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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드라마들 있으신가요

ㅗㅗㅎㅎ 조회수 : 4,529
작성일 : 2025-08-29 20:08:41

저는 엄마가 뿔났다...

매년 한번씩 정주행

그냥 우리 삶과 시대룰 너무 잘보여주는 

화석같아 잘 봅니다...

IP : 211.36.xxx.5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가
    '25.8.29 8:26 PM (118.235.xxx.96)

    김수현 작가가 글은 참 잘 쓰죠
    전. 세번 결혼하는 여자 다시 보는중이에요
    한시간짜리 드라마를 40부작이나 어떻게 그렇게 쓸 수 있는지
    보다보면 참 신기하더라구요
    매회 재미있다는 것도 신기해요

  • 2. 추앙
    '25.8.29 8:27 PM (182.226.xxx.97)

    나의 해방일지 잠 안오면 그냥 틀어놔요. 대사가 좋아서..

  • 3.
    '25.8.29 8:27 PM (211.36.xxx.66)

    어제 밀회 끝냈어요. 벌써 10년전 드라마가 되었네요. 매 회마다 나오는 연주곡과 배경음악이 넘 좋아 간간히 정주행합니다

  • 4. 00
    '25.8.29 8:31 PM (182.215.xxx.73)

    겨울엔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발리에서 생긴일
    여름엔 스위트홈

  • 5. 요며칠
    '25.8.29 8:32 PM (211.212.xxx.185)

    악의 마음을 읽는.. 김남길주연 우리나라 제1호 프로파일러 이야기요.

  • 6. ㅁㅁ
    '25.8.29 8:34 PM (221.154.xxx.222)

    백일의 낭군
    동백꽃 필 무렵
    시크릿 가든

    젤 많이 반복
    진짜 볼 것 없을 때에도 걍 틀어놔요 ;;;

  • 7. ...
    '25.8.29 8:48 PM (125.178.xxx.10)

    미스터 션샤인요.
    봐도봐도 재밌어요.

  • 8.
    '25.8.29 8:58 PM (119.202.xxx.168)

    나의 아저씨

  • 9. ..
    '25.8.29 8:59 PM (61.82.xxx.49)

    엄마가 뿔났다.는 어디서 보세요?
    웨이브인가요?
    한번도 안봤는데 보고 싶어지네요~

  • 10. ..
    '25.8.29 9:00 PM (61.82.xxx.49)

    전 연애시대 여러번 봤어요.

  • 11. 명품
    '25.8.29 9:02 PM (118.235.xxx.69)

    오!
    위에 저랑 같은 분 계시네요.
    나의 해방일지,
    그냥 한번씩 틀어놔요,
    문제는 그러다보면 또 전편 다 보게
    된다는것 ㅋ
    미스터 선샤인도 볼 때마다 감동

  • 12. 명품
    '25.8.29 9:02 PM (118.235.xxx.69)

    아,
    응팔도 있네요
    봐도 봐도 유쾌

  • 13.
    '25.8.29 9:08 PM (118.235.xxx.234)

    공항가는 길(가을), 커피프린스, 달콤한 인생(겨울)
    최근엔 미지의 서울

    그리고 매년 4월 벚꽃 필 땐 드라마 시티 은어가 살던 곳,
    설렘( 김정난 조민기주연)

  • 14. 그냥이
    '25.8.29 9:25 PM (124.61.xxx.19)

    나의해방일지 세번정도 본듯

  • 15. ㅇㅇ
    '25.8.29 9:26 PM (14.5.xxx.216)

    미스터 션샤인 나의 아저씨 비밀의 숲은 여러번 봤어요
    볼때마다 재미있는 신기한 드라마

    요즘 동백꽃 필무렵 다시보고 있어요

  • 16. 옛날드라마
    '25.8.29 9:28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서울의 달
    아들과 딸
    사랑과 야망
    청춘의 덫
    이런 거 계속 돌려보고요..옛날 거리나 생활상 나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요.

    근래 드라마로는
    나의 아저씨와 검사내전도 즐겨봤었는데..
    이선균씨 나오는건 이제 마음이 아파서 못보겠어요.

    나의 해방일지는 가끔 틀어놓으면 좋더라고요.

  • 17.
    '25.8.29 9:32 PM (175.195.xxx.214)

    청춘의덫
    불꽃

    영화는
    리틀포레스트
    검사외전
    내안의남자
    쇼생크탈출

  • 18. ㅇㅇ
    '25.8.29 9:36 PM (1.235.xxx.70)

    이번생은 처음이라
    사람들이 밝고 예쁘고 징징거리지 않고 무엇보다 OS가 좋아요.

  • 19. 음...
    '25.8.29 9:40 PM (122.39.xxx.248)

    킹덤

    비밀의숲

    멜로가체질

    퐁당퐁당러브

  • 20. ..
    '25.8.29 9:41 PM (211.36.xxx.85)

    백일의 낭군님.
    수상한 파트너.
    시크릿가든
    이연애는 불가항력

  • 21. .....
    '25.8.29 9:48 PM (172.226.xxx.42)

    미스터 선샤인
    나의 아저씨
    비밀의 숲
    이 세 개 1년에 한번씩 꼭 다시 보기해요
    지금 미스터 선샤인 주행중인데 다시 봐도 가슴 절절하게 하는 드라마인듯요

  • 22. 재방 못보는 스탈
    '25.8.29 9:57 PM (104.185.xxx.106) - 삭제된댓글

    영화건 드라마건 재방 못보는데
    애플에 유치하게 보이는 썸네일 백낭이 있어도 늘 지나치다가
    우연히 틀어 놨다가 세상에 다섯번을 정독으로 보고 두번더 틀어놓고 봤네요

    궁금해서 어느 왕이 모티브인가도 찾나 봤는데
    왕이 된지 9개월만에 자식없이 죽은 ( 독살? ) 인조 이호같더라고요.

    그 아버지가 전왕을 치고 왕이 된 거며
    가뭄이며
    계모아래서 핏박받고 자란거며
    지극한 효자인 거며
    결국 왕등극 9 개월만에 사망한 비운의 성군.

    재미나더군요.

  • 23. 재방 못보는 스탈
    '25.8.29 9:58 PM (104.185.xxx.106) - 삭제된댓글

    애플 아니고 넷플. ….

  • 24. ㅇㅇ
    '25.8.29 10:05 PM (106.101.xxx.39)

    미스터선샤인

    내 최고의 인생드

  • 25. 가을이되면
    '25.8.29 10:15 PM (180.228.xxx.53)

    공항가는길

  • 26. ...
    '25.8.30 1:13 AM (106.101.xxx.249)

    미스터 선샤인

  • 27.
    '25.8.30 10:16 AM (14.58.xxx.207)

    라님 나랑 취향이 똑같으세요!
    정말 깜놀

  • 28. 저는
    '25.8.30 12:56 PM (211.244.xxx.74)

    옥탑방 고양이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

    비슷한분들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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