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7기 나솔 영자 너무 괜찮지 않았나요?

111 조회수 : 3,819
작성일 : 2025-08-28 17:20:29

밝고.

귀엽고. 성격도 좋고

정숙에 맘 기울어있는 영수를 뚝심있게 바라기.. 

최종선택에서의 마무리도 좋았고요

 

뭔가 사람이 군더더기가 없는게

너무 내 타입. 

전형적인 미인은 아니지만 얼굴도 귀염상

 

저 영자아닙니당 ㅎㅎㅎ

 

IP : 14.52.xxx.2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5.8.28 5:21 PM (112.155.xxx.132)

    마지막 최종선택 인사말 너무 오글거렸어요;;
    마치 면접관이 최종 불합격한 면접자들에게 하는메트같았음..

  • 2. 111
    '25.8.28 5:23 PM (14.52.xxx.28)

    뭔가 깔끔하게 하고 싶었는데 떨다보니. 모조리 멋있었습니다로 마무리해서 약간 어색하긴했는데.. 전 나름 신선했어요

  • 3. ㅇㅇ
    '25.8.28 5:23 PM (220.118.xxx.69)

    윗님 저도요
    모든 석당한게 좋아요 ㅋ

  • 4. 티비에
    '25.8.28 5:30 PM (115.21.xxx.164)

    그정도 나오면 외모도 괜찮은 거예요. 키가 크던데요.

  • 5. 볼이
    '25.8.28 5:30 PM (59.1.xxx.109)

    유난히 빨개서 그것만 신경쓰였어요

  • 6. 아니요
    '25.8.28 5:32 PM (211.119.xxx.145)

    저는 뒷담화를 넌지시 운떼던데요.
    2-3일차 테이블에서도 여자들만(정숙빼고) 모여서 남자들이 다 정숙한테 관심한다고도
    분령킬러라고 .
    소란스럽지않게 넌지시

  • 7. 뒷담은
    '25.8.28 5:42 PM (112.155.xxx.132)

    옥순도 마찬가지..
    군데
    이해는 되더라구요.뒷담한거말고 정숙의 언행이나 행동거지가 여자들사이 뒷담나오기 좋게..

  • 8.
    '25.8.28 6:06 PM (14.63.xxx.209)

    똑똑하고 영리하던데요
    영자 입장에서는 유일하게 호감 표시 해준 영수와 잘되어 간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끼어든 정숙이 밉지 않겠어요?
    영자도 정숙이한테 그럴거면 슈데권을 영수한테 썼어야 한다고 했잖아요
    젊은 여자가 남녀문제에 나무토막도 아니고 그 정도도 안하나요
    기분 나쁘지 않은 게 아니라 어른이니 성숙하게 대처 하는 거뿐인데

  • 9.
    '25.8.28 6:27 PM (211.235.xxx.254)

    여자가 좋아하는 타입의 여자인거죠

    남자들한테는 인기가 없어요 영자는

    영수는 영자를 보험이라 생각해서 접근한거고

    다른 남출들 아무도 눈길조차 안주잖아요

    영자가 무슨 연애에 성숙한 자세를 보여주니 어쩌니들 하던데

    다들 소싯적에 남자들한테 인기없는 사람들만 모아놨나

    같은걸 보고도 어찌 저렇게 생각하나 싶더군요

    남자한테 인기없어서 그게 인으로 박혀서

    철저히 을의 연애를 하는게

    바로 27기 영자의 모습이에요

  • 10. ㅣㅣ
    '25.8.28 6:46 PM (124.57.xxx.213) - 삭제된댓글

    여자가 좋아하는 타입의 여자인거죠

    남자들한테는 인기가 없어요 영자는

    222

    너무 몬생

    가망이 없어요 존재감없음

  • 11. ㅣㅣㅣ
    '25.8.28 6:48 PM (124.57.xxx.213)

    남자들한테는 인기가 없어요
    222

  • 12. .....
    '25.8.28 7:10 PM (223.39.xxx.200)

    여기 아줌마들은 웃겨요
    정숙은 안이쁜데 왜 인기가 많나 이러고
    영자는 외모부터 폭풍 칭찬하고 ㅎㅎㅎ

    남자들한테 인기는 없어요 3333

  • 13. 11
    '25.8.28 7:37 PM (211.117.xxx.76)

    그냥 영자가 제 맘에 든다고요.. 뭐 웃기기씩이나.
    정숙이 이야긴 꺼내지도 않았구만.
    윗님 갑자기 왜 ㅋㅋㅋㅋㅋㅋ

  • 14. ...
    '25.8.28 11:37 P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영자가 최종선택때 모두를 언급한건
    영수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극대화한 밑밥이되었어요
    영수야 너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어 난 꽃이 되었다

    영수가 미움은 받지만 자칫 0표녀로 풀죽어 있다 갈수 있었을
    영자를 알아봐주고 이름 불러주어 성품이 꽃처럼 빛나게 해주었어요

  • 15. ...
    '25.8.29 12:03 A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영자가 최종선택때 모두를 언급한건
    영수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극대화할 빌드업이죠
    영수야 너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어 난 꽃이 되었다

    영수가 미움은 받지만 자칫 0표녀로 풀죽어 있다 갈수 있었을
    영자를 알아봐주고 이름 불러주어 성품이 꽃처럼 빛나게 해주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22 냄비세트 바꾸기로 결심했어요! 추천 01:45:06 106
1805521 저 정말 무식하네요 4 ........ 01:43:48 233
1805520 일본소설 환상의빛 이라는 단편 읽어 보셨나요? 2 .. 01:16:47 288
1805519 ㄷㄷㄷㄷ오창석 근황.jpg 11 .. 00:52:50 1,593
1805518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리고 터보퀀트 11 My Pro.. 00:52:33 935
1805517 오늘 직장동료에게 들은 이야기 11 00:51:42 1,282
1805516 50대 이후는 뭐하는 편인가요? 00:50:56 423
1805515 제주오름중에 제일 난이도 낮은곳 3 ........ 00:46:00 320
1805514 뻑뻑한 선크림이나 톤업크림 3 개기름 00:40:36 320
1805513 50후반 여고동창 서울나들이 50대 00:40:35 306
1805512 온난화로 커피 멸종 경고 ㅜ 2 ㅇㅇ 00:39:24 896
1805511 지금 서울 안개 2 ..... 00:38:49 489
1805510 면전에서 대놓고 긁힌 유시민작가 표정 7 ㅇㅇ 00:37:43 830
1805509 이재명 대장동 121억 배성훈 “주홍글씨…추징보전 해제해야&qu.. .... 00:23:59 283
1805508 사진이 업로드가 안되요 1 ㅇㅇ 00:23:33 102
1805507 유튜브 맞춤법 적할로리 이거 뭔지 아시나요 2 나 미친다 00:21:33 482
1805506 펌. 트럼프 이란문제에 싫증 느껴 14 ... 00:13:57 1,558
1805505 쌀 100g이면 밥으로 따지면 얼마나 될까요? 1 ........ 00:05:16 324
1805504 공부할때 듣는 클래식 cd 추천해주세요 00:01:35 87
1805503 나혼산 배인혁? 너무 연기하는듯 10 O.O 00:00:51 1,817
1805502 단독 "나프타 끊기면 수술·항암도 차질"… 정.. 4 .... 2026/03/27 1,625
1805501 풍경) 2분동안 이란 관광해보실래요? 5 Oo 2026/03/27 744
1805500 독일 입국 항공편 고민 11 교환학생 2026/03/27 540
1805499 비싼옷 사지말아야겠어요… 주얼리가 최고에요 7 2026/03/27 2,359
1805498 유시민, 김어준이 눈엣가시였겠죠 9 ..... 2026/03/27 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