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도 명절에 남자쪽 먼저 가나요?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25-09-13 11:25:04

아님 아예 안가고 여행 가나요? 

 

 

IP : 110.70.xxx.18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9.13 11:25 AM (175.121.xxx.114)

    다양하게 가정의ㅡ사정대로 허죠

  • 2. ..
    '25.9.13 11:26 AM (27.176.xxx.228)

    형편따라 하는거죠.

  • 3. ..
    '25.9.13 11:28 A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달라요

  • 4. 저는
    '25.9.13 11:30 AM (1.235.xxx.154)

    진짜 다양하게 들었어요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모두 아들 며느리 딸사위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오지말라고 하기도 하고
    놀러가기도 하고
    집에 가서 예전처럼 자고 음식만들고 하기도 하고

  • 5. ....
    '25.9.13 11:39 AM (211.225.xxx.6) - 삭제된댓글

    양가 모두 안간지 10년 넘었어요.
    양가 모두 당신들 여행가신다고 오지 말래요.

  • 6. 여자들이
    '25.9.13 11:54 AM (118.235.xxx.175)

    친정 먼저 가는거 싫어할걸요.
    먼저 가면 친정 잠깐 갔다가 아침먹자 마자 시가 가야 하는데
    누가 좋아해요. 페미면 상징성 때문이라도 먼저 간다 난리 치겠지만

  • 7. ㅇㅇ
    '25.9.13 11:55 AM (112.170.xxx.141)

    당일에 시댁 그리고 친정 갑니다만 먼저 가는 게 편해요
    시댁에 계속 있음 시누 오고 누구 오고 친척집 같이 가고 싶어 하시고..
    친정 가야하니 붙잡지 않으시더라구요.

  • 8. 늦게
    '25.9.13 12:08 PM (106.101.xxx.79)

    가는곳이 더 편하지 않을까요?

  • 9. .....
    '25.9.13 12:17 PM (221.165.xxx.251)

    요즘 50~60대가 부모인 젊은 부부들은 진짜 집집마다 다양해서 보통 이렇다는 없는것 같아요.

  • 10. 이제
    '25.9.13 12:20 PM (49.1.xxx.69)

    각자 편한대로 살더라고요 격식 이런거 없고
    친구 집은 신혼여행 다녀와서 양 부모(다들 50대)가 아예 애들 집에 모여서 배달음식 시켜먹고 저녁에 각자 집에 갔대요ㅋㅋ 서로 이바지 음식 하기 귀찮다고 애들도 신행 다녀와서 피곤하니 본인집에 있고 싶어할거고.

  • 11. 27년
    '25.9.13 12:39 PM (118.235.xxx.238)

    27년만에 추석에 친정갑니다
    작년부로 제사 없앴어요
    친정 며느리 없어요
    우리끼리 3 여자가.놀거예요

  • 12. .....
    '25.9.13 1:03 PM (119.71.xxx.80)

    40중반이후 없앴어요. 지금은 명절이 자유시간
    여행도 가고 늘어지게 지내요.
    이번엔 여행 갑니다. 한달살기

  • 13. 만약
    '25.9.13 1:45 PM (183.99.xxx.254)

    양가 안가고 여행 가는거 아니라면
    시가 먼저 가는게 나아요
    차례 지내고 길막힌다고 후딱 챙겨서 나오면 됨
    친정 식구들끼리 다들 숙제 끝낸 기분으로
    편하게 쉴 수 있어요

  • 14. ...
    '25.9.13 4:10 PM (211.234.xxx.128)

    그럴리가요ㅎ
    요새 젊은 새댁들한테 그런 말도 안되는 요구했다가는 큰일납니다
    집 비번 알려다오
    주말에 뭐하니
    전화는 안하니
    여름휴가 같이 가자 는 소리 해대다가 제친구 아들 이혼당했어요
    아무리 하지말라고 야단쳐도 소용없더라구요
    부잣집딸이라 버르장머리 없어지기전에 가르쳐야한다더니 아들이 이혼당했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349 내란 재판에 꾸준한 관심을.. 6 .. 2025/11/13 946
1758348 오늘 제2외국어 선택안하면 5시전에 끝나는거죠??? 3 수능 2025/11/13 1,320
1758347 사직서 00 2025/11/13 1,217
1758346 부모님이 대학 못가게 하신분 있으신가요? 18 ... 2025/11/13 3,304
1758345 압구정역 근처 , 룸 있는 조용한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5 라나 2025/11/13 1,353
1758344 수능보다 학력고사가 더 잔인했던거 같아요, 7 그래도 2025/11/13 2,863
1758343 아이가 초 고학년되더니 의대가고싶다네요 12 ㅇㅇ 2025/11/13 3,194
1758342 살면서 멀리해야 할 부류 보다가 2 2025/11/13 2,198
1758341 논현동 예쁜 인테리어가게 인테리어 2025/11/13 1,057
1758340 우리아이 수능 망한 썰 13 ... 2025/11/13 4,453
1758339 크리스마스 트리 대여 2 ... 2025/11/13 1,331
1758338 윤 김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웃으며 나오진 않겠죠? 5 ..... 2025/11/13 1,756
1758337 셰이빙을 하고 산부인과 가면 이상하게 보나요.. 7 piano 2025/11/13 2,270
1758336 수능날이라 주식시장 이.. 1 바부 2025/11/13 2,870
1758335 68년생 남편이 중학생때 만년필 썼다는데 너무 놀랐어요 55 74년생 2025/11/13 5,754
1758334 생새우 실온 2시간 2 또 경동시장.. 2025/11/13 1,316
1758333 속초에서 사올 직장동료 간식 추천해주세요 17 여행 2025/11/13 2,259
1758332 수능보러가면서 아이가 한말 3 고3 2025/11/13 2,853
1758331 20년도 전이지만 아직도 수능날 생각나네요 5 ... 2025/11/13 1,645
1758330 수능 시작 2 3호 화이팅.. 2025/11/13 1,273
1758329 원달러 환률 1469.5원.. 42 .. 2025/11/13 3,256
1758328 특검, 황교안 전격 체포… 내란선동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7 다음은뚜껑?.. 2025/11/13 4,013
1758327 길을 가다 앰뷸런스 소리가 들리면 15 00 2025/11/13 2,909
1758326 아보카라는 브랜드의 모직 제품 활용 알려 주세요 1 모직제품 2025/11/13 978
1758325 수능보는 아이 데려다주고 왔어요 9 Z z 2025/11/13 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