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투 시기 열등감 느껴하는 사람 어떻게 피해야할까요?

.......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25-08-19 09:58:12

본인도 가진거 많은데 꼭 자기가 나한테 상대가 못가진게 있으면 나한테 없고 상대한테만 있는것도 있는건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사람들 특징 질투하는 대상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절대 놔주지않던데 어떻게

이런 사람들 알아볼 수 있고 벗어나는 방법이 있나요?

IP : 59.16.xxx.2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9 10:04 AM (220.65.xxx.99)

    없던데
    있어도 저절로 떨어져 나가던에요
    전에 직장상사가 저만 보면
    팔목이 어떻고 다리가 어떻고
    그리도 몸매 품평을 해대는 거에요
    작은 드럼통 같은 몸매의 소유자셨는데
    저만 보면 그리 몸매 품평을...
    근육을 좀만 붙이면 더 좋겠느니
    손목이 이리 가늘어서 어따쓰겠느니
    짜증나서 여럿이 밥 먹거나 차 마실때 그분 시야에 안들어오는 자리에 숨듯이 앉았어요
    뭐라하면 아네. 하며 더이상 말 붙이지 않고요
    어느날 다른 직원한테 그러더래요
    땡땡씨는 날 싫어하나봐

  • 2.
    '25.8.19 10:05 AM (211.234.xxx.90)

    알아보는 거는 만나다 보면 알죠
    82도 얼마나 많아요
    다만 손절할 수 있으면 얼렁 손절

  • 3. 힘들어요
    '25.8.19 10:06 AM (61.82.xxx.228)

    친한 친구 무리중에 한명이 유독ㅠㅠ
    제가 특히 뭘 더 갖은 것도 아닌데ㅠ

    저만의 착각이라기엔 넘 싸해서.
    암튼 연락은 안해게 되네요. 거리두기

  • 4. ...
    '25.8.19 10:16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질투 열등감 많은 사람은 대화에 은연중 다 드러나요.
    그런 사람들은 말도 많아요.
    숨기려고 애쓴다고 숨겨지지가 않아요.
    어느 지점에서 숨길 수 없이 뾰족한데 모를수가 있나요.
    잘 베푸는 것 같고 사람 좋은 행동 보이는 경우도 더러 있는데
    역시나 얘기 좀더 나눠보면 아니나 다를까
    아, 위험하구나, 가까이 하지 말자.. 바로 느껴집니다.

  • 5. ㅇㅇ
    '25.8.19 10:28 AM (106.101.xxx.233) - 삭제된댓글

    오랜 친구라면 솔직하게 말하고
    그 반응이 역시나.아니다 싶으면
    전화. 만남 등등 다 거절합니다.

  • 6. ca
    '25.8.19 10:44 AM (39.115.xxx.58)

    질투 열등감 많은 사람들 중에는 높은 비율로 악성 나르시시스트들이 많지요.
    그들은 관심을 먹고 사는 관종이라 회색돌 취급=투명인간 취급 당하면 떨어져 나갑니다.


    https://m.blog.naver.com/wkddofl8080/222642088647

  • 7. 우왕
    '25.8.19 12:13 PM (1.231.xxx.216)

    제가 쓴 글인줄
    가진것도 많으면서
    꼭 자기한테 없는거 골라서
    시기 질투 공격하는 사람들 있어요
    저는 그냥 손절함
    정신적 결함이자 지능의 문제라고 생각

  • 8. ...
    '25.8.19 12:30 PM (116.123.xxx.155)

    전 피해요.
    마음이 가난한 자.
    열등감이 많은자.
    계속 불쾌해지면 피합니다

  • 9. 일단
    '25.8.19 3:04 PM (115.90.xxx.90)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들 특징이 상대에게 관심이 쓸데없이 많아요.
    옷이나 액세서리 등등 어머 첨보는거네 예쁘다. 새로샀어? 등등
    타인을 스캔하고,, 그걸로 시기 질투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저는 그런사람 걸러요.

  • 10. 일단
    '25.8.19 3:10 PM (115.90.xxx.90)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들 특징이 상대에게 관심이 쓸데없이 많아요.
    옷이나 액세서리 등등 어머 첨보는거네 예쁘다. 새로샀어? 등등
    타인을 스캔하고,, 그걸로 시기 질투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저는 그런사람 걸러요.
    나르시스트 맞아요. 내가 젤이어야 하는데 상대가 나에게 없는게 용서되지 않는 살면서 곁에두어선 안될부류들

  • 11. 일단
    '25.8.19 3:11 PM (115.90.xxx.90)

    그런사람들 특징이 상대에게 관심이 쓸데없이 많아요.
    옷이나 액세서리 등등 어머 첨보는거네 예쁘다. 새로샀어? 등등
    타인을 스캔하고,, 그걸로 시기 질투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저는 그런사람 걸러요.
    나르시스트 맞아요. 내가 젤이어야 하는데 상대가 나는 없는게 있다는게 용서되지 않는.. 살면서 곁에두어선 안될부류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54 요즘 무슨나물 먹으면 좋을까요 1 ㅇㅇ 18:52:47 29
1794753 돌봄 1시간 반 업무 좀 봐주세요 7 ㅇㅇ 18:47:43 153
1794752 나미야잡화점 읽어보신분 3 독자 18:43:22 227
1794751 세월지나 첫사랑을 만나면. 4 원글이 18:41:58 233
1794750 추합 마지막날 2 제발 18:36:48 263
1794749 강남 집값 폭락은 9 ... 18:34:40 786
1794748 왕과사는 남자 ,영화 부모님과 봐도 괜찮을까요? 3 18:31:21 410
1794747 비트코인 1억 또 깨졌네요 1 ... 18:31:01 674
1794746 하늘하늘 아가씨옷 다 버릴까요 10 ... 18:30:58 440
1794745 소태같이 쓰다?짜다? 5 그것을 밝혀.. 18:27:13 268
1794744 두쫀쿠 원조라는 곳에서 구매하지 마세요 ㅠ 2 두쫀쿠 사기.. 18:25:25 646
1794743 토스 보험 상담 안전할까요? 2 보험 18:14:28 147
1794742 아너 무서운가요? 3 ㅡㅡ 18:13:01 657
1794741 와 다주택자들 강남집을 먼저 판대요. 18 oo 18:08:00 2,264
1794740 이 단어 가르쳐주세요. 현대 사회학적 개념이며 계급과 계층과도 .. 8 사회학적 18:06:24 435
1794739 송파 유방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1 .. 18:00:56 205
1794738 여친 있는척 사진 찍는 방법 ㅋㅋㅋ 4 신박하다 17:57:14 982
1794737 피부에 도장이 찍힌거 같이 2 이상해요 17:51:40 579
1794736 노원·도봉서도 아파트 매물 쏟아진다…한강벨트 넘어 서울전역 확산.. 5 17:51:37 1,264
1794735 여기서 봤던 주식 셀트리온 6 .. 17:48:54 942
1794734 뚜껑형 김냉은 전부 바닥에 물생기나요? 10 ... 17:47:25 440
1794733 한시간 이상 비행기 타는거 무섭다고 못하는 사람 13 17:46:17 1,018
1794732 배우 정은우 사망했네요.ㅠㅠ 15 123 17:43:50 5,267
1794731 홍콩 패키지 소개 부탁드려요 3 홍콩 17:41:53 337
1794730 특검팀 전준철 추천은 아예 절차를 무시한거였네요 6 17:39:37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