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입직원이..

조회수 : 3,490
작성일 : 2025-08-27 18:09:11

보통은 바로 위 상사랑 이야기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새로운 신입직원이 있는데

바로 위 상사에게는 어려우니 말을 못하고

대표한테 사소한 것 까지 다 말하네요.

 

처음엔 잘 몰랏는데

갈수록 대표를 만만하게 보는 건지..

제일 나이도 어린데 하고싶은대로 다 하려고 하네여 참

IP : 61.43.xxx.1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7 6:10 PM (221.138.xxx.92)

    소규모 회사인가보군요...
    님이 관리자면 정돈 한번 하셔야죠.

  • 2.
    '25.8.27 6:11 PM (61.43.xxx.159)

    관리자는 아닙니다 저도 같은 신입인데
    시시콜콜 말하는 타입은 아니리서요 ;;

  • 3. 그러거나말거나
    '25.8.27 6:12 PM (221.138.xxx.92)

    같은 신입이면 그냥 두세요..

  • 4. ...
    '25.8.27 6:1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놔두세요. 그래봤자 지 손해죠. 윗 사수가 제일 중요한데 그걸 모르다니.

  • 5. ...
    '25.8.27 6:17 PM (58.145.xxx.130)

    대표 성격이 만만한가보네요
    신입이 다이렉트로 대표한테 갖고 오는 걸 다 받아주니...
    보통 직속 상사한테 도로 보내지 않나요?

    하긴, 제 친구는 부장, 팀장인데, 신입이 대리 과장 차장 다 건너뛰고 아주 사소한 거까지 자기한테 다 들고온다고 그러긴 하더라구요. 자기가 엄마인 줄 착각하는 거 같다고...
    회사인지 유치원인지 자기도 헷갈린다고는 하더라구요

  • 6. ㅎㅎ
    '25.8.27 6:19 PM (175.121.xxx.114)

    아주 정치력 만랩 신입이네요 냅둬보세요 조만간 ㅎㅎ

  • 7. ....
    '25.8.27 6:32 PM (211.186.xxx.26)

    보고체계란 게 있는 건데
    상사들은 같은 반 친구고 대표가 선생님인 줄 아나보네요.

    .

  • 8. 맞아요
    '25.8.27 6:35 PM (61.43.xxx.159)

    위 상사도 별로라고 ..
    처음엔 몰랏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좀…
    대표가 다 받아주니 진짜 다 말하고 요구하는데
    눈치가 없는건지.. 좀 위험하긴 해요..
    오래 다닌 직원들도 많은데..

  • 9. 질투
    '25.8.27 7:13 PM (118.235.xxx.242)

    하시는건지??

  • 10. ㅇㅇ
    '25.8.27 7:23 PM (14.5.xxx.216)

    신입이 낙하산인가요?

  • 11. 꼰대질
    '25.8.27 8:34 PM (211.234.xxx.189) - 삭제된댓글

    직무가 다르면 대표랑 업무 이야기 하는게 낫죠.

    요즘은 수직구조 업무 비효율적이라 평행으로 가요.
    오히려 공장이나, 개저씨 많은 곳이나
    직무는 상관 없으면서 직책으로 보고가
    개 꼰대질

    그런게 불만 꼭 보면 윗사람은 가마히 있는데
    같은 동기나 여자들이 더 지랄 떠는게 꼴갑

  • 12. 꼰대근성
    '25.8.27 8:35 PM (211.234.xxx.189)

    직무가 다르면 대표랑 업무 이야기 하는게 낫죠.
    요즘은 수직구조 업무 비효율적이라 평행으로 가요.

    오히려 공장이나, 개저씨 많은 곳이나
    직무는 상관 없으면서 직책으로 보고하는게 꼰대근성
    옛날 옛적 일 했던 사람

    그런게 불만 꼭 보면 윗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같은 동기나 여자들이 더 지랄 떠는게 꼴갑

  • 13. ....
    '25.8.27 9:39 PM (211.201.xxx.112) - 삭제된댓글

    회사가 체계가 넘 없네요...

  • 14. ㅇㅇ
    '25.8.28 3:37 AM (172.226.xxx.32)

    구멍가게. 저 끝은 결국 신입도 읫 직원도 나가더라구요
    가만있는 자가 오래 살아남습니다. 냅두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02 영상 속 한국 아이들 재미있네요. ㅋㅋㅋ 11:12:58 7
1823501 그러고보면 2002 월드컵때가 저 가장 들떴던 시기같아요 1 .... 11:09:37 89
1823500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6 .. 11:02:34 354
1823499 고교학점제 고2 4 .. 11:01:11 169
1823498 옥주현씨가 김호영 열폭때문에 엄청 힘들었었나보네요 15 ㅇㅇ 10:57:53 1,131
1823497 82들어오니 없던 광고가 갑자기..ㅜ 10:57:47 115
1823496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10:57:31 62
1823495 아파트 계약할때 소득증명.. 맞벌이라도 내 명의로 재산이 하나도.. 청약 10:57:19 183
1823494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11 ... 10:44:29 1,298
1823493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3 채소 10:44:21 524
1823492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2 ........ 10:44:02 367
1823491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5 /// 10:39:43 537
1823490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50 --- 10:39:23 2,192
1823489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4 adler 10:38:08 566
1823488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2 제습기 10:37:17 431
1823487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1 이게 10:37:15 219
1823486 헬쓰장 너무 싼곳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너무 많아요 14 10:32:06 1,132
1823485 서민 체감 물가가 엄청 높아요 10 ... 10:27:30 857
1823484 조명 3 --- 10:25:11 161
1823483 코스닥 850도 깨졌네요 7 거 참 10:24:07 1,375
1823482 내가 보는 어떤 유튜브 5 배워야겠다 10:24:00 682
1823481 윗집 올라갈껀데 좀 봐주세요 19 .. 10:21:35 1,398
1823480 뭔가 다음날 일정이 있으면 잠이 잘안오는 느낌이에요 5 .. 10:21:11 444
1823479 계란이 많은데 9 ㅣㅣ 10:20:04 606
1823478 80대엄마랑 도쿄 가족여행 45 여행 10:17:16 1,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