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가 요즘 많이 빠지는 것 같아요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25-08-13 23:43:09

요즘 사정에 생겨 거의 한달간 수영장에 못 갔어요

첨에는 그냥 똑같이 식이를 하다가

더우니깐 음식 준비하기도 싫어서

식사도 고기도 줄여서 그런가 봐요.

 

요즘 음식도 하기 싫어요.

외식도 

당뇨전단계라 꺼려지고

귀찮은데

하루 중 1끼는 뉴케어 당계어 이런 것으로 대체하면

어떨까요? 

추천해주세요.

 

담주부터 헬스장을 등록하려고요.

홈쇼핑을 보니 ㅌㅁㅌ 쥬스도 팩으로 파네요.

 

한동안 해독쥬스도 해서

아침마다 사과나 바나나도 추가하지 얂고

그냥 갈아 마셨는데....

 

건강하게 마실 야채쥬스도 

추천해주세요.

 

 

 

 

 

IP : 59.30.xxx.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3 11:51 PM (122.38.xxx.150)

    뉴케어 엄마 사드릴려고 알아보다가 접었어요.
    원재료에 가장 많이 든 것 부터 적혀있거든요?
    정제수 저감미당 옥수수 정백당 분리대두단백 카제인나트륨 이소말토 올리고당 화이바솔
    산도조절제 2종 향료 3종 말토덱스트린 유화제2종 인산칼슘 염화칼륨 제이인산칼륨
    염화마그네슘 그뒤로도 수십개가 더 있어요.
    영양성분이지만 와 이게 진짜 몸에 좋은게 맞나 싶더라구요.

    접고 두유사드렸어요.

  • 2. 그래서
    '25.8.14 12:07 AM (106.101.xxx.139)

    머리는 어떻게 얼마나 빠지는데요?

  • 3. 추천
    '25.8.14 12:37 AM (216.147.xxx.141)

    '옥수수 정백당' 이 몸에 제일 나쁜데 뉴케어... 피해야겠네요. 그리고 쥬스는 높은 당을 단순간에 섭취하기 때문에 당뇨전단계면 완전 피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첫식사로 '오버나이트 오트밀' 해보세요.

    오트밀 납작한거, 그릭요거트, 우유 섞는게 기본이고 전 단백질 함량이 높은 코타지치즈와 치아씨드 그리고 단맛을 위해 냉동 과일 몇개 더 넣어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다음날 공복에 처음 식사로 하는데 좋아요. 살 빠졌어요.

  • 4.
    '25.8.14 12:46 AM (59.30.xxx.66)

    머리 숱이 많은데
    샴푸와 린스하고 머리 말리면 그 때 좀 머리카락이 떨어지는데
    요즘은 수시로 바닥에 떨어진 머리 카락이 자주 보여요

  • 5.
    '25.8.14 10:05 AM (59.30.xxx.66)

    볶은 서리태 가루를 우유에넣어 마시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65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①-인력 확보에 대한 시각차> 박준영변호사.. 09:34:45 56
1823064 이재명의 본모습 13 .... 09:32:42 307
1823063 워싱턴에서 깜짝 인사를 만난 김대호기자 3 09:32:09 156
1823062 AI에게 배신감 느끼는 AI 취약 계층 공감됨 09:31:41 161
1823061 한달동안 자산 감소. 1 .. 09:30:28 253
1823060 장기렌트나 리스차는 어디서 알아보시나요? 차구입 09:30:01 31
1823059 오늘 아침 하닉 뉴스 3 09:23:48 723
1823058 SK스퀘어는 흐르네요 왜? 6 ... 09:20:27 575
1823057 쿠쿠밥솥 내솥과 패킹 교체하느니 새로 살까요 5 쿠쿠 09:18:21 211
1823056 이번달 지역화폐 난리네요 7 무슨일인지 09:17:45 1,008
1823055 옥수수 삶았는데 서걱거리는데요.. 7 09:17:43 239
1823054 잊지 말자 625% 침투하자 더 깊게! 8 ... 09:14:07 359
1823053 어제 미장 대박이었는데도 반도체 안좋네요 ㅜㅜ 8 .... 09:10:51 868
1823052 게시판본문에 광고 삭제가능한가요 난감 09:08:13 63
1823051 동탄도 이제 규제지역이네요 7 .. 08:51:22 1,000
1823050 해산물 절대로 안먹는 아들 7 늦둥이 08:50:53 827
1823049 명언 - 외로움이나 슬픔 2 함께 ❤️ .. 08:44:31 553
1823048 스와디 아로마 아로마 08:44:27 115
1823047 그 어떤 평론가도 유시민같은 표정은 안짓던데요. 45 ... 08:43:52 1,488
1823046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대생이 바라보는 검찰개혁 1 ../.. 08:42:43 164
1823045 턴키에 맡기고 일부 개별 3 열매 08:42:30 288
1823044 조롱을 장난으로 아는 학생들 9 참담 08:42:07 691
1823043 포케 샐러드로 뭐 해드세요? 3 ㅇㅇ 08:39:20 466
1823042 블랙록 한 대만 증시 AI고점 경고 7 ㅇㅇ 08:31:09 761
1823041 아이패드 쓰기 불편한가요? 3 안녕 08:29:48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