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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프실때 부탁드린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고비를 넘기셨어요

감사합니다. 조회수 : 3,455
작성일 : 2025-09-06 02:08:0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엄마 아프셔서 기도부탁드린 글에 달아주신 귀한 댓글 읽으며 기도하고 기도했어요.

검사결과 다행히 고비는 넘기시고 이제 잘 회복하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82님들의 귀한 기도가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편없는 제게 남편같은 든든함이 되어주시고 아빠없는 애들에게 아빠와같은 울타리가 되어주시고 자애롭고 요리솜씨 좋으신 할머니도 되어주시고 무너지는 저를 수도 없이 일으키시고 감싸주시고 지켜주신 우리엄마

제게 너무 소중한 우리엄마 잘 회복하시고 오래오래 함께 계셔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IP : 119.64.xxx.24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생많으셨어요요
    '25.9.6 2:45 AM (121.173.xxx.84)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 2. 다행
    '25.9.6 2:46 AM (121.140.xxx.52)

    정말 다행입니다.
    그날 기도글 올리고 쾌차하셨나 궁금했어요

  • 3. 에고
    '25.9.6 3:17 AM (122.203.xxx.243)

    어머님 회복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그날 원글님이 너무 간절해 보여서
    답글을 달진 않았지만 마음으로 기도 했습니다
    어머님 앞으로 더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 4.
    '25.9.6 4:10 AM (58.140.xxx.182)

    얼른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래오래 사세요.할머니

  • 5. Gg
    '25.9.6 4:13 AM (50.92.xxx.181)

    좋은소식 듣게 되어 감사합니다.
    어머님도 원글님도 축복하고 두분 더 단단한
    관계로 오래토록 함께 하시길 기도했습니다.

  • 6. ...
    '25.9.6 5:15 AM (184.151.xxx.82)

    저도 기도했어요
    다행이네요

  • 7.
    '25.9.6 6:11 AM (61.75.xxx.202)

    잘 회복 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 8. ㅇㅇ
    '25.9.6 7:01 AM (1.243.xxx.125)

    빠른회복 하시고 오래도록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9. ...
    '25.9.6 7:10 AM (115.138.xxx.99)

    그늘은 엄마의 그늘이 젤 시원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엄마의 소중한 그늘에서 엄마랑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비 넘기셨다니 제 일만큼 기쁩니다.

  • 10. ...
    '25.9.6 7:35 A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어머님께서 건강하신 모습으로 원글님과 자녀분들 곁에 계셔주시길 기도합니다.

  • 11. ..
    '25.9.6 7:59 AM (39.7.xxx.175) - 삭제된댓글

    어머님이 얼른 회복하시고 이번 일을 계기로 건강 관리 더 잘하셔서 오래 오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 12. ..
    '25.9.6 8:12 AM (1.235.xxx.206)

    다행입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13.
    '25.9.6 10:25 AM (119.193.xxx.110)

    정말 다행이네요.
    꼭 쾌차하셔서 딸과 오래도록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14. 다행입니다.
    '25.9.6 11:11 AM (223.38.xxx.149)

    원글님에게 소중하신 엄마 건강을 기원합니다.

  • 15. 다행히
    '25.9.6 12:02 PM (223.38.xxx.178)

    쾌차하셨네요
    간병하느라 힘드셨을텐데 원글님 보약지어드세요
    쌀쌀해지기전에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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