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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정민 루미코 아들 셋 집 보면서

...... 조회수 : 6,418
작성일 : 2025-09-06 11:06:05

아들들이 왜이렇게 말도 이쁘게 하고 다정한지...

엄마도 도와주고 엄마 마음도 알아주고

아무리 방송이래도...

 

남편이랑 저게 지금 무슨 드라마야????

 

우리 집 아이는 맨날 입이 댓발에.

누워만 있고 고마워는 하는지...어쩐지...

 

자식 잘못 키운건가

저런애가 나온건가.

 

진짜 애하나 있는데 애가 왜저러나 몰라요.

 

그냥 요즘 애들은 우리애 같나보다 큰사고없이 학교 다닌거에 감사하자 생각하다가도

 

별거 아닌거에 삐지고 그거 눈치봐야되고 신경쓰이고

다른집 애들은 저렇게 착하게 말하는데

진짜 저런집 너무 부럽습니다.

 

남편이나 저나 별일없고 애아빠도 가정적이고 그런데

애가 저모냥입니다

IP : 110.9.xxx.18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
    '25.9.6 11:16 AM (223.38.xxx.77)

    역할도 크겠지만 타고난 성향도. 무시못하는거같아요

    김정민 부부 좋아해서 방송 나온거. 쭉 봐온결과 루미코가 털털하면서 짜증투로 말하는걸 못봤어요
    거기다 김정민도 자상하고 세심한편이구요

    저도 보며러 아들 셋 다 어쩜 저럴까 싶더라구요

  • 2. 일단
    '25.9.6 11:19 AM (211.206.xxx.191)

    엄마가 긍정적인 언어를 쓰더라고요.
    그 가족 처음 영상으로 봤는데 정말 보기 좋았어요.
    받기만 하는 아이들이 아니라 서로 챙겨 주는 모습.

  • 3. 예전 어릴때
    '25.9.6 11:29 AM (175.123.xxx.145)

    루미코가 아이들에게 자상하더라구요
    식사시간에 반찬도 엄청 많고
    종일 3명의 아이들을위해서 시사준비하고 빨래하고
    지치지도 않고 즐겁게 잘 하는걸 보면서
    대단하다 느꼈어요
    가정분위기 좋을수밖에 없어뵈요

  • 4. ㅇㅇ
    '25.9.6 11:31 AM (112.152.xxx.178)

    공부 스트레스 없어서 그런듯

  • 5. 루미코 꿈이
    '25.9.6 11:58 AM (211.206.xxx.191)

    현모양처 였대요.ㅎ
    그래서 일상 생활을 엄청 열심히 하더라고요.

  • 6. 욕먹겠지만
    '25.9.6 12:05 PM (118.235.xxx.96)

    일본여자들이 상냥 상냥해요
    보고 자랐겠죠

  • 7. 일본극혐하지만
    '25.9.6 12:19 PM (49.172.xxx.18)

    일본여자들이 긍정적이고 얼굴이 밝고 좋아보이더군요
    방송에 나오는 여자들만 그런진몰라도

  • 8. 지인의
    '25.9.6 12:22 PM (211.206.xxx.191)

    아들이 어학 연수 가서 일본 여자를 만나 결혼까지 했어요.
    아들이 유명 공사 다니는데 월급날이면 엄청 고마움을
    표현해서 엄마한테 민망하다고 했대요.
    꼴랑 삼백 벌아다 주는데 극진한 감사를 표해서.
    결혼 한 지 2년 정도 되어 가는데 한국어도 잘 하고
    문자 보니 글도 잘 쓰더라고요.

  • 9. 루미코
    '25.9.6 12:23 PM (49.174.xxx.188)

    루미코 참 선하던데 요즘도 방송 나오나요?
    아들 중에 축구 잘하는 아들 있지 않아요?
    지금 하는 방송 궁금하네요 ^^

  • 10. 엄마가짜증을
    '25.9.6 12:23 PM (124.49.xxx.188)

    안 내야하는듯...
    ㅠㅠ 화가 없어야 집이 화목

  • 11. 루미코님
    '25.9.6 12:44 PM (211.206.xxx.191)

    각집부부라는 프로 2회차에 김정민 부부 나왔어요.
    저는 방송에서 이 가족 처음 보는데
    보기 편안한 가족이네요.

  • 12.
    '25.9.6 12:52 P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

    김정민이 참 좋은 남편에 좋은 아빠더군요
    전에 어디서 나왔었는데 보험료가 한달에 수백만원이래요
    혹시 자기 죽으면 가족들 지켜줘야 한다구요
    근데 기러기로 떨어져 사는게 좀 짠하더군요
    그리 가족사랑이 넘치는 사람이니 참 외롭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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