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 제목 알 수 있을까요?

.. 조회수 : 1,138
작성일 : 2025-09-15 14:50:26

번역서였던 것 같고 책 앞부분(프롤로그?)  내용인데

 

중년의 나이가 되어서 동창회를 했는데 어린 나이의 자식을 잃은 동창이 참석했는데 그녀는 자식이 죽었다는 사실에 슬퍼하기 보다 20여년 동안 함께 살았던 것에 기뻐하고 감사하는 태도를 가졌다.. 이런 내용이 나왔어요.

 

유명한 책이었던 것 같은데 읽다 말았는데..  다시 걷는 길 이란 책인가 싶어 책을 들춰보니 그런 내용이 없네요.. 

 

IP : 210.178.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ippos
    '25.9.15 3:02 PM (106.101.xxx.192)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Elisabeth Kübler-Ross) – 『죽음과 죽어감(On Death and Dying)』, 『삶과 죽음(Living with Death and Dying)』

    알퐁스 데켈이나 안셀름 그륀(Anselm Grün) 같은 독일 영성 신부들의 책

    헨리 나우웬의 다른 저작들 (예: 『상처입은 치유자』, 『영적 발돋움』)


    또 비슷한 구절이 한국에선 안셀름 그륀이나 류시화 시인의 번역·에세이집에도 실려 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Gpt

  • 2. 저도
    '25.9.15 3:03 PM (222.113.xxx.251)

    갑자기 읽고싶어지는 책이네요
    어떤 책일까요

  • 3. ..
    '25.9.15 3:58 PM (210.178.xxx.86) - 삭제된댓글

    Gpt 먼저 검색해봤는데 일치하는 책이 없어서 82에 문의해봤어요. 조카가 지난 주 하늘나라로 떠나서 오빠 부부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집에 있는 책 뒤져봐도 못 찾겠네요.ㅠ

  • 4. ..
    '25.9.15 3:59 PM (210.178.xxx.86)

    Gpt 먼저 검색해봤는데 일치하는 책이 없어서 82에 문의해봤어요. 조카가 지난 주 하늘나라로 떠나서 오빠 부부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집에 있는 책 찾아봐도 못 찾겠네요.ㅠ

  • 5. ㅇㅇ
    '25.9.15 4:51 PM (222.107.xxx.17)

    좋은 내용이지만 자식 보낸 지 일주일 된 부모에게 보여주기엔 부적절하네요.
    자식 죽었는데 기뻐하고 감사하란 말은...

  • 6. 어떻게 잃을..
    '25.9.15 5:31 PM (114.203.xxx.133)

    그 책은 아니지만
    상실의 고통을 이기는 데 도움을 준 책이에요
    https://m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96659926?cat_id=50005778&fr...

  • 7. 그냥
    '25.9.15 6:53 PM (223.38.xxx.197)

    가만 두시면 안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4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04:56:10 3
1795841 매운거 잘 드시는 분들 5 ㆍㆍ 04:01:29 221
1795840 장항준 일하는 스타일 5 말타즈 01:56:16 2,083
1795839 도스토예프스키 백치 읽었어요 6 01:16:49 922
1795838 고속도로 길 하나도 안막혔어요 10 ... 00:51:47 1,904
1795837 여가수 좀 찾아주세요 16 한밤 00:38:53 1,064
1795836 최악 시댁 배틀도 해봅시다 18 . 00:33:11 2,510
1795835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어요. 8 액땜 00:18:02 1,558
1795834 김나영이 시부모 집을 공개했는데 참 따뜻하네요 10 ㅇㅇ 00:11:00 4,080
1795833 케잌 먹고 싶어요 3 ㅡㅡㅡㅡ 00:10:44 1,040
1795832 충주맨 연관검색어에 욕 21 ... 00:00:42 3,330
1795831 엄마가 몰래 내 편지랑 사진을 다 버렸어요 5 2026/02/15 2,269
1795830 알바해서 가족들 플렉스 했어요 8 좋아요 좋아.. 2026/02/15 2,134
1795829 여수 혼자 여행 가는데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 추천해 주세.. 3 흠냐 2026/02/15 767
1795828 99년생 아들 결혼하는분 계신가요? 6 푸르른물결 2026/02/15 1,558
1795827 은애하는 도적님아 3 은애하는 2026/02/15 1,618
1795826 짝궁 쳐다보느라 집중못하는 이대통령 30 ㅋㅋㅋ 2026/02/15 4,649
1795825 도토리묵 쒀서 식혔는데 냉장고에 넣어요? 1 ... 2026/02/15 615
1795824 명절 전날 몸살이 왔어요 ㅠ 5 남천동 2026/02/15 1,300
1795823 명절에 히스테리 부리는 남의 편 2 ㅡㅡ 2026/02/15 1,473
1795822 대상포진 약 다 먹었는데.. 아직도... 4 ㅠㅠ 2026/02/15 904
1795821 원매트리스와 투매트리스 차이 2 .. 2026/02/15 646
1795820 발이 큰 여성분들은 어디서 신발 구매하세요? 1 .. 2026/02/15 408
1795819 40후반 싱글.. 오피스텔 사도 될까요 9 .. 2026/02/15 2,044
1795818 내가 좋아하는 예술인과 사귄후 무조건 이별한다면 6 2026/02/15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