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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밥 하시는 분 알려주세요

.. 조회수 : 2,349
작성일 : 2025-09-01 19:59:40

조그마한 스탠 냄비에

해먹어 보고 싶어요. 

2인분만요. 

 

냄비에 2인분 쌀 씻어 놨다가

바로 가스불에 올리고요.

 

센 불로 몇 분 끓이고 불 줄 인 후 

몇 분간 약불로 끓이면 될까요. 

 

누릉지 안 생기게요. 

 

IP : 125.178.xxx.17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 8:03 PM (118.235.xxx.125)

    전 부글부글 끓을때까지 센불로, 그 후 약한불로 15에서 20분정도 끓이다 꺼요.
    돌솥이나 밥솥전용 냄비 사용해요.
    냄비는 바닥이 두꺼운걸 사용하세요.

  • 2. ..
    '25.9.1 8:04 PM (58.238.xxx.62)

    쌀을 씻은 후 물기 빼고 30분 마른 불림 후에 밥 짓기 시작
    쌀과 동일 양의 물 넣고 강불에 끓이다 끓으면 중불로 뒤적뒤적
    물이 자작해지면 뚜껑 닫고 5분
    불 끄고 10분 뒤에 밥 먹어요

  • 3. 냄비를요
    '25.9.1 8:18 PM (125.178.xxx.170)

    스탠 얇은 걸로 하면 안 되나요.
    양은은 아닌데 얇은 냄비거든요.

    그리고 뒤적뒤적 안 하고
    그냥 약불로 두면 안 되나요.
    돌솥은 뒤적뒤적 안 하던데요.

  • 4. 나름
    '25.9.1 8:29 PM (118.235.xxx.214)

    https://youtu.be/246uqvdENU4?si=TVNAjTZUNtqfmXtz

    2인분 냄비밥

  • 5. 오~
    '25.9.1 8:44 PM (125.178.xxx.170)

    저는 쌀 씻어 물 붓고 불렸는데
    저렇게 하면 더 맛있으려나요.
    해볼게요.

  • 6. ..
    '25.9.1 8:46 PM (211.202.xxx.125)

    누룽지는 안생기게 하고 싶다면서
    얇은 냄비에 하되 또 뒤적거리기는 싫고
    놀러가서 얇은 코펠에 밥을 해도 꼭 뒤적거려야 하거늘..

    장비도 제대로 안갖추고 밥할 자세도 안되어 있네요.
    그러면서 날 가르쳐라 모드.
    그냥 햇반 사드시길..

  • 7. ^^
    '25.9.1 8:59 PM (125.178.xxx.170)

    제가 너무 게을렀나요.
    돌솥을 그리 해버릇해서요.

  • 8. 그냥
    '25.9.1 9:02 PM (74.75.xxx.126) - 삭제된댓글

    아무 냄비에나 해도 맛 다 비슷하던데요. 남편이 솥밥 전문 냄비를 선물로 사줬는데 (그게 선물?) 무겁고 씻기 귀찮아서 보통 냄비에 밥 해도 제 입에는 다 똑같더라고요.
    전 씻은 쌀 불리지 않고 물 붇고 끓이다가 바글바글 끓으면 불 최약불로 줄이고 15분. 그 다음에 불 끄고 15분 기다렸다가 잘 저어서 떠 먹으면 맛있던데요. 다만 밥이 좀 서걱서걱한 식감이에요. 밥솥에 하면 쫀득쫀득하고요. 각자 취향이죠. 전 둘다 좋아해서 돌려가면서 해요.

  • 9. 그냥
    '25.9.1 9:03 PM (74.75.xxx.126)

    아무 냄비에나 해도 맛 다 비슷하던데요. 남편이 솥밥 전문 냄비를 선물로 사줬는데 (그게 선물?) 무겁고 씻기 귀찮아서 보통 냄비에 밥 해도 제 입에는 다 똑같더라고요.
    전 씻은 쌀 불리지 않고 물 붓고 끓이다가 바글바글 끓으면 불 최약불로 줄이고 15분. 그 다음에 불 끄고 15분 기다렸다가 잘 저어서 떠 먹으면 맛있던데요. 다만 밥이 좀 서걱서걱한 식감이에요. 밥솥에 하면 쫀득쫀득하고요. 각자 취향이죠. 전 둘다 좋아해서 돌려가면서 해요.

  • 10. 불려야
    '25.9.1 9:39 PM (203.213.xxx.88)

    충분히 불려서, 올리브오일 좀 넣고
    전 인덕션으로 센불에 7분 하면 되더라구요
    물 좀 넉넉히 잡거나 해야 안타요..

  • 11. 불려야
    '25.9.1 9:39 PM (203.213.xxx.88)

    바닥이라도 두꺼운 냄비 해야지 얇은 냄비는 탈거에요

  • 12. ···
    '25.9.1 9:56 PM (210.91.xxx.146)

    아주 예전에 82에서 배웠던거 같은데
    쌀씻어 건져서 잠깐 뒀다가 냄비에 넣고
    중약불로 그냥 계속 놔두면 누룽지 안생기고
    밥 잘되었어요

  • 13. ..
    '25.9.2 9:36 AM (211.234.xxx.126)

    냄비밥은 확실히 불려야 해요.

  • 14. 냄비밥
    '25.9.2 12:29 PM (125.133.xxx.132)

    일요일에 해서 먹어는데요. 저는 두꺼운 바닥이었어요.
    쌀 씻어 30분 불리고 물 갈아서(불리는 사이에 녹말이 밑으로 내려와서 그거 제거)
    물 맞추고 강불에 올려 밥 끓으면 중불로 줄여서 물이 줄어들때까지 끓여서
    약불로 10여분 뜸들입니다.
    불끄고 10분정도 있다가 밥 뜨면 누룽지 없더라고요.

  • 15. ..
    '25.9.2 5:55 PM (211.217.xxx.169)

    처음부터 최약불로 쭉 두면 됩니다.

  • 16. 3중으로
    '25.9.2 6:12 PM (125.178.xxx.170)

    16cm 작고 싼 거 하나 사봤네요.
    안 되면 찌개 해먹을라고요.

    처음부터 약불로 해도 되는군요. ㅎ
    그렇게는 2인분 몇 분 정도 하면 될까요.
    이것저것 다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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