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큰 등 안 하고 다 간접등인가요

궁금 조회수 : 3,971
작성일 : 2025-09-04 05:13:05

거실 부엌 안방 애들방 다 간접등이 대세인가요

은은하게 이쁘긴 한데

메인등이 없으니 이상하기도 하고요

IP : 223.38.xxx.17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답답해요
    '25.9.4 5:16 AM (83.249.xxx.83)

    한국인의 검정눈알에는 큰 등이 최고에요.
    고양이눈인 파랑회색 눈알에만 그런 어두컴컴한 곳에서 더 잘보이죠.
    서양인들 눈은 우리처럼 밝으면 힘들어합니다. 햇볕에 쥐약.
    우리처럼 검정눈알에는 어두컴컴하면 눈 나빠집니다.

    서양처럼 은은한 어쩌구 따라하는데 무식한거죠.

  • 2. ㅇㅇ
    '25.9.4 5:59 AM (221.150.xxx.78)

    5성급 호텔에 가면 어떤 조명을 기대합니까?

  • 3. ㅇㅇ
    '25.9.4 6:54 AM (125.130.xxx.146)

    저는 밝은 것을 싫어해요.
    눈이 시리다고 할까, 아무튼 너무 밝으면
    마음이 붕 뜬 것 같아서 거실도 커텐으로 빛을 좀 막아놓아요.

    방 4 개 중
    제가 쓰는 방만 매립등(다운 등), 커튼 등을 했고
    큰 등 자리에 실링팬을 달았어요.
    안방과 아이들 방은
    큰 등과 매립등을 했어요.

    제가 제일 자주 사용하는 등은 침대에 붙은 조명이에요.
    대학생들인 애들 방에 가보면
    절 닮은 애는 큰 등을 전혀 안 써요.
    다운라이트만 켜요.
    불이 켜져 있으면 절대 잠 못 자요.

    밝은 것 좋아하는 남편과 큰 애는 큰 등을 항상 켜놓더라구요.
    책상에서 공부하고 있을 때면 모르겠는데
    침대에 누워있으면서 큰등이 켜져 있으면
    이걸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불편해요.
    너무 밝아서 휴식이 잘 안 될 것 같은..
    큰 아들은 밝은 게 좋대요.
    남편이나 큰 아들은 큰 등 켜놓고도 잘 잡니다.

  • 4. ㅇㅇ
    '25.9.4 7:22 AM (39.7.xxx.15)

    저는 제 방 한정 간접등 네 다섯 개 해두고 사는데
    분위기 감성 다 좋긴 한데
    가끔 엄청 우울해집니다
    노란 조명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래서 천장에 항상 형광등 달아두기는 해요
    그렇다고 형광등이나 주광등 백색등만 쓰면 또
    너무 밝게 느껴지고요

  • 5. ..
    '25.9.4 7:32 AM (118.235.xxx.15) - 삭제된댓글

    저희도 이사가며 도배 새로 할건데 조명 못바꿀까요?
    매립등 간접등 같은건 목공 공사가 들어가야 하는거죠?
    아쉽지만 걍 전등만 내 취향대로 바꾸어야 하겠죠

  • 6. 살아보니
    '25.9.4 7:58 AM (125.248.xxx.135)

    메인등, 간접등 다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밤에 모기가 날아다녀도 잡을 수가 없어요.
    뭐가 보여야 말이죠.

  • 7. ㅇㅇ
    '25.9.4 8:15 AM (125.130.xxx.146)

    매립등을 많이 달기 때문에 모기 충분히 잡아요 ㅎㅎ

  • 8. ...
    '25.9.4 8:28 AM (14.6.xxx.135)

    조도조절되는 등 다세요. 우리집 메인등은 조도가 조절돼요. 노란색 주광색 백색 필요시마다 바꿔요. 발톱손톱깍으려면 밝아야하고 평소엔 어두침침하게 하고 살고요. 청소할때도 밝은등 필요해요. 아니면 먼지가 잘 안보임.
    다운라이트는 진짜 너무 어두워요. 몇개 달았는데..영~~

  • 9. ....
    '25.9.4 8:33 AM (39.125.xxx.94)

    조명 어두우면 눈 아파요
    물론 밝은 조명을 쳐다봐도 눈 아프긴 하죠

    방에서는 잠만 자기 때문에 어둡게 하지만
    거실은 밝은 등 사용해요

  • 10.
    '25.9.4 8:44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중앙등만 켜놓는게 오히려 우울하던데
    중앙등 싫어요
    분위기도 안살고
    간접등에 할로겐 조명까지 여러개 켜놓음 어둡진 않아요

  • 11.
    '25.9.4 8:45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중앙등만 켜놓는게 오히려 우울하던데
    중앙등 싫어요
    분위기도 안살고
    간접등에 할로겐 조명까지 여러개 켜놓음 어둡진 않아요
    요즘 인테리어는 중앙등 안하던데요

  • 12.
    '25.9.4 8:48 AM (1.237.xxx.38)

    중앙등만 켜놓는게 오히려 우울하던데
    중앙등 싫어요
    분위기도 안살고
    간접등 몆개에 식탁등 할로겐 조명까지 여러개 켜놓음 어둡진 않아요
    요즘 인테리어는 중앙등 안하던데요

  • 13. 매립등
    '25.9.4 9:23 AM (112.168.xxx.110)

    다 켤일도 없습니다
    분할로 켜도 너무 밝아서 가장자리에 간접등 하나 두고 사용해요.

  • 14. ooo
    '25.9.4 10:11 AM (182.228.xxx.177)

    원래 천정에 있던 큰 중앙등 켜면
    뭔가 너무 부산스럽고 밤인데 이렇게 밝다는게 부담스럽고 싫어서
    스탠드 등과 플로어 스탠드 정도만 켜고 살아요.
    간접조명을 서양 따라하는거라며 무식하다는 첫댓글
    정말 우왁스럽게 무식하네요.

  • 15. 아이방
    '25.9.4 11:12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아이방과 주방 빼놓고는 간접등만 켜요. 메인등 다켜면 전력소비도 많고 너무 눈부셔서요.

    작업공간은 천장등 켜고 개인휴식 공간은 간접등이요. 거실과 침실 서재방은 간접등이예요

  • 16. 작업공간
    '25.9.4 11:13 AM (59.7.xxx.113)

    공부하고 작업하는 아이방과 주방은 천장 메인등 켜고
    거실 서재 침실은 스탠드써요.

  • 17.
    '25.9.4 11:45 AM (211.219.xxx.113)

    이게 각자의 취향따라 다른데 메인등,간접등 다 하는게 좋은거같아요 간접등만 있으면 분위기는 있으나 은근히 답답해요

  • 18. ㅇㅇ
    '25.9.4 1:00 PM (116.121.xxx.129)

    매립등
    다 켤일도 없습니다
    분할로 켜도 너무 밝아서 가장자리에 간접등 하나 두고 사용해요
    ㅡㅡㅡ
    매립등 중에서 원하는 곳 놔두고
    나머지는 전구 빼서 사용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03 대학가면 노트북 태블릿 핸폰 다 사줘야하나요? 1 ........ 12:01:04 49
1793702 조국이 민주당 13일까지 답변하란다 4 민주주의 11:57:48 176
1793701 남편 잔소리 2 11:52:42 189
1793700 신기하죠? 이재명 지지지라면서 민주당 까는 분들 19 ㅎㅎㅎ 11:52:30 207
1793699 대장동 변호인 이건태 기자회견문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라 한 .. 3 kk 11:52:22 154
1793698 고추가루 필요한분들 들어가 보세요 ㅁㅁ 11:38:50 380
1793697 방한마스크가 효과 좋아요 2 따뜻 11:31:29 621
1793696 노도강 오르면 끝물이라더니 진짜 과학이네요 8 신기해요 11:28:30 1,121
1793695 삼성전자, 설 직후 HBM4 세계 첫 양산…'D램 왕좌' 탈환 .. 6 ㅇㅇ 11:27:07 776
1793694 역사책에 기록되지 않은 역사도 엄청 많겠죠? 1 겨울이 11:25:31 148
1793693 화장실 앞까지 지켜 국힘의원들 만나는 국무위원 6 -- 11:21:21 403
1793692 이재명은 비거주 주택안팔면서 왜이래요? 39 내로남불 11:19:37 1,341
1793691 막상 늙어도 용변 처리 못할정도 이신분들은 드물죠? 21 11:02:39 1,663
1793690 이런 스텐도마 써보신분? 9 궁금 10:55:19 545
1793689 전 제가 불안장애, 우울증약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3 흠냐 10:54:38 675
1793688 누룽지 간식 4 ㅅㅇ 10:50:56 394
1793687 제가 대학을 나오긴 한건가요? 23 10:49:47 2,693
1793686 교정중 치근흡수 6 리모모 10:47:57 442
1793685 남의집 사정을 본인이 겪어보지못했다고??ㅜ 6 쉽게 말씀하.. 10:46:09 893
1793684 중등 고등 입학하는 아이들 반분리 요청하세요!!! 7 ..... 10:44:48 819
1793683 쯔양 글 댓글 18 ㅡㅡ 10:37:20 2,414
1793682 언제 죽어도 자연스러운 나이 28 10:37:05 2,786
1793681 강득구는 사면 건의해서 그렇게 욕먹었는데 21 의리 10:35:24 592
1793680 민주당 내부 총질로 국힘당이 어부지리 되게 생겼네요 26 …. 10:34:41 610
1793679 수지 초입마을 분담금이 3.5억? 4 .. 10:33:36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