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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월호 학생들을 구하려다 순직하신 단원고 선생님들

ㅇㅇ 조회수 : 2,903
작성일 : 2025-08-24 12:39:52

 

https://youtube.com/shorts/bFwPXp5MynA?si=QulxF_v4KEkPpnNE

https://youtube.com/shorts/YFNB235k8ys?si=8RvFJVOCtNVCvjzg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제자들을 먼저 내보내다

끝내 돌아오지 못한 단원고 선생님들

추모영상입니다

 

IP : 118.221.xxx.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확히
    '25.8.24 12:56 PM (220.89.xxx.166)

    저는 그날을 기억합니다
    오랜만에 멀리서 오는 친구와 약속이 잇어
    화장하고 있는데 속보가 뜨고.
    뉴스엔 다 구조됏다 했거든요
    안도하며 약속장소 나가 친구랑 놀다 집오니 아이들이 ㅜㅠ
    지금도 뒤집혀진 그 배 영상은 못보겠어요
    아이들과 함께 가신 선생님들 명복을 빕니다.
    너무 슬퍼요

  • 2. ..
    '25.8.24 1:05 PM (106.102.xxx.163)

    저도 그 날 점심먹으러 식당가서 tv로 전원구조됐다고 봤는데 나중에는 아니라고해서 너무 미안했어요.. 그것도 모르고..

    4.16 참사 피해 학생들과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3. 저도
    '25.8.24 2:26 PM (223.38.xxx.206)

    전원 구조라고 떠서 저렇게 큰 사고가 그럴리 없는데 갸우뚱 의심했는데 그런 생각 한것 조차 두고두고 미안해요 ㅠ

  • 4. ...
    '25.8.24 2:53 PM (211.206.xxx.191)

    서서히 침몰하는 배를 방송으로 봐야했던 기막혀던 그날의 기억이 생생하네요.
    학생들, 선생님들 그곳에서 평안 하시기를

  • 5. 평생 못잊을 사건
    '25.8.24 3:50 PM (58.230.xxx.235)

    돌아가신분들의 명복울 빕니다.

  • 6. 슬프고
    '25.8.24 4:22 PM (112.168.xxx.110)

    미안하고 안타까운 그날!
    선생님들도 계셨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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