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해운대는 언제 와도 좋으네요

조회수 : 3,851
작성일 : 2025-08-13 18:03:36

사시사철 바다 풍광이 너무 좋아요.

최근 몇 년 사이에

아난티 힐튼 있을 때 두번

파라다이스 세번

이번엔 파크하얏트 오션스윗트 룸에 3일 째 투숙하고 있는데

제일 좋은 곳은 역시 파라다이스에요.

일단 호탤 음식이 제일 맛있고

호텔 내에서 즐길 거리가 많아요.

실내외 수영장은 물론 씨메르 야외 테마 온천탕이 여러 개 있어서

사시사철 온천욕 하기 좋고

해변 모래사장 산책이 너무 좋았어요.

내년 여름에는 다시 파라다이스로 갈려구요.

남편은 호텔 핼스에서 파라다이스는 운동복까지 무료 대여해준다고 파라다이스가 좋다고 ㅋㅋ.

 

부산 호텔 중 뷰는 파크하얏트 광안대교 뷰가 최고

(오션스위트는 광안대교와 요트장 뷰까찌 같이 보여서

뷰는 환상적)

파라다이스 바다뷰는 망망대해.

 

해운대 짱이에요.

부산 아르떼 뮤지엄과 그 옆 베이커리 카페도 좋습니다.

부산 사는 분들 부러워요

IP : 222.96.xxx.15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3 6:06 PM (110.9.xxx.86) - 삭제된댓글

    저도 부산은 파라다이스가 제일 좋아요.
    뷰 좋고 음식 맛있어서요.

  • 2. 가끔
    '25.8.13 6:07 PM (118.38.xxx.219)

    가끔 가니 좋지 사는 사람들은 시큰둥합니다.

  • 3. ...........
    '25.8.13 6:07 PM (110.9.xxx.86)

    저도 부산은 파라다이스가 제일 좋아요.
    뷰 좋고 음식 맛있어서요.
    한동안 못 갔는데 내년엔 가족과 가보고 싶네요.

  • 4. 요즘
    '25.8.13 6:14 PM (211.218.xxx.78)

    좋다는 곳들 부산 외곽지예요.
    관할이 최근 부산으로 편입.

    해운대 살 때 파라다이스 회원이라 자주갔는데
    가장 호텔답지요. 그런데 막상 살면 그다지 감흥없어요
    바닷바람 찜찜하고 주말 수영로교회 차 막히고 걸어 다녀야

    그나마 마트도 홈플 하나있다 코스트코 생겨 다행
    이다 싶다 차 막혀 식겁 그냥 살면 별로라 싶을때 많았네요

  • 5. 몇 년 후
    '25.8.13 6:15 PM (222.96.xxx.152)

    부산 일년살이 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해산물 풍성하고 겨울에도 그닥 춥지 않고
    너무 좋을 거 같아요

  • 6. 거기삽니다
    '25.8.13 6:22 PM (222.235.xxx.92)

    관광객들 사이에서 아들 하원시키고 걸어가고 있는 엄마 바로 접니다 ㅋㅋ
    저는 해운대해수욕장 보단 광안리가 좀더 나은거 같긴한데
    광안리도 사실 지겹네요 ㅋㅋ
    가끔씩 관광오신분은 좋을텐데
    주민은 아무생각 없어요 바다 잘 안봐요

  • 7. love
    '25.8.13 6:23 PM (118.235.xxx.162)

    파라다이스 회원권해서 매달 쉬러오는데 여름 성수기엔 안와요
    너무 사람많고 시끄럽고 가스 뿜어지는것처럼 해무때문에 장난아니게 습하고
    여름빼곤 카지노호텔이라 식음료 재료를 안아껴 좋아요
    주말 쉬기엔 너무 좋아요

  • 8. ㅎㅎㅎ
    '25.8.13 6:24 PM (122.43.xxx.54)

    저도 해운대 사는데 동백섬 산책하거나 할때 문뜩 좋아요
    ㅎㅎ 요즘은 최고 휴가철이라 덜 나가네요 ㅎㅎ
    무뎌졌다가도 복잡한 도시 다른데 갔다오면
    시야 트인곳 보고 그래 역시다 하며 더 좋고요

  • 9. ㅎㅎ
    '25.8.13 6:31 PM (58.235.xxx.48)

    저도 해운대 십오년 살다 왔는데
    동백섬 산책도 바닷가 맨발 걷기도 하고 좋았어요.
    그런데 살다 보면 바다도 그냥 그렇고 습한건 싫고
    교통 너무 복잡해 별로고 그래요.
    다들 남의 떡이 커보이는거

  • 10. 럭셔리 수입차
    '25.8.13 6:35 PM (222.96.xxx.133)

    전기장 같아요.
    서울보다 고급차가 더 많은 거 같고
    부산에 부자들 엄청 많은 거 같아요. :)

  • 11. 일병이병삼병
    '25.8.13 6:36 PM (118.235.xxx.20)

    주진우 지역구이기도 하죠 ㅎ

  • 12. 부산
    '25.8.13 6:55 PM (219.254.xxx.82)

    가 보고 싶어요 ^^ 바다 있는 곳은 어디든 다 좋아요

  • 13. 그런가요?
    '25.8.13 7:36 PM (211.234.xxx.189)

    저도 부산 종종 갔는데 이젠 좀 식상해요
    말씀하신 호텔 다 묵었는데 제 최애는 파크하얏트에요
    파라다이스뷰도 좋지만 웨스틴조선 뷰도 좋더라고요 사이드뷰
    낡아서 내부는 좀 그렇지만요
    딴지거는거 아니고 저도 식상하지않고 원글님처럼 신나면 좋을텐데 싶어서요 전 왜이리 쉽게 질리는지 모르겠어요

  • 14. ..
    '25.8.13 7:54 PM (223.38.xxx.145)

    해운대 아름답죠.
    마린시티 생긴 뒤로는 아파트 너무 많아서 상시 교통체증 있어요. 안타까워요.

  • 15. ..
    '25.8.13 8:17 PM (182.220.xxx.5)

    부산은 중국 미세먼지 영향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하늘이 맑아요.
    다대포 송도 송정 다 아름다워요.
    일년 살이 하실거면 저기서 하세요.
    주거비가 착할거예요.

  • 16. ..
    '25.8.13 8:19 PM (182.220.xxx.5)

    기장에서 바다 수영 하시는 지인은 종종 미역도 따다 주신답니다. 기장 미역 유명하잖아요.
    바다 수영하는 모임이 있더라고요.

  • 17. ㅇㅇ
    '25.8.13 8:38 PM (220.85.xxx.180)

    저도 1년에 두세번은 부산가서 해운대쪽 호텔이랑 아난티 돌아가면서 지내다 오는데 넘 좋죠
    남편이랑 퇴직하고 부산에서 살까 생각중이예요

  • 18. ...
    '25.8.13 10:17 PM (180.83.xxx.74)

    바다가 있는곳은 다 좋아요

  • 19. ..님 감사합니다
    '25.8.13 10:21 PM (222.96.xxx.133)

    참고할께요.

  • 20. .....
    '25.8.14 12:06 AM (98.97.xxx.38) - 삭제된댓글

    은퇴후 해운대 바닷가 주복살이 15년째 인데 바다뷰 보는거 전혀 식상하지 않은데요?
    바다는 계절마다 다르고 아침 저녁 다르고 언제 봐도 좋아요.
    주위에 5성급 호텔이 많아서 호텔 레스토랑 행사할때 저렴하게 이용하기도 좋고 아침 마다 바닷가 산책하는것도 좋고.
    단지 아쉬운건 관광객이 너~무 많아진 것.

    집 떠나 해외 여행 4달째인데 돼지국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다음달 잠시 들어 가려고 함.

  • 21. :;;:.
    '25.8.14 8:23 AM (1.238.xxx.43) - 삭제된댓글

    저도 부산 너무 좋아요
    요번에 엘시티 묵었는데 너무 불편해서 ㅠㅠㅠ
    역시 파라다이스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08 겸손공장 추가 후원했어요 1 나옹 13:25:42 31
1802607 나르시시스트의 언어 ㅈㄹㅎㄷ 13:22:34 123
1802606 일본 8강에서 졌네요 3 ㅇㅇ 13:18:11 366
1802605 요새 인테리어 참 이상하다 싶은 것들.. 8 ?? 13:18:06 307
1802604 삼성 세탁기 ? 알려주세요. 나는야 13:11:49 92
1802603 결벽증있는 친구가 집에 놀러오고 싶어해요 10 13:10:43 612
1802602 아웃백할인 어떻게 받아요? 1 ... 13:07:00 250
1802601 갱년기안면홍조여.주로 어떤때? ㅣㅣ 13:06:40 67
1802600 자녀 엘리트체육 시켜보신 분들 2 .. 13:06:34 176
1802599 내일 주식장 폭락으로 시작할거 같은데 11 .. 13:05:05 1,012
1802598 “감옥 가더라도 김어준 죽이고 간다”… 김건희 발언 전언 파문 .. 14 25년 7월.. 13:00:05 1,134
1802597 인색한 친구 성당에 가도 천원 한장 안내요 2 ... 12:59:29 557
1802596 원노트 쓰시는 분들 반드시 백업 받아 두시길 ㅂㅂ 12:56:15 217
1802595 설문조사 협조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5 설문 12:45:20 392
1802594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공소취소 거래설' 공방 계.. 5 왜그르냐 12:42:27 384
1802593 와인에 어울리는 안주는 7 ㅇㅇ 12:42:21 401
1802592 제 껌딱지였던 강아지가 죽었어요 7 ... 12:40:48 968
1802591 김어준과 이재명.. 강대강 대결을 예상하고 있네요 28 ㅇㅇ 12:30:42 986
1802590 날씨가 왜 이리 춥죠 7 이상 12:24:53 1,602
1802589 집을 내놨는데 빨리 팔리면 좋겠어요. 7 ... 12:20:46 1,137
1802588 아들쉐키가 결혼할 나이가되더니 아드님이 되었어요. 15 ㄱㅅ 12:13:41 2,533
1802587 트 “하르그섬 재미로 몇번더 공격할수도” 14 동아일보 12:11:44 1,015
1802586 신도 부자, 잘난 사람을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10 .. 12:03:24 910
1802585 세금을 얼마나 올릴까요? 7 과연 11:56:28 477
1802584 컴맹인데요, 아이패드에 한글 문서 작성 프로그램 2 컴맹 11:48:35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