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나라 의류 항수냄새

뭐냐 조회수 : 1,511
작성일 : 2025-08-28 13:06:01

중고나라에서 구매한 치마

박스를 여는순간 아찔할 정도로 진한 항수 냄새로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네요

평상시에 이렇게 뿌리고 다니는지

아님 판매때문에 의도적으로 향수를 뿌렸는지

온통 집안에 향수 냄새가 진동하는듯 하네요

게다가 좋은 향도 아니어요ㅜ

이따가 세탁소에 맡기러 나가봐야겠어요

IP : 211.234.xxx.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옹옹
    '25.8.28 1:07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집냄새 퀘퀘할까봐 자기 딴엔 센스있게 행동한거겠죠
    세탁해서 입으세요~

  • 2. 에이
    '25.8.28 1:08 PM (211.206.xxx.204)

    옷냄새 커버용이죠

  • 3. ㅇㅇ
    '25.8.28 1:22 PM (211.206.xxx.236) - 삭제된댓글

    전 담배냄새 가득베인 옷을 받은적있어요
    어쩐지 자기가 외출중이라고
    가져다준다고 선심쓰더니만
    현관에 걸어놓고 갔는데
    옷은 물폰이고 엘베앞에 냄새가 안빠져 괴로울정도
    돈안받을테니 가져가라고 했더니
    오히려 속상하다고 어이없어서원
    차에만 싣고 다닌거고
    남편이 차쓰면서 피운거 같다나모라나
    한두번피워 밴 냄새 아니고
    본인이 엄청 골초이거나
    이여자 도박장 다니나 할정도로 심해서
    고대로 갖다버렸어요
    여하튼 그 이후로 옷은 절대 당근에서 안사요

  • 4. ㅇㅇ
    '25.8.28 1:23 PM (211.206.xxx.236)

    전 담배냄새 가득베인 옷을 받은적있어요
    어쩐지 자기가 외출중이라고
    가져다준다고 선심쓰더니만
    현관에 걸어놓고 갔는데
    옷은 물폰이고 엘베앞에 냄새가 안빠져 괴로울정도
    돈안받을테니 가져가라고 했더니
    오히려 속상하다고 어이없어서원
    차에만 싣고 다닌거고
    남편이 차쓰면서 피운거 같다나모라나
    한두번피워 밴 냄새 아니고
    본인이 엄청 골초이거나
    이여자 도박장이나 흡연자용 피씨방같은곳 다니나 할정도로 심해서
    고대로 갖다버렸어요
    여하튼 그 이후로 옷은 절대 당근에서 안사요

  • 5. 아예
    '25.8.28 1:45 PM (116.41.xxx.141)

    바깥에 한이틀 말리면 냄새 날아가던데
    물에 한번 헹군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247 메모리 3사, 사재기 감시하나봐요 1 메모리 17:18:35 77
1791246 월300수입 셋팅되었다면 주식하실건가요? 1 지속적으로 17:18:29 76
1791245 국유지에 국가가 아파트 짓겠다는데 17:17:44 61
1791244 오늘 금,은 많이 내렸더라고요ㅠ 1 .. 17:13:36 424
1791243 올해 호주오프는 시너가 쉽게 우승하겠네요. ㅇㅇ 17:09:07 59
1791242 오늘밤 라이브 특집 다큐 하네요 4 .... 17:03:03 523
1791241 80명 뽑는데 예비 230번.. 희망 있을까요? 6 이런 17:01:54 572
1791240 은퇴후 말레이시아나 치앙마이 한달살기 13 괜찮나요 16:56:10 688
1791239 은퇴자 재테크 3 능력안되서 16:55:25 664
1791238 전 윗동서 생각나네요. 4 .... 16:46:21 1,245
1791237 골드바요 5 ... 16:45:24 555
1791236 etf 자동 적립되는 일반 주식계좌 어디꺼 있나요? 4 .... 16:44:36 511
1791235 김앤장은 양복입은 전두환 3 .. 16:41:36 548
1791234 중학생 아이 교복 여벌 얼마나 더 사야할까요? 11 .... 16:40:49 253
1791233 해외 카드 도용? 1 카드도용 16:39:05 128
1791232 [더러움주의]남편에게 나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어요(똥이야기) 4 나원참 16:33:00 907
1791231 미국 차기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8 .. 16:27:46 1,108
1791230 사춘기 아이와 하루종일 같이 있으시는 분 어떻게 지내시나요? 5 레몬 16:26:41 476
1791229 직장상사 길들이기 (약스포) 1 허걱 16:25:59 509
1791228 민주주의 큰별, 안식을 빕니다 5 이해찬회고록.. 16:24:44 621
1791227 새로산 목도리 정전기.. 6 이쁜딸 16:17:51 391
1791226 여행은 추울때 하는게 힘드네요. 9 ㅋ00 16:17:25 1,221
1791225 서대문구 안산에 맷돼지 7 안산에 맷돼.. 16:10:52 1,274
1791224 보톡스 박사님들, 질문있어요. 4 첫보톡스 16:10:21 575
1791223 자동차보험료가 많이 올랐네요? 6 아니이런 16:09:59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