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내에서 업무를 잘할려면..

열심히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25-08-20 22:52:26

직장 18년차 중간관리자에요

최종 관리자로 가려고 상급기관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상급기관 근무는 처음입니다.

상급기관에 가면 실무자처럼 근무해야 합니다.

 

일이 많은 부서지만

부장님이 너무 좋은 분이라고 다들 축하해주는 분위기에요

 

저의 직장 생활에서

어쩜 제일 열심히 최선을 다할 시기인데

 

인생 선배님들 저에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IP : 121.175.xxx.1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20 11:07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일단 이 글에 바탕해 말씀드리자면

    1.
    질문 요지를 명확히 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무조건 아무거나 다 알려주세요?

    이런 요청은 결국 이무 것도 못 건집니다


    2.
    질문하기 전에 본인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검색해보고 알이보고
    그것에 바탕해 질문하기
    이러저러한 걸 이러저러한 관점에서 이러저러한 방법으로
    이러자러한 대상을 알아봤는데 이건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시면 정말 김사하겠습니다

    3.
    인사 잘하기
    감사인사도
    아침인사도 스쳐갈 때도

  • 2. ㅇㅇ
    '25.8.21 9:04 AM (112.166.xxx.103)

    윗사람하고 보조를 잘 맞춰야 해요
    시키는 일 잘 하시고 아부도 적당히 하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7 남편이 내현 나르시시스트인 것 같아요. 봄날 17:32:54 7
1805496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싶을때요 ........ 17:31:44 18
1805495 CBS FM 디제이중 2 hi 17:29:22 61
1805494 아들이 4박5일 휴가 17:24:49 161
1805493 랑콤 이돌르 향수 여름에 쓰기 괜찮나요? 만다꼬 17:24:03 29
1805492 강릉 순두부집에서 반찬으로 나오는 고추장아찌요 1 요즘장아찌 17:23:39 182
1805491 변비 심하신 분들 ABC주스 만들어 드세요. 1 ^^ 17:18:14 237
1805490 냉동실 2년된 튀김만두 못 먹겠죠? 1 미개봉 17:13:43 207
1805489 윗집 층간소음 가서 말해도 될까요? 2 ,, 17:12:21 317
1805488 장미희 vs 이상아 누가 더이쁜가요? 20 솔직하게 17:02:19 689
1805487 삼전도 끝물인가 7 .. 16:55:46 1,465
1805486 먼지냄새가 아런거였네요 3 ㅇㅇ 16:54:36 752
1805485 조말론 여름향수 문의해요 7 로션 16:48:51 431
1805484 이용당하는 느낌 5 ㅗㅎㅎㄹ 16:48:34 895
1805483 알레르ㅁㅏㅇ 폴리100프로인데 왜케 비싸요? 2 부장님 16:46:08 354
1805482 큰일이네여 봄 타는 거 같아요 1 ㅜㅜ 16:45:13 438
1805481 아끼는분들 어느정도까지얼마나 아끼시나요 8 . . . 16:43:41 878
1805480 친구에게 돈빌려줬는데 해외여행 갔다면 26 ... 16:42:19 1,939
1805479 애호박전 부쳐서 혼자 다 먹어버린.. 3 16:40:23 747
1805478 전쟁이 다시 일깨운 ‘공급망’의 중요성…中, 이재용만 따로 불렀.. ㅇㅇ 16:33:30 574
1805477 넷플 윗집사람들 너무 웃겨요 4 ㅇㅇ 16:27:26 1,498
1805476 후추 추천해주셔요 1 ... 16:22:43 310
1805475 유튜브에 김대석셰프 요리 15 따라서 16:20:54 1,434
1805474 쓰레기봉투요..어찌되고 있나요. 21 16:17:10 1,796
1805473 자식자랑은 걱정인냥 말고 그냥 대놓고 했으면 좋겠어요 16 ㅇㅇ 16:15:04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