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지 않다고 할듯요
감방에서 허리 디스크로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있어도 수술도 못 받게하다가
죽기 직전 허락해서 수술 받았는데
병원과 의사 뒷조사하고 괴롭혀서
두배로 고통을 당하게 했죠
조국대표 동생도 비슷한 방법으로 괴롭혔어요
그 당시 생각해보면 인간이 할 짓이 아니었고
그걸 버텨낸 가족분들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 후 요양도 제대로 못한 상태로 다시 감방에 끌려갔구요
본인보다 주변인 괴롭혀서 정신적인 고문을
하는게 검찰의 주특기죠
저런 상황을 만든 언론이 제일 큰 문제구요
당시 언플의 귀재라던 한가발이 언론담당
거기에 놀아났던 언론은 진짜 벌 좀 제대로
받았으면 좋겠어요
가발인은 이제와서 윤거니와 거리를 두고
계엄을 본인이 막았다느니 헛소리 하는데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지
이명박 박그네 최순실등도 진료를 핑계로
병원에 가서 몇일 쉬다오는 호사를 누렸다는
말이 있었는데 병원이나 의사
뒷조사해서 까는 언론 없었구요
윤수괴가 실명위기라니 뭐니 하던데
진료받은 병원 찾아가서 사실 확인 하는
언론 하나도 없네요
윤수괴나 김거니 병원 들락거리면서
형집행정지 노릴텐데 눈 크게 뜨고 지켜봐야합니다
PS: 오늘 법부무가 발표 했는데
윤수괴 실명위기 아니고 치료도 잘 받게 해주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