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시 배달 음식은 끊는게 답이네요

............... 조회수 : 6,590
작성일 : 2025-08-14 15:26:36

다들 아시겠지만

요즘 배달음식 비싸고 맛없고 양 적고..이걸 과연 배달비까지 내면서 먹어야 되나 현타가..

기사엔 죽집만 나왔지만

어디 식자재 마트나 시판중인 반조리제품 쌓아두고 데워서 보내는곳 허다할거예요

반찬가게도 식자재마트에서 대용량반찬 사다가 소분해서 팔고 ㅎㅎㅎ

한가지 팁을 드리면

1. 많은 메뉴를 하는곳

2.배달어플에 상호명이랑 가게정보 들어가서 나오는 등록상호랑 다른곳

100% 믿거하세요

이런곳들이 대부분 저런 매장이에요

xx푸드 이런곳

혹은 배달어플엔 냉면전문점처럼 해놓고 가게정보 들어가보니 등록상호가 냉면이랑 상관없는 가게 이런 곳들.

이런 집들은 보통 상호명에서부터 뭔가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장난스럽고 대충 지은거 같은 성의없는 상호명들

법적으로 배달어플에 상호를 사업자등록증상의 상호로만 할수 있게끔 법 바꿔야 된다고 봅니다

이걸 풀어주니까

가게는 한군데인데 배달어플에는 메뉴별로 전문점인척 등록해놓고 저 따위로 음식 보내네요

IP : 211.248.xxx.1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4 3:29 PM (58.79.xxx.138)

    맞아용 .. 찜닭전문점인줄 알고 배달시켜 먹었는데..
    알고보니..
    메뉴별로 전문점인척 하는곳
    차라리 프렌차이즈가 나을것 같아요

  • 2. ....
    '25.8.14 3:29 PM (119.196.xxx.54) - 삭제된댓글

    요새 젊은 애들이 문제예요 배달 음식 맛없는 것도 모르더라고요 입맛이 바뀐 건지

  • 3. 우리
    '25.8.14 3:29 PM (39.118.xxx.199)

    아파트 상가에 두곳
    1.2번 다 해당.
    진짜 반조리 데우는 정도
    그걸 배달비 줘가며 왜 먹는지 ㅠ
    돈 벌어 g90 타고 댕기고 ㅠ

  • 4. 저희 집은
    '25.8.14 3:29 PM (58.29.xxx.96)

    치킨말고는 배달을 해 본 적이 없어요
    다 해 먹으니까 물가가 너무 비싸서 원자재가 조립 비싼데 무슨 장사가 되겠어요

  • 5. 배달안함
    '25.8.14 3:32 PM (119.203.xxx.70)

    성격이 너무 급해서 배달 시간을 기다릴 자신이 없어서 배달 한 적이 없음.

  • 6. 그러다가
    '25.8.14 3:51 PM (175.211.xxx.92)

    식자재 반찬은 일반 식당도 많이 써요.
    너무나 일반적으로…

    반찬 메인 음식까지 다 주방에서 조리하는 식당이 요즘은 더 드물다고 보시면 돼요.

  • 7. ...
    '25.8.14 3:55 PM (219.254.xxx.170)

    프랜차이즈는 다 반조리라고 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 8.
    '25.8.14 4:20 PM (218.150.xxx.232)

    음식값도 비싸지만
    꼭 배달음식 먹고 탈나요
    위생과정이 좀 의심스러워요
    코팅 벗겨진 후라이팬 이런건 당연할테고
    음식 똥손은 웁니다. 깨끗한 인증 같은건 없나요

  • 9. ...
    '25.8.14 4:23 PM (211.235.xxx.210)

    저는 주소 확인후 로드뷰로 가게 실제사진 보고 시켜요
    전문점이고 매장영업 같이 하는곳인지가 중요하더라구요

  • 10. ..
    '25.8.14 4:26 PM (175.121.xxx.114)

    분식같은경우는 식자재마트서 떠와서 튀기거나 볶는.정도에요

  • 11. 우리동네
    '25.8.14 4:42 PM (183.97.xxx.222)

    주택가인데 옆동네엔 배달전문점들이 즐비한데 강아지와 산책 하면서 슬쩍 보면 하아! 너무 더러워서 할말이...!
    아, 뭐, 고깃집이나 생선 취급하는 식당들도 쓰레기통부터 조리하다 흘린 고기 부스러기때문인지 이즘같은 여름엔 구더기 작렬하기도 하지만요.
    전 아주 가끔 치킨 배달 주문할뿐 (이건 어쩔수 없는 유혹이라) 배달음식 안먹어요.
    더러운거 많이 봐서 땡기지 않아요

  • 12. 배달집만
    '25.8.14 4:50 PM (59.7.xxx.113)

    그런거 아니고요 이자카냐.. 라멘집도 다 그렇대요. 전문 식자재마트에서 고명까지 풀세트로 배달 받아서 끓이기만 한대요.

  • 13. 배달집만
    '25.8.14 4:52 PM (59.7.xxx.113)

    그래서 일본에서 제대로 배워온 분들이 경쟁에서 밀리고 결국 따라가게 된다고...

    제주에서 먹은 고기국수를 좋아하는데 동네에 깔끔한 고기국수집이 생겨서 갔었는데요...ㅠㅠㅠ 실망했어요.

    남초사이트에서는 그런 제품들 핫딜로 종종 올라오더라고요.

  • 14. ㅇㅇ
    '25.8.14 5:52 PM (211.235.xxx.97)

    저는 꼭 홀장사도 하는 가게에서 시켜요

  • 15. 저도
    '25.8.14 6:40 PM (221.154.xxx.222)

    뜨거운거 담아 보내는거 진짜 문제임..
    엽떡 포장용기. 한번은 어른 주먹 만하게 일그러져 도착 ㅜㅜ
    넘 뜨거워서 얇은 포장 용기가 일그러진 것 같았어요.
    애들 왜이리 엽떡에 환장하는지...짜증
    특히 로제?
    색깔도 비위상하고 맛도 꾸리...한게
    거기 들어있는 비엔나? 저렴한 맛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56 흰머리 염색할때 무슨 색으로 하세요? 1 ㅇㅇ 13:34:11 39
1790455 아기돌봄 하는데 서운함이 생겼어요 시터 13:34:01 87
1790454 LG이노텍 왜 저러는지 아시는분 ... 13:33:07 83
1790453 이해찬님 사모님 1 처음 뵈었는.. 13:24:32 582
1790452 은 수저 가격 1 실버 13:24:28 351
1790451 저희 부모님 저를 그렇게 괴롭혔어도 3 미움 13:23:10 394
1790450 지만원, 9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확정 ㅇㅇ 13:21:26 249
1790449 아들보다 딸 가진 엄마가 뇌건강, 치매에 덜 걸린다. 22 음.. 13:11:46 1,008
1790448 귤 맛있는거 고르시는분 대포감귤이 맛있어요 13:11:29 245
1790447 몇살부터 염색안하시나요 . . . 13:11:00 165
1790446 레버리지 7 . . . 13:03:14 617
1790445 “내 일부가 무너진 느낌”…유시춘이 증언한 ‘사람 이해찬’, 동.. 6 민주주의자 13:01:01 868
1790444 압구정 20억에 사서 80억? 11 .. 12:56:44 1,283
1790443 관세 흔든 건 트럼프인데... 국민의힘은 왜 이재명 정부를 겨누.. 4 ㅇㅇ 12:48:35 470
1790442 이혼 재산분할 할때요 5 궁금 12:47:02 507
1790441 역시 재물은 運 3 12:44:44 860
1790440 부엌리모델링하고 싶어요 4 드릉드릉 12:43:53 325
1790439 요즘 금이야기는 쏙들어갔는데 105만원이에요 4 .... 12:42:02 1,326
1790438 아들은 전부 엄마에게 무쓸모인가요? 33 .. 12:41:33 1,558
1790437 전 여유를 포기 못해서 일에 발전무 4 아ㅎㅎ 12:41:19 380
1790436 우리집에 쓰레기 버리는 앞집 3 비디 12:40:56 663
1790435 대학생아이들 2명있는집 이사하는데요 12 대학생 12:36:34 921
1790434 부산 광안리역은 20대정도만 7 12:35:54 629
1790433 집 영끌한 사람들은 주식 포모오겠다고 9 ... 12:30:25 1,410
1790432 배민 너무 늦어요. 다른 분들도 그래요? 5 .... 12:30:07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