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 직장에서 같이 일하던 사람인데

.. 조회수 : 2,213
작성일 : 2025-08-13 17:34:34

저는 수년전에 퇴사했어요.

저 퇴사하고 나서도 전화해서는 제 신상에 대해서 별 자질구레한것들을 물어봐요.

1-2년은 그냥 전 직장동료니까 받아줬는데

막상 만나는건 꺼려하더군요.

그 다음 부터는 짜증이나서 전화 안받았습니다.

그래도 잊을만 하면 전화가 오는데

저는 그냥 통화거절로 안받거든요.

그 사람 대체 왜 그런걸까요?

인간관계도 활발하고 다양한 사람이  할일 없이 심심한것도 아닐텐데

저는 그 사람한테 절대 피해준거 없어요

오히려 그 사람이 저한테 안좋은 소문내고 다닌거 저는 알고 있거든요.

 

IP : 211.176.xxx.2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3 5:44 PM (223.38.xxx.123)

    원글님은 그사람한데 인간 도파민인거예요.심심할때 꺼내볼수있는..
    저같으면 피합니다.

  • 2. ..
    '25.8.13 5:53 PM (211.176.xxx.204)

    상대방 불쾌감 유발시키면 본인은 도파민이 용출되나 보군요. 나쁜 XX네요

  • 3. ㅇㅇ
    '25.8.13 5:56 PM (1.240.xxx.30)

    그냥 감정 쓰레기통으로 가끔 전화해서 활용하려는 의도이거나 자기가 자랑할거리가 생긴 모양이에요. 그러면 연락이 갑자기 오더라구요.

  • 4.
    '25.8.13 8:3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혹시 나중에 이용해먹을 게 있을까 싶어서
    그물을 ,넓게 펼쳐놓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0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가을 21:14:33 27
1809009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8 ㅇㅇ 21:07:01 309
1809008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4 21:05:34 453
1809007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2 21:00:19 557
1809006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4 20:58:27 727
1809005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5 담배 20:56:20 372
1809004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54
1809003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ㅇㅇ 20:54:38 338
1809002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2 갈팡질팡 20:52:04 581
1809001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4 형제상 20:49:11 411
1809000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1 .... 20:49:05 465
1808999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3 20:41:45 579
1808998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336
1808997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379
1808996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4 세무사 20:36:53 774
1808995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199
1808994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927
1808993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549
1808992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6 오늘 20:22:20 1,790
1808991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9 20:18:00 1,596
1808990 신축일주 과숙살? 1 20:16:30 200
1808989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6 참 유전이란.. 20:10:50 1,937
1808988 수상 소감 쫌~~ 8 한심 20:09:26 1,248
1808987 문어 1 질겨 20:05:44 278
1808986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10 아들맘 20:05:07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