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센터에서 인간관계

구름 조회수 : 2,672
작성일 : 2025-09-03 15:39:13

그룹으로 운동을 해서 매일 만날 수밖에 없는 사람이에요.

 말하는 투가 항상 누구를 걸고 넘어지고 놀리듯이 말하는데 본인은 그게 웃기는 말이라고 해요. 쉽게 말하면 시비 거는 스타일이에요

전에는 A한테 그렇게 말해서 계속 서로 비꼬고 거의 싸울 듯이 말하다가 또 아무렇지 않은 듯이 잘 지내 곤하더라고요 그런데 A가 한번 눈 동그랗게 뜨고  대드는 바람에 A한테 걸던 시비를 나한테 해요 

제 성격은 대들지 못하고 좋은 게 좋은 거라면서 그냥 넘어가는 성격이에요 이제까지는 크게 대항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앞으로는 한번 대드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피하는 게 좋을까요?

IP : 14.35.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9.3 3:4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런 스타일 있어요
    본인은 반가워서 그랬다는데
    내가 아프고 기운없어 죽겠는데
    그러니까 못참겠더라구요
    쌓인게 폭발
    문자로 난 참 버겁다 했더니
    그담부터 쌩하네요
    그냥 서서히 거리두시는게 좋아요
    어차피 몇년 못가요

  • 2. 저는
    '25.9.3 3:48 PM (112.150.xxx.63)

    쌩까요
    투명인간취급

  • 3. 가장
    '25.9.3 3:49 PM (220.78.xxx.213)

    쉽고 효과 좋은건
    그 사람이 한 말을 고대로 반복하는거래요
    지금 ㅇㅇㅇ라고 하신거예요?를
    정색하고 하래요

  • 4. 정말
    '25.9.3 3:54 PM (211.114.xxx.55)

    인간 관계란 참
    나이 50 넘어도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친한척 등 아이고 피곤햐
    그냥 보고 있는것도 피곤합니다
    모른척 하세요
    피하는게 최고입니다

  • 5. 저는
    '25.9.3 7:06 PM (124.53.xxx.169)

    몇번은 참아주고 무대응 하다가
    제대로 껀수하나 걸리면 모두가 보는데서
    반박을 제대로 해서 대망신 내지 대면박을 줘버려요.
    물론 누가봐도 합당해야죠.
    기습공격...어버버버...
    다음에 마주칠때 놀라자빠지는 시늉을 하며
    바씩 쫄드라고요.
    내 속맘(피식..야 나이퍼먹엇음 나이값을 해.
    시시해 빠진 너같은 아줌마 상종도 피곤 )

  • 6. . .
    '25.9.3 8:04 PM (221.143.xxx.118)

    무시하세요. 다행히 상대가 나보다 나이 많으면 나이먹어서 그렇게하냐 구러면 타격 크더라구요. 어린 분에게는 안먹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9 버거킹 커피 vs 맥도날드 커피 1 지금 12:32:20 69
1805518 주변에 허언증환자 있나요? 2 000 12:28:08 138
1805517 노후대비 예전처럼 월세만 믿다간 큰일 나겠어요. 1 음2 12:26:45 260
1805516 대용량 단무지 샀는데 보관법좀 1 ㅡㅡ 12:25:46 113
1805515 박상용검사,"서민석 변호사님, 그럼 변호사님은 저와 모.. 4 .. 12:24:52 148
1805514 얼마전 미용실 폐업 글 댓글에 파주 미용실 올리신 분~ 미용실 12:21:11 310
1805513 마당에 있는 체리세이지 새싹 나왔나요? 체리세이지 12:20:16 53
1805512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5 Dd 12:18:27 344
1805511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12:18:11 49
1805510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11 사회복지사 12:05:29 505
1805509 넷츨릭스 드라마 추천 5 mornin.. 12:05:01 547
1805508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라다크 12:00:26 209
1805507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9 궁금 11:46:20 595
1805506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15 세렌 11:20:05 970
1805505 대문글 보니 생각나는 친절한 이웃 10 .... 11:16:03 1,195
1805504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18 ******.. 11:14:36 2,869
1805503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7 저같은 11:05:28 905
1805502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7 앞으로 11:01:25 1,260
1805501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6 궁금 11:00:37 1,011
1805500 런던은 집값이 4 ㅁㄴㅇㄹ 10:53:32 1,392
1805499 마약하면 어떤 기분 상태가되는걸까요? 11 ㅁㅁ 10:52:48 1,264
1805498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47 .. 10:51:37 4,113
1805497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5 ㅇㅇ 10:46:10 731
1805496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6 .. 10:41:26 429
1805495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7 ㅡㅡ 10:38:50 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