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 ktx예매 본인이 안타도 가능한가요?

ㅡㅡ 조회수 : 1,992
작성일 : 2025-09-14 18:53:04

이모네 가족이 미국에서 온다는데

추석때 여행간다고해서

제가 표를 예매하려고 하는데요

17일에 예매가능한데

예매자 본인이 열차탑승 안해도

가능한가요?

평소엔 상관없는데 추석때라서요

15일 노약자예매는 본인이 안타면 안된다네요

17일은 상관없는건지.

전화하니. AI상담사가 못알아듣고 헛소리만 하네요..

 

IP : 1.232.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4 6:56 PM (211.235.xxx.232) - 삭제된댓글

    네 가능해요. 카톡으로 전달해줄수 있어요.

  • 2. 레젼드
    '25.9.14 7:04 PM (175.197.xxx.145)

    1. 예약된좌석은 검사안함
    2.예약안된좌석에 사람이있으면 그사람에게 표요구함
    3. 할인좌석(노약자)은 할인대상확인위해 검사함

  • 3. 오늘아침
    '25.9.14 7:12 PM (210.179.xxx.207)

    저나 동생이 예약해서 부모님께 보내기 하면 부모닌 핸드폰에 있는 KTX나 srt 어플에 떠요.

    어플이 없는 분에게는 카톡이나 메시지로 보내기 하면 되고요

  • 4. ....
    '25.9.14 7:13 PM (211.234.xxx.180)

    노약자 예매는 할인 티켓이라 본인확인해요.
    이건 날짜 상관없이 상시로 그래요.

    타인 태우려면 일반티켓 사세요.

  • 5. ..
    '25.9.14 7:14 PM (182.220.xxx.5)

    노약자 예매는 본인만 되는거죠.
    표 확인 요구하면 어떻게 확인시켜주나요?

  • 6. ..
    '25.9.14 7:26 PM (119.149.xxx.28)

    예약자가 타지 않아도 표 사용 가능
    어플에 승차권전달하기 기능이 있어서
    예매내역을 타는 사람에게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주면 됨.
    노약자로 예매한 표는 반드시 노약자가 앉아 있어야하고
    신분증 확인함

  • 7. 00
    '25.9.14 7:41 PM (1.232.xxx.65)

    감사합니다

  • 8. 이번에
    '25.9.14 8:18 PM (49.161.xxx.218)

    부산갈때 노약자2 일반1 이렇게 왕복으로 끊어갔는데
    신분증확인 없던대요
    작년엔 딸이 표 끊어줘서
    좌석번호만 톡으로 받았는데
    신분증확인 안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7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인사 18:07:34 37
1796173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1 .... 18:04:34 90
1796172 산소에서 모였는데 며느리 아무도 안오고 저만 갔는데 눈물이 4 18:04:33 300
1796171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5 ... 17:55:51 312
1796170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1 ㅇㅇ 17:55:26 333
1796169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3 명절 17:55:00 248
1796168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 17:52:26 225
1796167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3 .. 17:46:21 192
1796166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6 .. 17:40:31 1,522
1796165 아직도 멀었네요 7 ... 17:38:13 729
1796164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8 금성대군 17:27:16 1,083
1796163 결혼할 때 100만원.. 9 .. 17:26:06 1,373
1796162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0 ... 17:16:47 802
1796161 왜 재혼하는지 알겠어요 4 123 17:16:25 2,047
1796160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5 adler 17:16:18 1,173
1796159 나이들수록 사람만나는게힘든이유 4 침묵 17:15:12 880
1796158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7 17:14:11 1,100
1796157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4 17:04:52 1,448
1796156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3 .. 17:02:03 1,151
1796155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17:01:42 333
1796154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1 ㅁㅁ 17:00:28 894
1796153 엄마를 괜히 싫어한게 아니었어 8 16:57:43 1,355
1796152 요즘 다세대 투룸에서 신혼집 차리기도 하나요? 10 ..... 16:55:17 1,109
1796151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8 16:54:49 1,105
1796150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17 ... 16:48:24 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