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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가 지난 한국인들 근황

...... 조회수 : 6,553
작성일 : 2025-08-09 16:17:53

이거 너무 공감되네요 ㅋㅋ
매년 같은 내용 올라오지 않나요?
사람들 다 비슷한 듯

 

https://www.instiz.net/pt/7758066

IP : 118.235.xxx.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5.8.9 4:25 PM (57.128.xxx.30)

    안그래도 제 딸이 처서 매직이라고 출근하면서 저 맨 아래 그림을 보내와서 처음에 무슨 소린가 했는데 이해하니 웃기더라구요.

  • 2. ㅇㅇ
    '25.8.9 4:27 PM (125.130.xxx.146)

    샤워하고
    어우 추워 했더니
    남편이 이런 걸 ㅈㄹ ㅇㅂ한다고..
    욕인데 웃겨서 웃었어요

  • 3. 헉....
    '25.8.9 4:28 PM (49.1.xxx.69)

    추워라고 하진 않았지만 오늘 제가 한 멘트랑 너무 똑같아서 기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지금
    '25.8.9 4:46 PM (58.29.xxx.96)

    추워서 선풍기 껐어요
    찬물샤워하기가 무섭

  • 5. ㅡㅡ
    '25.8.9 4:50 PM (211.234.xxx.19)

    오늘 진짜 션하던데요
    수족냉증 있는 저는 실링팬 돌리니
    발 시려워요~

  • 6. 82에서 항상 봄
    '25.8.9 4:59 PM (220.117.xxx.100)

    봄에서 여름 넘어가면서 생각보다 시원하면 왜 이렇게 춥냐고 하고 그러다 예년 날씨 나오면 벌써 이렇게 더우면 긴 여름 어떻게 보내냐고 불평불만
    그 긴 여름이 한풀 꺾이면 이제 다가올 겨울이 무섭다고 하고.. 겨울의 정점을 지나면 오지도 않은 여름에 쪄죽을 걱정하고..
    미래를 미리 당겨 걱정하고 상상하며 괴로워하는게 그들이 살아가는 힘의 원천인듯 ㅎㅎ

  • 7. 저기요
    '25.8.9 5:19 PM (121.147.xxx.48)

    핵심은요
    31도인데도 아 시원하다 춥다 하는
    한국인들
    뇌손상
    이라는 겁니다.

  • 8. 지금 양말
    '25.8.9 5:30 PM (112.167.xxx.92)

    신었어요 발이 시러워서ㅋㅋ 아 정말 시러워서 양말신으니 따뜻 그니까 그게 몸땡이냐하는거죠 머 어쩌겠어요 낼 뭘로 죽어도 자연사인 망 몸땡이라서

    새벽에도 발이 시럽길래 이불 덮음

  • 9.
    '25.8.9 6:54 PM (1.240.xxx.21)

    선선한 기운이 바다수온 좀 내려주길.
    오늘 넙치 양식장 기사보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수온이 30도 가까이 올라서
    떼죽음 당한 물고기들.. 제목은 넙치가 익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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