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흰머리 기르는 방법전수해주세요

경계부분 조회수 : 3,994
작성일 : 2025-09-05 20:20:45

  60정도  인데 염색이제 그만하려고요  

  그냥 흰머리로  살아보려해요  흰머리 자연스럽게 살리며 기르는 노하우 있을까요  흰머리 비율은 50:50입니다

이제는 가리지않고 살려보려합니다

***탈색은 머리털상해서 피하고 싶은데  다른방법 있을까요?  그라데이션느낌으로   경계부분을요ᆢ

 

IP : 1.242.xxx.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5 8:22 PM (61.72.xxx.25) - 삭제된댓글

    미용실 가서 검은 머리 탈색하고 자연스럽게 실버 염색 하고 나머지는 기르면 되어요.
    근데 적어도20살은 더 늙어보이고 건강미 없어 보이실텐데...

  • 2. 그냥
    '25.9.5 8:25 PM (58.29.xxx.96)

    내년까지 모자쓰면
    봄쯤에 다 은발

  • 3. ㅡㅡㅡㅡ
    '25.9.5 8:27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50. 50이면 멋있겠어요.
    윗분 말씀대로 탈색하고 두시거나,
    좀 짧게 컷트하고 염색한 부분 다 잘려 나갈때까지 기다리시거나.

  • 4. 윗님
    '25.9.5 8:28 PM (223.38.xxx.104) - 삭제된댓글

    현재 비율이 50:50인데
    내년 봄에 갑자기 다 은발이 될 수 있나요?

  • 5. ..
    '25.9.5 8:31 PM (211.208.xxx.199)

    인스타에서 본건데요.
    내용이 일제 트리트먼트이니
    노재팬이신 분은 그만 읽으세요.

    리시리 헤어 컬러링 트리트먼트였어요.
    이 트리트먼트를 쓰면 흰머리가 일시적으로 검어진다면서요?
    염색을 끊으면 흰머리와 검은 염색머리 경계가 생기니
    그걸 못참고 다시 염색을 하잖아요?
    이 트리트먼트를 쓰면서 머리를 몇 달 기르는거에요.
    그 인스타에 나온 분은 거의 일년을 그리 하고
    머리 염색 부분을 자르고 리시리 트리트먼트를 끊으니
    염색머리와 흰머리 경계가 없어져서 자연스럽게
    흰머리로 다니신대요.

  • 6.
    '25.9.5 8:32 PM (1.242.xxx.2)

    탈색은 머리상해서 피하고싶은데
    경계부분을 그라데이션 느낌으로 기르는법은 없으려나요?

  • 7. ..
    '25.9.5 8:34 PM (61.72.xxx.25) - 삭제된댓글

    그렇게 극명한 흑백 차이는 제아무리 패셔니스타라도 그라데이션처럼 안 보여요. 그냥 흰머리 나온 걸로 보일 뿐
    아주 짧게 커트 하면 시간 단축.
    근데 머리길이랑 색깔 다 포기하면 섭섭할 것 같아요

  • 8. 머리를
    '25.9.5 8:42 PM (220.78.xxx.149)

    짧게 자르고 계속 잘라내는수밖에요

  • 9. Mmm
    '25.9.5 8:49 PM (70.106.xxx.95)

    요즘 유행하는 고잉그레이지 알고보니
    머리를 흰머리로 탈색하는거던데 몸에 더 해롭겠더군요
    그거 할바엔 그냥 흰머리염색하던지 그냥 기르는게 더 나아요
    고잉그레이 한다고 발레아쥬 솜브레 옴브레 다 말장난이지
    몸에 더 안좋아요
    어차피 흰머리 염색 안할거면 그냥 두는게 최선이에요

  • 10. 주변을 보니
    '25.9.5 9:15 PM (1.228.xxx.91)

    흰머리로 정착하기까지 1년..
    모자 쓰고 다닐 수 있는 계절에
    시작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10월부터..

  • 11. 리시리
    '25.9.5 9:38 PM (112.172.xxx.149)

    리시리는 염색약이에요.
    머릿결 상하구요. 다시마로 만든거라 녹색빛이 돕니다.
    검은 녹색이 돼요.

  • 12. 리시리
    '25.9.5 9:39 PM (112.172.xxx.149)

    그냥 길러야 해요. 처음 스트레스 받으면 흑채 같은 거 뿌리거나 폭 넓은 머리띠 하시거나 하면서 참는 수밖에 없을거에요.

  • 13. 레이나
    '25.9.5 10:13 PM (110.12.xxx.40)

    역시 정보가 필요할 땐 82 :)
    흰머리 기르는 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4. 우선은
    '25.9.5 11:35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짧게 하시면 더 쉽지 않을까요?
    가까운 사람인데 워낙 세련되서 그런지
    올백에 컷트머리 하는데
    피부도 더 곱게 보이고 할머니 느낌없고
    멋져요.
    자식혼사 차루느라 염색했을땐 조금 더
    젊어보일지 몰라도 그 멋진느낌은 없고
    평범한 고운 아주머니 느낌만 났어요.
    흰머리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다를걸요.

  • 15.
    '25.9.6 12:21 AM (220.117.xxx.35)

    잘라내시고 참으세요
    해 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6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 00:46:48 23
1790615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00:46:26 23
1790614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러브미 00:44:17 84
1790613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RIP 00:42:20 134
1790612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지역의사제 00:35:52 62
1790611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5 루피루피 00:31:50 255
1790610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5 ㅡㅡㅡ.. 00:17:45 635
1790609 도쿄투어했는데요 6 ㅇㅅ 00:15:27 500
1790608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820
1790607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6 ... 00:05:34 674
1790606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7 죽으라는법은.. 00:04:17 1,285
1790605 수세미 뜨개질 9 시간 2026/01/20 466
1790604 이병헌 ㅇㅇ 2026/01/20 729
1790603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9 .. 2026/01/20 1,314
1790602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9 ㅇㅇ 2026/01/20 2,269
1790601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1 -- 2026/01/20 2,207
1790600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3 2026/01/20 1,108
1790599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2 추천 2026/01/20 1,275
1790598 퇴사하고 할 것들 10 그리고 2026/01/20 1,816
1790597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752
1790596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1 노후 2026/01/20 1,764
1790595 주식 신규 계좌 하루3만개씩 늘어난다 4 이런 2026/01/20 1,447
1790594 강선우 의원의 코트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21 .... 2026/01/20 2,755
1790593 가정 파탄 낸 상간녀가...'연애 예능' 보다가 충격 JTBC .. 14 2026/01/20 4,808
1790592 청약통장 넣다가 정지 다시 부활 넣을수있나요 5 2026/01/20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