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달동안 저녁 안먹고 5시 이후 금식 했는데 1kg

다이어터 조회수 : 5,210
작성일 : 2025-09-06 13:33:13

와. 한달동안 배고픈거 참아가며

오후 5시 이후 금식하고

담날 12시에 식사

간헐적 단식 매일 한달 했는데

꼴랑 1킬로 빠졌네요

 

당근 사람들은 살 빠진지도 모름 ㅋㅋㅋ

이 허무함...어뜩할까여

집어치고 오늘 치킨 족발 시켜 폭식각 입니다 ㅜ

IP : 121.156.xxx.1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25.9.6 1:34 PM (122.36.xxx.85)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낮에 많이 드셨나요?

  • 2. 그치만
    '25.9.6 1:36 PM (61.74.xxx.41)

    건강해지셨을 겁니다
    우리는 모르는.. 내장 쪽이라도!!
    눈바디는 어떠세요?

  • 3. 그치만
    '25.9.6 1:37 PM (61.74.xxx.41)

    무려 19시간 공복을 하신건데

  • 4. ...
    '25.9.6 1:38 PM (124.57.xxx.76)

    꾸준히 해 보세요 . 저도 1월에 시작 한달동안 1카로밖에 안 빠졌는데 5개월후 8키로 감량
    현재 유지중이고 이제또 조금씩 빠지는거 같아요.

  • 5. 고고
    '25.9.6 1:43 PM (222.98.xxx.31)

    원래 첫달은 미세히요.
    3개월 지나면서 3키로가
    훅 빠져요.
    운동이든 식단이든
    소화기관은 건강해졌을 것 같아요.

  • 6. 화이팅하세요
    '25.9.6 1:44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18:6이 더 좋긴한데 16:8정도면 3키로는 빠져요
    거기에 거꾸로 식단해보세요
    운동도 병행하면 더 좋지만 힘들면 식후 30분걷기라도해보세요

  • 7. ㅇㅇ
    '25.9.6 1:57 PM (211.109.xxx.32)

    저도 식사양 줄이고 간식안먹고 하는데 두달간 2키로 정도 빠지고 안빠지네요 앞으로 3키로 더 빼는게 목표예요~원글님도 화이팅!!

  • 8. ...
    '25.9.6 2:14 PM (219.254.xxx.170)

    저도 그렇내요.

  • 9. 그게
    '25.9.6 2:19 PM (118.235.xxx.231)

    두달되고 세달되면 달라집니다 조금 더 견디세요

  • 10.
    '25.9.6 3:09 PM (121.175.xxx.135)

    말도 안됨
    간헐적 단식이든 뭐든 일단 식이를 줄이면 드라마틱하게 변하는게 첫째달인데요

    첫달에만 눈에 띄게 빠지고 그 담부턴 반의반도 안빠져요
    몸도 적게 들어오는것에 적응해 아예 에너지를 안내보내거든요
    첫째달에 5키로 빠지면
    둘째달엔 2키로
    셋째달엔 현상유지밖에 안되요
    그래서 사람들은 먹던거 더더 줄이고 운동 더더 빡쎄게하고 그런데도 효과가 미비하면 현타와서 결국 예전 식습관대로 먹다가 요요맞죠

  • 11. ??
    '25.9.6 4:42 PM (58.29.xxx.113)

    말도안되는거 맞아요??
    저도 6시이후는 안먹고 심한운동 병행했는데도 가까스로 3kg빠졌어요..4~5개월사이에...엄청 운동량 많은 운동이었는데ㅠㅠ 아시죠??3kg은 주위에서 아무도 못알아봄 ㅎ 저만 옷입을때 알겠는상황 ㅠㅠ 그냥 맘 편하게 먹기로했어요
    어차피 운동으로 살빼는게 아니라 식단으로 살은 빠지는거니 운동은 건강해지려 하는거고 음식가려가며 식단하자니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다 먹어요 ㅎ 먹고싶은거~~시간만 지켜서 먹는걸로!!
    눈에띄게 살은 안빠져도 저는 알겠고 느끼니 저혼자 즐거워야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94 명절의 진정한 승자 ㅇㅇ 10:12:04 29
1796093 전자레인지 다들 이런증상 있나요? 뭐야 10:06:36 110
1796092 초,중,고,대학생 세뱃돈 얼마줘요? .... 10:05:21 64
1796091 아너 너무 잼있는데 1 아너 10:01:00 298
1796090 첨으로 우리 네식구 Good 09:58:07 318
1796089 펌] 뉴이재명은 없다 1 다모앙 09:56:52 146
1796088 부모의 사랑은 본능이지만 2 자식의 09:54:17 296
1796087 다리 무거운것 고쳐보신분 계실까요? 7 다리 09:51:23 316
1796086 성심당 가보려는데.. 케익말고 일반빵 사는것도 줄이 긴가요? 6 09:45:50 353
1796085 위고비 마운자로 무섭네요 6 ... 09:38:37 1,362
1796084 미국시댁 호주시댁 명절 문화 17 ㄱㄱ 09:34:22 1,093
1796083 엄마가 말실수한건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23 엄마 09:24:44 1,448
1796082 장동혁 95세 노모 그집에 실거주하나요??? 10 .... 09:20:36 875
1796081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3%로 상승…올해 들어 최고치 3 09:17:40 324
1796080 시누이 온다고 친정 못가게 막는 시모 12 .. 09:16:25 1,681
1796079 명언 - 나는 과연 남들만큼 똑똑한가 ♧♧♧ 09:15:21 267
1796078 휴민트봤어요 1 .... 09:15:11 493
1796077 가족수 안맞는 상견례 36 상견례 09:11:02 1,758
1796076 5주 다이어트 겨우 이거뺐어요 7 다이엇 09:02:57 808
1796075 여자는 설문 조사에도 솔직하지 않다고 5 ... 09:02:15 336
1796074 당근 AI 신세계네요 ㅇㅇ 08:59:44 709
1796073 흠부터 집는 심리는??? 7 뭘까요 08:58:42 498
1796072 대용량 샴푸 3개 필요하신분 핫딜 3 샴푸핫딜 08:56:47 683
1796071 4~50년대생 여자들 남아선호 사상 극혐합니다 7 .... 08:55:01 788
1796070 어제 7살 딸아이가 남편한테 엄마한테 화내면 싫다고 편지를 썼어.. 5 Dd 08:50:36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