다른 직원이 기사찾아서 25년에 중동시장때문에 1등이 되었다했더니,
    자기도 검색해보더니 "아,24년에는 애플이 앞섰네" 이래요. 그래서 "아 25년은 1등된게 맞네" 했더니, "근데 24년은 애플이요 이것봐요" 하며 디밀어요. 25년 이야기지하고있지않았냐 했더니 "아 근데 이거보면 24년은 애플이다"하더라구요. 진다 생각하나봐요.

  • 6. 000
    '25.9.16 10:34 AM (49.173.xxx.147)

    우리언니 ㅋ

  • 7. ...
    '25.9.16 12:07 PM (211.234.xxx.220)

    나는 어디가서 말로 절대 안 진다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주변인은 많이 피곤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1 음쓰 카드를 분실했는데요 ㅠㅠ 7 ㅇㅇ 07:56:12 382
1805490 배아이식후 구충제먹으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4 쥬쥬 07:55:09 233
1805489 경축! 방탄 미국제외 글로벌차트에서 1위-13위까지 줄세우기한 .. 5 ㅇㅇ 07:54:53 310
1805488 직장인 자녀 독립 어떤지요? 7 요즘 07:52:44 270
1805487 LNG 못들어와서 반도체 클러스터 위기 기사... 4 이래저래악재.. 07:36:25 772
1805486 약국 갈 때 쇼핑백 챙겨가세요. 시럽병도 구하기 힘듦 2 약국 07:34:55 1,260
1805485 서울 지하철 질문이요. 청량리 한티역 2 질문 07:32:18 263
1805484 어파트 15층 중 14층 살기 어떨까요 5 ,,, 07:26:10 681
1805483 마이크론 -9.88% …… 5 ........ 07:25:01 1,301
1805482 재산 0 연금 매달 2000만원 21 한국살기 07:14:32 2,071
1805481 직장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분들 6 07:01:13 1,043
1805480 두바이 경유하는 유럽 패키지 1 질문 06:51:16 1,386
1805479 유통기한 한달 남은 개봉안한 샴푸 6 .. 06:45:20 1,247
1805478 도토리묵 만들었어요. 팔 겁나 아프군요 8 ... 06:42:03 594
1805477 세아이 자연분만했더니 요실금 2 우울 06:39:51 913
1805476 절에가서 어느법당을... 6 불자이신분 06:01:41 1,189
1805475 영양제를 하나만 먹는다면? 9 ㅇㅇ 05:58:52 1,609
1805474 TSH (갑상선호르몬) 9.8인데 의사가 마운자로 권하는데~~ 2 ㅁㅁ 05:57:12 1,060
1805473 어쩌다 의류 쇼핑라이브영상을 봤는데 2 . . . 05:05:24 1,768
1805472 장남을 장남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서범 28 .. 04:53:06 7,214
180547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04:26:54 749
1805470 대만이나 일본에 거주하시는 분 계세요? 어스 04:00:56 429
1805469 전업자녀라는 말 아세요? 5 신조어 03:56:17 3,019
1805468 시댁과 절연할 만한 사유가되나요 47 이유 03:28:24 4,209
1805467 광화문에 받들어 총 조형물 결국 설치 6 IC 03:27:44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