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센터에서 인간관계

구름 조회수 : 2,806
작성일 : 2025-09-03 15:39:13

그룹으로 운동을 해서 매일 만날 수밖에 없는 사람이에요.

 말하는 투가 항상 누구를 걸고 넘어지고 놀리듯이 말하는데 본인은 그게 웃기는 말이라고 해요. 쉽게 말하면 시비 거는 스타일이에요

전에는 A한테 그렇게 말해서 계속 서로 비꼬고 거의 싸울 듯이 말하다가 또 아무렇지 않은 듯이 잘 지내 곤하더라고요 그런데 A가 한번 눈 동그랗게 뜨고  대드는 바람에 A한테 걸던 시비를 나한테 해요 

제 성격은 대들지 못하고 좋은 게 좋은 거라면서 그냥 넘어가는 성격이에요 이제까지는 크게 대항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앞으로는 한번 대드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피하는 게 좋을까요?

IP : 14.35.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9.3 3:4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런 스타일 있어요
    본인은 반가워서 그랬다는데
    내가 아프고 기운없어 죽겠는데
    그러니까 못참겠더라구요
    쌓인게 폭발
    문자로 난 참 버겁다 했더니
    그담부터 쌩하네요
    그냥 서서히 거리두시는게 좋아요
    어차피 몇년 못가요

  • 2. 저는
    '25.9.3 3:48 PM (112.150.xxx.63)

    쌩까요
    투명인간취급

  • 3. 가장
    '25.9.3 3:49 PM (220.78.xxx.213)

    쉽고 효과 좋은건
    그 사람이 한 말을 고대로 반복하는거래요
    지금 ㅇㅇㅇ라고 하신거예요?를
    정색하고 하래요

  • 4. 정말
    '25.9.3 3:54 PM (211.114.xxx.55)

    인간 관계란 참
    나이 50 넘어도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친한척 등 아이고 피곤햐
    그냥 보고 있는것도 피곤합니다
    모른척 하세요
    피하는게 최고입니다

  • 5. 저는
    '25.9.3 7:06 PM (124.53.xxx.169)

    몇번은 참아주고 무대응 하다가
    제대로 껀수하나 걸리면 모두가 보는데서
    반박을 제대로 해서 대망신 내지 대면박을 줘버려요.
    물론 누가봐도 합당해야죠.
    기습공격...어버버버...
    다음에 마주칠때 놀라자빠지는 시늉을 하며
    바씩 쫄드라고요.
    내 속맘(피식..야 나이퍼먹엇음 나이값을 해.
    시시해 빠진 너같은 아줌마 상종도 피곤 )

  • 6. . .
    '25.9.3 8:04 PM (221.143.xxx.118)

    무시하세요. 다행히 상대가 나보다 나이 많으면 나이먹어서 그렇게하냐 구러면 타격 크더라구요. 어린 분에게는 안먹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414 현대차 엔비디아! 주식 09:31:06 153
1810413 환율 너무 올라서 해외주식 못사겠어요 1 Oo 09:26:22 175
1810412 걷기나 등산시 4 우리랑 09:22:20 165
1810411 드뎌 코스피 8000 붕괴 6 .. 09:19:14 833
1810410 국뽕은 접어두고 보고 웃으시라구요 1 웃고싶다 09:13:05 338
1810409 용감한향사들, 여성패널 곽선영씨가 훨씬 낫네요 2 용감한향사들.. 09:09:00 370
1810408 이번 주 인간극장 막내 시누부부 뭔가 맘이 불편해요 .. 08:59:11 818
1810407 대문에 걸린 같은 여자지만 글 보고.. 3 궁금 08:57:57 772
1810406 이번주 일산 코스트코에 차돌박이 세일하나요? 저요저요 08:57:04 135
1810405 명언 - ‘행복’인가 ‘불행’인가. 함께 ❤️ .. 08:56:44 215
1810404 내 인연될 사람이라면 결국 만나게 될까요? 1 ... 08:55:18 363
1810403 핫딜로 산 치아바타 4 마나님 08:53:16 628
1810402 그릇이 크다 작다는 어떨때 보이나요 9 그릇 08:52:53 600
1810401 어제 서울 거리 날씨 어땠나요? 6 466 08:49:21 411
1810400 반도체 못올라타는분은 7 ㅗㅎㅎㄹ 08:42:07 1,788
1810399 락스로 플라스틱 물병세척 3 락스 08:37:10 518
1810398 툴젠 . 23 08:36:13 1,269
1810397 조인씨 외고 친구 장모군, 박모군 9 ㄴㄷ 08:35:49 1,050
1810396 저희 지역 선생님인데 너무 감사하네요. 8 또르르..... 08:33:19 623
1810395 강사 제나쌤이 전하는 집에서 무료로 영어실력을 높이는 방법 6 유튜브 08:25:42 742
1810394 스승의날 14 개념 08:24:31 561
1810393 나솔 보니 PTSD 오네요 13 ... 08:16:05 2,236
1810392 꽃가루 아직 남아있으니 세차 미룰까요? 5 주니 08:10:44 448
1810391 평생 인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어요 8 이제야반성 08:10:21 1,337
1810390 발망치 진짜 괴롭네요 5 ufg 08:07:38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