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간 아들들 전화 자주하나요

조회수 : 2,524
작성일 : 2025-08-10 16:50:52

2달 되가는데 자대배치 받고 이젠 별로 안하네요. 훈련병일땐 1시간 꽉 채워햇는데..

 

 가까이 있어도 너무 보고싶네요.

 아들은 떠나보네야한다는데...

 아직 어려그런지 많이 궁금해요 어찌 지내는지..

체격도 큰데  다행히 살은 빠지고 잇다네요 ㅎ

 군대서 남는건 운동이라는디..

IP : 124.49.xxx.18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5.8.10 4:54 PM (211.214.xxx.21)

    성격이 아주ㅈ살가운데도 군대 가더니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하네요

  • 2. 오히려
    '25.8.10 4:55 PM (118.235.xxx.76)

    훈련소랑 후반기교육은 다 동기들이니 통화 자유롭게 하더니
    막상 자대배치 받으니 숨어서 통화—;;;
    우리 직장에서 분위기랑 비슷한 듯…
    카톡으로 대화해요. 그리고 무소식이 희소식.

  • 3. .....
    '25.8.10 4:58 PM (220.118.xxx.37)

    가족톡방 읽음표시 있으면 ok
    그 외는 단문 답만

  • 4. lil
    '25.8.10 4:59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은 매일 전화 카톡이라
    옆 방에 데리고 사는 기분이라고
    며칠 연락 없어서 물어봤더니
    더위에 뭐 일하느라 지쳐서 며칠 못했다고 그때 잠시 편했다고 농담

  • 5. 오히려님
    '25.8.10 5:00 PM (211.214.xxx.21)

    전화오면 생활관 밬에서 통화하는게 매너라고 하네요 ^_^

  • 6. 맞아요 생활관
    '25.8.10 5:08 PM (124.49.xxx.188)

    밖에나가 하니 벌레 많다고.. 해서
    금방 끊으라고ㅜ해요 저도...
    군인 아저씨가 벌레를 무서워함 .ㅋ

  • 7. ...
    '25.8.10 5:16 PM (39.7.xxx.218)

    여친도 없고 외동이라 그런지 매일매일 카톡도 하고 통화도 하네요.
    지딴엔 엄마 외로울까봐 그러는것 같은데 살짝 귀찮을때도 있어요^^;;

  • 8. ~~
    '25.8.10 5:16 PM (61.101.xxx.34)

    훈련병 시절에는 주말에만 통화가 가능하니까 거의 꽉 채워 통화 서로 애달파함 남편이 옆에서 비웃던 시절
    지금도 거의 매일 통화 길어야 통화시간 2분을 안 넘깁니다
    매일 하다 보니 할말도 없고 이젠 며칠에 한번씩 해도 될것 같은데
    이놈의 자슥이 매일 전화옵니다
    아 군대 가기전에 여친을 만들었어야 하는데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9. 정말
    '25.8.10 5:23 PM (124.49.xxx.188)

    운전하다 전화와서 어디 주차장에ㅡ차 세워놓고 이야기하고...그렇게 애절할수가 없엇어요. 훈련병땐.. 지금도 궁금한데..연락을 안해요 . 진지한 울아들..사령부의남자 ㅋㅋㅋ 당직 자주해사 피곤한건 아닌지

  • 10. 미용실
    '25.8.10 5:30 PM (180.64.xxx.133)

    42만원은 과한듯 하지만.
    뿌리매직 시세가 그래요,
    셋팅펌도 그렇구요,
    미용사 인건비도 있고,
    셋팅펌기계값도 있고 계산하면 가격이 그렇죠,

    저라면 흔쾌히 사후관리 무료로 해줄거에요.
    가서 부탁하듯 문의하고, 애교써서 잘 받고 오세요.
    아.다르고, 어,다르잖아요.
    저는 이 비슷한 상황이 오면 문장을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보고, 대화 속으로 연습해보고 자신감을 만들어요.
    안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뭐..하면서 마음의 준비도하고요.
    만약에 안해주면 미장원바꾸세요.

  • 11. 자대배치
    '25.8.10 5:34 PM (118.235.xxx.164)

    훈련소 있을때 제일 애틋하죠 ㅎ
    자대배치 받고 적응하면 선톡도 줄더라구요.

    네이버 카페에
    군화모 라고 군인아들 부모님카페 있습니다.
    거기서 정보 공유하시면 도움됩니다.^^

  • 12. 오히려
    '25.8.10 5:43 PM (218.154.xxx.161)

    당연히 생활관 밖에서의 통화가 매너인 건 다들 기본으로 알죠.
    나가기 귀찮거나 돌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통화를
    해도 짧게하고 뭐 그러려니 합니다.

  • 13.
    '25.8.10 5:53 PM (116.37.xxx.236)

    군대 다녀와도 벌레 무서워해요. 부대에서 벌레 나왔을땐 어쨌어? 했더니 시골 출신들이 대부분이라 자기가 잡을 일이 없었다고…

  • 14. 이뻐
    '25.8.10 5:54 PM (211.251.xxx.199)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자꾸 생각하시면서
    본인 생활을 이뤄나가세요

  • 15. 나는나
    '25.8.10 5:54 PM (39.118.xxx.220)

    2월 입대한 일병인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통화해요. 평소에는 문자나 톡으로 간단히 안부 묻고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해요.

  • 16. ....
    '25.8.10 6:52 PM (58.123.xxx.27)

    전화 불편하다해서 카톡만 했습니다.

  • 17. 현역아들
    '25.8.10 7:07 PM (223.39.xxx.123)

    훈련병 입소초기때는 그리 애틋하더니
    잘 지내는구나 확인된 순간부타는 마음이 싹 식ㅇ 아니아니 안심되면서
    전화는 매일 꼬박꼬박 오눈데
    딱히 할 말도 없고 ..솔직하자니 아들 상처받을것같고 ㅠ 신혼초 시부모님 안부전화에서 느꼈던 스트레스가...

    무소식이 희소식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60 시부모 모실려면 남편이 시가 가라잖아요 2 ... 09:46:32 182
1790659 완청 1 주식 09:43:12 108
1790658 제미나이랑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요 1 AI 09:42:21 189
1790657 주식투자관련(6) 1 .. 09:39:31 472
1790656 제주도 왔는데, 오늘 김포로 갈수있을까요? 1 어쩌나요 09:35:15 386
1790655 오늘 뚜레쥬르 22% 할인날입니다 3 정보 09:33:39 532
1790654 카페트 보기엔 좋은데요 2 머리카락 천.. 09:33:19 227
1790653 핑크솔트 핵 싸요 2 소금 09:28:39 367
1790652 당근에 정치글이 올라왔는데. 11 09:25:27 583
1790651 동창들 사뮤관 승진했네요 3 09:25:04 794
1790650 우와 카카오! 5 ㅎㅎ 09:22:16 1,082
1790649 유부남 만나는 여자 8 모른다 09:18:23 934
1790648 전세임대주택 산다는 이미지가 어떤가요? 6 ㅇㅇ 09:17:31 434
1790647 아파트 분양 집단 대출 ㅇㅇ 09:14:28 127
1790646 옙...코스피 5000돌파...이재명 대통령 만쉐이!!!!!! 10 ... 09:12:34 1,129
1790645 물린 주식 말해봐요 45 그만물어라 09:11:44 1,699
1790644 전자레인지. 커피포트만 있는. 콘도. 아침에 12 00 09:08:42 503
1790643 어떻게 김연아를 깔 수 있죠? 25 ㅎㄷ 09:05:13 1,084
1790642 코스피 5000 15 백만불 09:02:39 1,523
1790641 29기 영철 집이 잘살것같음 4 ㅇㅇ 09:01:01 783
1790640 나솔 29기 현숙 너무 이뻐요 7 대박 09:01:01 847
1790639 지금 알테오젠 들어감 어떨까요? 3 gj 08:58:38 595
1790638 자주 체하고 체한게 며칠 가는데 죽겠어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4 08:54:47 507
1790637 연말정산 부녀자공제 여쭈어요 3 연말정산 08:52:07 404
1790636 아파트 거실창이 얼었어요. 괜찮을까요? 3 000 08:48:35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