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타우브24센티 화이트트러플 방금 질렀어요

조회수 : 2,050
작성일 : 2025-08-09 23:36:12

2인식구인데 솥밥도 해먹고  국찌개 자주 해먹어서 

화이트트러플 색상 넘 이뻐서 방금 질렀어요 

조만간   팬도 하나 사려구요 

IP : 58.29.xxx.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9 11:46 PM (58.120.xxx.143)

    오래오래 예쁘게 쓰세요~

    전 이제 손목 아파서 무쇠제품 10여점 두고도...ㅠ.ㅠ

  • 2. ㅊㅋ
    '25.8.9 11:46 PM (125.189.xxx.41)

    잘하셨어요..
    근데 님 무거워 손목 아프실건데 괜히 제가 걱정이..
    저도 솥밥 자주해요..
    아까 저녁엔 베이비웍 가득 2인분
    솥밥 해먹었어요..오늘은 시레기로요..

  • 3. 나는나
    '25.8.9 11:52 PM (39.118.xxx.220)

    솥밥하기에는 좀 큰데요.

  • 4. ...
    '25.8.10 12:04 A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잘하셨어요.
    얼마주셨어요?

  • 5. ??
    '25.8.10 12:05 AM (58.29.xxx.145)

    24는 두식구에게 너무 커요.
    두식구 솥밥은 16 라이스 꼬꼬떼가 좋고요. 찌개는 20 이면 충분합니다. 24는 곰탕 고을때나 쓰시게 될거에요.

  • 6. 나는나
    '25.8.10 12:09 AM (39.118.xxx.220)

    24는 국이나 무수분수육 정도에 딱입니다.

  • 7.
    '25.8.10 1:00 AM (180.70.xxx.42)

    저 한 큰 손하는데 솥밥은 3인분 16센티에 한 끼 ㅈ충분히 하고 24센티는 한 이틀분먹을 국 끊일때만 사용해요.

  • 8. 예뻐요
    '25.8.10 8:57 AM (124.61.xxx.72)

    저는 예전에 몇 개 구입해서 더 구입하지는 않습니다만
    화이트트러플 예쁘더라구요. 사고 싶었지만 공간도 그렇고 참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18 진짜 동안은 노숙한 아이템 걸쳐놔도 어려보이는거 A 11:45:27 1
1790417 서울살이 중 얄밉다라고 느껴지는 유형 oo 11:44:15 58
1790416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알려주세요 11:43:23 36
1790415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2 11:38:47 251
1790414 사기당했나봐요.. 3 11:38:14 475
1790413 밥 잘먹는 남편 4 .... 11:37:18 218
1790412 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3 점심 11:33:43 187
1790411 서울 아파트는 진짜 무섭게 오르네요 11 서울사람 11:32:46 590
1790410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4 ... 11:31:47 326
1790409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ㆍㆍㆍ 11:31:45 81
1790408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3 청년 11:31:15 335
1790407 이번 관리비 45만원이네요 3 ... 11:26:32 633
1790406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8 /// 11:26:27 312
1790405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11:24:03 264
1790404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2 법알못 11:21:54 442
1790403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4 ..... 11:20:11 396
1790402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ㅓㅓ 11:15:40 213
1790401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1 ㅗㅎㅎㄹ 11:03:32 714
1790400 주식 공부하고 느낀점 14 젬마맘 11:02:39 1,464
1790399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10 -- 10:57:35 871
1790398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8 ㅇㅇㅇ 10:54:18 882
1790397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1 ... 10:53:21 742
1790396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5 $5 10:49:14 802
1790395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14 더쿠펌 10:46:58 3,260
1790394 서울여행 8 10:37:53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