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전이 안늘어요

... 조회수 : 3,019
작성일 : 2025-09-07 19:50:00

3개월 초보고

남편이 옆에 타고 같이 하니 더그런거 같은데

혼자서는 끌고 나가기 싫고요.

일단 네비찍고 가면 직진하면서 갈방향에 오른쪽 차선이

없어질때 있어요.

그럴때 차선변경해서 옆차선으로 좌측 깜박이 켜고진입해야는데  촉박하니 진입을 못해 걍 직진하다가

유턴한적도 있고

남편이 운전하면 편한것도 있다보니 안느는 것도 

일조하고

택시나 트럭,버스들은 운전 도사라 

제가 차선 변경 하려고 뒷차들에게 알려도 양보 아노ㅡ해주면 걍직진을 하게 되고 유턴 하려면 골치 아프고

운전은 참 힘든거 같아요. 

 

IP : 211.246.xxx.18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상
    '25.9.7 7:57 PM (112.166.xxx.103)

    필요하지 않으면 안하게 되고
    그럼 절대 안 늘죠.

    출퇴근 하게 되면 무조건 늡니다.
    매일 운전할 이유가 없으면 안하죠
    내가 하기 싫으면 안 하면 되니까요
    초보 때 장마비에도 빙판길에도
    울면서 운전하니 어느새 배테랑..

  • 2. ..
    '25.9.7 7:59 PM (211.235.xxx.18)

    혼자라도 날마다 하세요.
    좀 한가한 시간, 익숙한 길로 반복

  • 3. ...
    '25.9.7 8:06 PM (118.235.xxx.138)

    윗분말이 맞아요
    해야만 하는 상황이 오면 하게되고
    하다보면 늘게되고.
    야간운전 못하는 주변사람들 있어서 좀 놀랬는데
    저는 그냥 출퇴근으로 아침저녁으로 운전 한시간 이상씩 주구장창해야해서 어쩔수없이 늘더라고요.
    그리고 결혼후에 애들 끌고다니면서 여행다니다보니 더 늘고요.
    운전 안좋아하고 겁도 많은데 자꾸하니까 늘수밖에 없음..

  • 4. ㅇㅇ
    '25.9.7 8:07 PM (223.38.xxx.208)

    반복연습이 충분하지않아서 그래요

  • 5. 노노
    '25.9.7 8:14 PM (183.102.xxx.78)

    아직 3개월밖에 안됐는데 너무 초조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지레 포기하지 마시고 가능하시다면 매일 한번씩 동네를 한바퀴 드라이브하세요. 지금은 서툴러도 매일 조금씩 운전하면 자신감도 붙고 어느새 실력이 확 느는 때가 옵니다.

  • 6. lil
    '25.9.7 8:27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겨우 3개월인걸요 매일 똑같은 길 반복 연습하면 늘어요. 그러다 보면 네비게이션도 안보고 내가 길을 정확히 인지하고 갈 수 있어요. 그럼 주변 살피는 여유도 생기고

  • 7. 그냥이
    '25.9.7 8:38 PM (124.61.xxx.19)

    운전은 2년은 돼야 할걸요

  • 8. ㅎㅎㅎ
    '25.9.7 8:50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3개월에 뭐가 늘어요
    3년은 지나야 초초보는 겨우 면하는데....
    그때까지 잔잔바리 사고도 낼걸요

  • 9. --
    '25.9.7 10:08 PM (175.121.xxx.114)

    3년은 해야 쫌 네비보는것도 편하고요 아직은 초보죠

  • 10. 될때까지
    '25.9.7 11:33 PM (59.7.xxx.113)

    매일 운전대 잡아야죠.

  • 11. 일단
    '25.9.8 1:02 AM (1.243.xxx.162)

    남편 태우고 하지마세요
    강사 구해서 연수라도 받고 아이 있으시면 매일 픽드랍하세요
    직장다니면 먀일 출퇴근 차로~

  • 12. ㅇㄹㅇㄹ
    '25.9.12 4:10 PM (211.184.xxx.199)

    가까운 곳을 정해서 혼자서 해보세요
    제가 남편에게 연수를 받았는데
    남편이 없으면 무서워서 운전대도 못잡겠는거에요
    해외출장 가버리고 나니 주차장에 그냥 방치해두다가
    애 학원을 아침 일찍 데려다 줘야 해서
    큰 마음 먹고 운전대를 잡았어요
    엄청 떨렸지만, 초보운전이라고 붙여둬서인지
    운전자분들이 많이 배려해주시더라구요
    택시, 오토바이 때문에 긴장된 순간들도 있었지만
    혼자서 주행하고 경험이 쌓이니 숄더체크 우회전시 감속
    흐름에 따라 운전하는 방법 도착지점에 대비해서 미리 차선 변경 등
    많이 늘었어요
    지금도 운전대 잡을때마다 떨리고 초행길 많이 두렵지만
    열심히 운전하고 있어요 ㅎㅎ
    꼭 혼자서 나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39 입술 열상 봉합 후 통증 .. 17:14:15 1
1825038 비빔밥이 확실히 재료비가 싸네요 더워 17:11:03 89
1825037 흰 빨래는 햇볕만한게 없네요 ... 17:08:51 123
1825036 길냥이가또 새끼를 가졌는데 얘 남편인지 꼭 같이다니네요 부부냥이가 17:08:00 106
1825035 제습기 사보신 분 어떤 걸 살까요.  2 .. 17:07:23 86
1825034 마운자로 효과 좋네요 .. 17:06:13 179
1825033 추성훈 싫어하진 않는데 좀 그렇네요 1 17:03:34 473
1825032 오늘 너무 더운데 5 불지옥 16:59:45 503
1825031 청와대 참모들 사이에서도 정민철 책이 필독서로 공유? 17 ㅇㅇ 16:53:12 443
1825030 지금 KFC에서 에그타르트랑 커피마시고 있어요 1 .... 16:49:47 487
1825029 정청래의 ‘자기정치’ 4 사사 16:48:46 206
1825028 김연아도 부동산 법인있네요 11 ㅇㅇ 16:43:59 1,215
1825027 김민석은 스마트한 독재자, 이낙연은 박근혜 사면, 안철수는 단설.. 10 머리에 꽃 16:34:44 408
1825026 팟빵에서 유시민작가 채널 만든다는데 3 ... 16:33:54 588
1825025 파리에서 한인민박이나 에어비앤비 이용해보신적 있나요? 4 숙소 16:27:53 415
1825024 BTS 아리랑 앨범 홍보 보면서 재밌는 게 있었어요 ㅎㅎㅎㅎ 2 최근에 16:27:50 403
1825023 지난달 횟집에서 배달시켜먹고 5일을 입원을 했는데요 7 에휴 16:27:37 1,456
1825022 주식 미래 발전을 보고 투자해 놓은거 있으세요? 6 부자 16:18:27 990
1825021 태극기가 카카오톡 16:16:14 149
1825020 지금 에어컨 안 켠 상태의 실내온도 얼마나 되세요? 17 ........ 16:14:55 1,879
1825019 12년특례로.. 8 ... 16:09:45 934
1825018 문재인 전대통령 기소는 윤석열 검찰이 했어요 31 팩첵 16:06:44 846
1825017 요샌 가죽가방 색감 이쁜건 안 나오네요 .. 16:06:27 221
1825016 재건축 현금청산 5 상식 16:05:29 1,044
1825015 전 왜케 썬크림바르는게 싫은지..ㅜ 10 아무리 16:00:54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