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스트글보니 전 태우는것도 남의차 타는것도 싫어요

.. 조회수 : 1,852
작성일 : 2025-08-18 12:03:59

예전에 열심히 태우고 다닌적있는데

지인 태우고 다닐때 가벼운 접촉사고 2번이나 나고..나도 모르게 대화하면서 운전하니 집중력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운전안하는 지인 태우면 그냥 큰길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도 될걸 굳이 굳이 골목사이사이로 집 문앞까지 가달라고....그런것도 그랬고 남의 차 타는것도 운전스타일이 다르니 무섭더라구요.

IP : 223.38.xxx.1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5.8.18 12:29 PM (121.188.xxx.134)

    가족이나 긴 운전에 동행해서 태워주지 남은 여러가지로 복잡해요.

  • 2. ㅠㅠ
    '25.8.18 12:34 PM (58.235.xxx.21)

    어릴때 뭘 모르고 친구들 태우고 다녔었는데
    한번 사고나서....ㅠ 제 과실 100퍼..
    친구들에게 병원가라고했는데 고맙게도 아무도 안갔어요ㅠㅠ
    그 후로 꺼려지더라고요 먼거리 안가게돼요 흑흑
    저도 거의 남의차는 안타고요 차라리 택시나 대중교통을 타요...

  • 3. 저도
    '25.8.18 12:56 PM (121.161.xxx.218)

    주로 태워주는 입장이다보니
    친한사람에겐 필히 생명보험 가입하고 제차타라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850 Sk하이닉스 *** 12:55:01 20
1790849 그럼 사라사라 해주세요 (feat 유기그릇) 6 유기 12:49:13 151
1790848 친정부모님이 언니네 집근처로 이사가서 속이 후련 4 겨울 12:49:02 328
1790847 맛있는 귤 좀 추천해주세요 1 주문 12:47:12 47
1790846 금도 팔때시세가 90에 육박했어요 2 12:41:26 420
1790845 [단독]‘조국혁신당 성비위’ 폭로 강미정 前대변인 입건 5 ㄹㄹ 12:40:17 693
1790844 韓 2035년 퀀텀칩 제조국 1위 도전…양자기업 2000개 키운.. 1 ㅇㅇ 12:40:15 140
1790843 노인이랑 사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16 Winter.. 12:35:52 1,251
1790842 이해찬의 때 이른 죽음, 결국 고문 후유증 때문이었나 3 민들레 12:32:52 485
1790841 넷플에서 어쩔수가 없다 봤는데요 7 투썸 12:30:46 702
1790840 맛없는 대추토마토 요리 알려주세요 4 .. 12:29:43 154
1790839 솔로지옥 보시는 분들 4 ㆍㆍ 12:26:10 311
1790838 스타워즈 공주역 배우 1 Hhhf 12:15:35 425
1790837 서울에 사는데 서울 대학 보내는 어머님께 여쭈어 보아요 43 12:13:13 1,406
1790836 블로그 상점에 들떠 살 던 사절 3 저는 12:13:09 476
1790835 김어준씨는 김민석 총리에게 왜 저러는 걸까요 27 기사보고 12:10:52 1,676
1790834 콩나물비빔밥과 커피 후식~ 8 12:08:57 673
1790833 하우스오브 신세계청담? Ssg 12:07:21 209
1790832 굿뉴스의 영부인씬 2 풍자 12:03:45 722
1790831 “쿠팡에 대한 과도한 압박 없었나” 쏘아붙인 나경원 8 ㅇㅇ 12:03:37 608
1790830 간병보험 181일째부터 요양 재활 한방병원 제외라는데 6 보험질문 12:03:33 511
1790829 넷플 꽃놀이간다..... 3 ... 12:01:06 685
1790828 샤넬 J12 시계 블랙 어떠세요? 6 11:56:15 280
1790827 살림 유투버 4 ... 11:55:36 888
1790826 다들 주식수익만 말씀하시는데 손실있으신분들 손!! 14 한심해서 11:55:15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