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제결혼해서 배우자 고향에서 산다고 하면 어떠세요

살 곳 조회수 : 3,017
작성일 : 2025-08-13 21:34:54

유학도 어려서들 많이 가고 

만날 기회들이 많아서 국제결혼이 흔하죠 

 

만약 내 아이 배우자 고향에서 살겠다고 하면 어떠세요? 

일년에 많이 봐야 1번이고 내가 죽을때까지 저런다면 ? 

 

우리 애들은 국제결혼 안한다고 하지만 여긴 많은 분들 긍정적인 반응이 많으니 궁금해요 

IP : 110.70.xxx.23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미
    '25.8.13 9:36 PM (118.235.xxx.196)

    아들 엄마는 일년 두번 보는집 많아요 지방살면
    뭘 얼마나 봐야해요?

  • 2. 오히려
    '25.8.13 9:42 PM (112.169.xxx.252)

    국제결혼해서 그 나라 국적 취득해서 사업 왕창 성공한 사람들 많아요.
    왜 막나요. 아이의 인생인데

  • 3. …..
    '25.8.13 9:45 PM (27.84.xxx.97)

    국내에 살면 적게 봐야 일년에 한번 보는거랑
    해외 살면 많이 봐야 일년에 한번 보는거는
    전혀 달라요.
    국제결혼은 결국 자식이나 부모 다들 후회 하더라고요.

  • 4. 솔직히
    '25.8.13 9:49 PM (14.50.xxx.208)

    솔직히 반대하고 싶죠.

    그냥 자식 결정에 따르겠지만 웬만해서는 한국에 살았으면 하죠.

  • 5. 갑자기
    '25.8.13 9:55 PM (125.134.xxx.134)

    일년에 절반을 아내나라에 산다는 송중기 생각나네요
    아들이 말문 트이고 말 하는데 아들말을 못 알아듣는다고
    처가쪽이랑 엄청 가깝게 지내는것 같던데
    아내는 전업이고 어쩌다 찍히는 사진은 명품 범벅이더만
    님들 아들이 그렇다고 생각해봐요
    딱히 입에서 좋은말은 안나오겠죠

    저야 아들이 없지만 딸이 그렇다해도 딱히 좋은말 안나올듯
    물론 내딸은 수백억 가질 능력이 안됩니다만

    주변에 미국남자한테 시집가서 거기서 살고 아이 낳고 살고
    이쪽은 여자가 미국에 직장도 있는경우예요
    한국에서 학교 졸업하고 취업을 미국으로
    딸은 잘 사는것 같은데
    어머니는 참 많이도 외로워하십니다

  • 6. ..
    '25.8.13 9:58 PM (218.212.xxx.64) - 삭제된댓글

    저는 한국남자 만나 한국서 결혼했지만 어쩌다보니 해외 살면서 1년에 한번 뵙네요.
    저희 부부가 해외 나오게 됐을때 양가 부모님이 서운해 하시긴 했지만 말리진 않으셨는데 주변에 보니 어른들이 난리가 나서 결국 자식들 주저 앉히는 경우도 있던데 다 큰 자식 인생을 마음대로 할 순 없죠.

  • 7.
    '25.8.13 10:06 PM (123.212.xxx.149)

    부모로서 보고싶을 수는 있겠지만
    아이 의사를 막을 수야 있나요?
    타지가서 살다 힘들면 언제든 돌아와라 얘기는 할 것 같아요.

  • 8. ..
    '25.8.13 10:12 PM (82.35.xxx.218)

    멍청한 엄마들이 자식인생 망치는것같네요. 무슨수로 그나라가서 국적취득하고 사업대박난데 ㅎㅎ 현실은 외국인이라 현지어 습득도 어렵고 힘들죠. 한국여자가 아무리 미워도 그렇지 국제결혼 뽐뿌질하는 거 정말 거기에 현혹되는건 아니겠죠? 사랑해서 하는 결혼은 힘들어도 감내하는거지 그게 뽐뿌할일은 아니죠. 한번은 베트남여자 쵝오라고 추켜세우다 이젠 일본녀 ㅋㅋ 재밌는 82네요. 이러다 선진국여자랑 결혼하면 어깨뽕대단하겠어요 ㅎㅎ 현실은 선진국여자랑 현지법따라 결혼헀다 깨져서 재산 다 털리고 양육권뺏긴 남자들 많아요. 어디가서 말도 못한데잖아요

  • 9. 송중기는
    '25.8.13 10:12 PM (91.19.xxx.146)

    참...애랑도 소통이 안되면
    그냥 돈 벌어오는 기계 아닌가요? ㅠ

    더구나 동양인 아빠는 유럽에서 무시당하는데.
    돈이 많아도 어울리는 사람들도 다 돈이 많을텐데.
    체격도 왜소해서.

  • 10. ..
    '25.8.13 10:12 PM (85.255.xxx.16) - 삭제된댓글

    멍청한 엄마들이 자식인생 망치는것같네요. 무슨수로 그나라가서 국적취득하고 사업대박난데 ㅎㅎ 현실은 외국인이라 현지어 습득도 어렵고 힘들죠. 한국여자가 아무리 미워도 그렇지 국제결혼 뽐뿌질하는 거 정말 거기에 현혹되는건 아니겠죠? 사랑해서 하는 결혼은 힘들어도 감내하는거지 그게 뽐뿌할일은 아니죠. 한번은 베트남여자 쵝오라고 추켜세우다 이젠 일본녀 ㅋㅋ 재밌는 82네요. 이러다 선진국여자랑 결혼하면 어깨뽕대단하겠어요 ㅎㅎ 현실은 선진국여자랑 현지법따라 결혼헀다 깨져서 재산 다 털리고 양육권뺏긴 남자들 많아요. 어디가서 말도 못한데잖아요

  • 11. 애랑
    '25.8.13 10:17 PM (118.235.xxx.56)

    소통안되는거 아닙니다 ㅎㅎㅎ아이고
    아이가 영어로 말할때 본인이 못알아 들을까 공부한다했어요
    또이리 말도 안되는 루머가 ㅠ

  • 12. ..
    '25.8.13 10:18 PM (85.255.xxx.16) - 삭제된댓글

    저배우 사실 부인문제 많죠. 네티즌들이 없는말 지어내서 중상모략하는 게 아니라 구글기사에 다 나오잖아요. 전형적인 골드디거에 홈렉커, 유부남킬러에 애딸리고 그걸 아니라고 네티즌이랑 싸우고 겁박한다는 게ㅠ

  • 13. ..
    '25.8.13 10:20 PM (85.255.xxx.16)

    저배우 사실 부인문제 많죠. 네티즌들이 없는말 지어내서 중상모략하는 게 아니라 구글기사에 다 나오잖아요. 전형적인 골드디거에 홈렉커, 유부남킬러에 애딸리고 그걸 아니라고 네티즌이랑 싸우고 겁박한다는 게

  • 14. 냉부해
    '25.8.13 10:39 PM (125.134.xxx.134)

    보니깐 아들이 하는 말 못알아듣는다고 그러더군요
    공부한다 그랬나요? 그럼 배우면 되겠죠 머리 좋은 놈이니
    송중기도 한번 갔다온 놈이고 세상 시끄럽게 이혼한 남자인데
    아내가 어떠하든 한국도 아니고 외국에서 있었던 과거라면
    뭐 어때요. 그건 그닥 상관없는데
    건나블리 엄마 사야 다 한국에서 애낳고 키우면서 사는데
    남자일터가 한국인데 외국서 출산하고 주거주지가 처가나라인 경우는 거의 못봐서 좀 신기하네요

    그 탕웨이 중국배우도 아기 어릴땐 시댁 가까운 곳에서 살더군요 그땐 남편이 일이 많을때라
    지금은 여자나라로 갔을꺼예요
    아이도 그쪽나라에서 교육받는것 같더군요

    자식이 행복하다면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처가 아들로 살든 외국서 직장을 다니고 정착하든
    요즘 세상에 독립적으로 밥벌이 하고 사는것만으로도 고맙쥬

  • 15. ..
    '25.8.13 11:18 PM (182.220.xxx.5)

    미국 살면 좋죠.
    송중기처럼 돈 많아서 이탈리아 투스카니에 저택짓고 살면 부럽고요
    케바케 아닐까요?

  • 16. ㅇㅇ
    '25.8.13 11:48 PM (106.101.xxx.251) - 삭제된댓글

    섭섭하긴 하겠죠
    그렇다고 말릴 수는 없구요

  • 17. 내가 본 사례들..
    '25.8.13 11:53 PM (183.97.xxx.222)

    한남+외국녀 커플의 경우.
    가정에서 완전 왕따로 살아요.
    자녀들 낳으면 거기 사람이고 음식서부터 사고방식까지 죄다 그쪽 문화..
    아빠만 한국사람. 외모, 사고방식, 문화, 식성...
    광장히 외로워해서 만날 한식당 기웃거리며 처량하게 늙어가더군요.
    여자라면 좀 덜하긴해요.

  • 18. ...
    '25.8.14 4:02 AM (125.180.xxx.60) - 삭제된댓글

    일터가 한국인데 외국서 출산하고 주거주지가 처가나라인 경우는 솔직히 송중기가 돈버는 기계;;

  • 19. . .
    '25.8.14 9:27 AM (175.119.xxx.68)

    자식이랑 대화할려고 외국어 공부한다는게 코미디네요
    미래를 생각하지 못한걸까

  • 20. ..
    '25.8.14 11:00 AM (106.101.xxx.106) - 삭제된댓글

    송중기도 성격이 좀 충동적인 면이 있는거같아요

  • 21. ..
    '25.8.14 2:01 PM (175.223.xxx.11)

    많이 보고싶고 내가 아플때나 위급할때 임종할때 못볼수도 있지만자기선택인걸 어떡하나요 보통 유학보내면 거기서 학교다니다 연애하고 취업하면 결혼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26 임대아파트 간다는 사람들 주변에.. 1 ... 07:32:27 63
1790325 쿠팡탈퇴 안하신 분 3 으아 07:14:18 447
1790324 트럼프, 관세질문에 "韓과 함께 해결책 마련할 것&qu.. 2 ㅅㅅ 07:08:50 358
1790323 메이크업 배울수있는 유튜브좀 ㅜㅜ 초보인데 5.. 07:06:25 91
1790322 꿈을 꾸다꾸다 이젠 연예인이 나타나네요 3 06:52:05 449
1790321 요즘 제가 잘쓰는 화장품 ㅡ쿠션 립스틱 ㅇㅇㅇ 06:50:42 402
1790320 수원 이나 용인에 맛있는갈비집 추천 부탁드려요 1 조언부탁 06:50:05 146
1790319 소상공인 25만원지원 바우처 왜 하는건지..? 8 아니 06:37:49 920
1790318 가방선택 5 가방 06:13:37 577
1790317 40년된 아파트 탑층 vs 20년된 주복 중간층 올확장 , 어디.. 7 ... 06:07:45 954
1790316 전기요금 자동이체 어떻게 하나요 ㅇㅇ 05:59:57 169
1790315 당근에서 가구 구입했는데 담배 쩐내가 나요ㅜㅜ 3 ㅜㅜ 05:53:06 848
1790314 명언 - 절망에 빠진 사람 1 ♧♧♧ 04:43:51 760
1790313 시누들...돈 때문에 그런거겠죠? 39 . . . .. 04:32:13 3,648
1790312 반클 알함브라가 이뻐보여요. 2 .. 04:15:37 1,165
1790311 연말정산환급이 40정도되는데 뭐할까요~ 연말정산 02:57:03 778
1790310 조기유학간 아이들 외로움 13 겨울 01:25:24 4,384
1790309 강릉의 옛명칭이 하슬라군요 9 글쿤 01:17:29 1,976
1790308 집 진짜 깨끗한데 비결은 식구들이 하루종일 다 나가있어요 1 01:15:29 2,596
1790307 다들 주식 투자 관심들이 확실히 많아진게 1 2차전지주주.. 01:09:41 1,475
1790306 토스에서 생수가 180원이에요 17 ... 00:55:40 1,142
1790305 안방을 딸둘방으로 내어주자는데 남편이 계속 반대해요 62 ... 00:49:53 5,129
1790304 쌀국수 이야기. 오늘 단체손님 왔어요. 7 ... 00:49:18 1,631
1790303 "이래서 비쌌나 "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 5 그냥3333.. 00:44:48 1,999
1790302 네이버페이 줍줍 (많아요) 16 111 00:41:57 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