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고있는 전세집 주인이 바뀔 경우

엄마 조회수 : 1,351
작성일 : 2025-08-21 10:01:02

제가 반전세로 거주중인 아파트가 매매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계약기간이 상당히 남았고, 계속 거주를 원하는지라, 구매자도 아마 전세 끼고 매매 형태로 하시는 듯 합니다. 기존 계약은 그대로 유지되겠죠.

주인이 바뀔 경우 임차인이 해야 할 일이 있을까요? 반전세라 매달 임대료를 주인 계좌로 보내고 있는데 이 부분은 통상 어떻게 처리되나요? 계약서를 새로 쓸 필요는 없는 것으로 아는데, 별도로 추가 기재 같은 걸 해야 하나요? 확정일자 신고하듯 동사무소 등에 처리할 일이 있을까요?

IP : 61.40.xxx.1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ㅂㅇ
    '25.8.21 10:21 AM (182.215.xxx.32)

    그냥 유지됩니다 할 일 없습니다

  • 2. ㅌㅂㅇ
    '25.8.21 10:21 AM (182.215.xxx.32)

    나중에 집 명의 변경되는 날짜 기준으로 그 이후는 새 주인에게 입금하면 될 거예요

  • 3. ㅁㅁ
    '25.8.21 11:58 AM (1.240.xxx.21)

    서류상으로 할일은 없는데
    혹시 새주인이 집을 자세히 보고 갔나요?
    예전에.아주 악질적인 주인 얘기인데요.
    중간에 주인이 바뀌었고 그 주인이 집을 찾아와서
    여기저기 살피더라구요. 그런가 했어요
    문제는 저희가 이사를 갈때인데
    이미 있던 문제도 아닌 문제점을 찾더니
    다 원상복구 하라는 거예요.
    그 문제라는 게 세면대 타일에 이나간건 같은건데
    이사올 때 그런문제 지적을 했었죠
    처음 집주인은 좋은 사람들이었고
    우리가 지적한 문제들 잘 알고 있었고
    사는데 무리 없으니 그냥 살자했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있었던 그런 문제들 하나씩 다
    걸고 넘어지는 거예요. 너무 억울해서
    당시 계약했던 중개사한테 연락했지만
    자기도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중개사도 어쩔 수 없다는 거 알았어요
    너무 답답해서 연락을 했던 건데
    새주인이 아주 사소한 것까지 비용을
    매기기 시작하더니 오십몇만원을 물어야 한대요.
    그집에서 4년인가 살았고
    오래된 아파트였지만 사는 동안 내집이려니
    날마다 물걸레질까지 하며 깨끗하게
    살았는데 너무 억울했어요
    전세금 안돌려 줄것처럼 해서 할수 없이
    그 비용 내겠다하고 이사했어요
    나중에 보니 그 액수가 우리가 받아야할
    수선충당금이었더라구요.
    수선충당금 돌려주기 싫어서
    억지를 쓴 셈.
    원글은 새집 주인한테
    원글이.일부러 한 거 아닌 원래 문제가
    있었던 점을 꼭 고지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01 여름이 오는 게 싫어요 여름 06:11:10 34
1805300 반도체주 개폭락 하네요 ㅇㅇ 04:42:57 1,754
1805299 지인 남친이 바람을 피는것 같은데 5 괴롭다 03:30:04 1,880
1805298 이것 좀 널리 알려주세요 나거티브 03:23:11 562
1805297 이제 봄동 비빔밥도 지나갔네요 다음은 1 유행 03:01:32 1,603
1805296 24시 버거킹에서 차마시고 노트북하는거 5 ㅇㅇ 02:27:05 1,567
1805295 아버님 돌아가셨는데요. 장례절차가 어떻게 될까요? 6 ... 02:17:07 1,574
1805294 전국 반값 여행 16곳 (2026년 상반기) 01:57:38 1,066
1805293 석열이에게 붙었던 악귀가 트럼프에게 간듯 3 아무래도 01:44:25 1,153
1805292 로켓 프레쉬가 되기 시작했는데 5 ㆍㆍ 01:42:22 858
1805291 JTBC 사건반장) 서대전여고 공식 커플 8 홍반장 01:40:37 2,362
1805290 달리기하세요 한번 30일만 해보세요 4 갱년기에 01:25:49 2,585
1805289 여기는 다부자인가봐요 3 . . . 01:20:21 1,670
1805288 저는 평생 동안 짝사랑만 했어요. 1 ㅠㅠㅠ 01:06:04 849
1805287 형제자매 선물로 천만원넘게 썼는데..... 10 ... 00:52:56 2,349
1805286 개신교의 정치개입 3 ... 00:48:09 454
1805285 연예인으로 산다는거 상상해 보셨어요? 6 00:46:00 1,346
1805284 권순표의 물음표 유시민편 7 ... 00:41:14 1,063
1805283 쿠팡 5000원 이용권 이상해요 4 .. 00:38:22 1,074
1805282 못생겼어요 3 40대 00:36:13 1,212
1805281 우왕 오늘 서울 20도네요 2 ㅇㅇ 00:25:13 1,608
1805280 갑자기 발가락이 뒤틀리는건 왜그럴까요 6 왜? 00:24:49 1,593
1805279 에효 다 떨어지네 다.. 한국도 미국도 2 ........ 00:13:43 2,666
1805278 경기도 전문대보다 지방국공립이… 10 00:10:39 1,349
1805277 의사 가운 모양의 트렌치 코트 2 찾는 옷 00:06:25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