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 아는 친구지만 친하지는 않은데 축의금

조회수 : 2,982
작성일 : 2025-08-07 22:57:40

대학때부터 알던 친구죠

각자결혼후엔 아주 가끔 보고 

지금은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안만난지 몇년인지도 모르겠네요

뜬금없이 아들  결혼한다는

청첩장을 보냈는데 

게다가 지방이라 가기도 멀고 어쩌죠?

저한테 먼저 연락도 안하는 사이인데

축의금 하면 얼마가 좋을까요?

IP : 118.176.xxx.2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7 11:00 PM (221.138.xxx.92)

    님은 청첩장 안보내실꺼죠?

    축하한다..끝.

  • 2. ㅇㅇ
    '25.8.7 11:07 PM (121.173.xxx.84)

    다같이 만나는 모임같은것도 없으신가요?
    저라면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를 고려해서 결정할거같아요.

  • 3. 왜?
    '25.8.7 11:10 PM (114.201.xxx.223)

    하죠
    축의금 하면 호구 인정
    제가 매번 만날때 마다 밥사 ,차사
    어느날 보니 내가 진짜 짱 호구임을 깨닫고 지금은 일체 안함
    그돈으로 남편 과 애랑 까페가요

  • 4. ..
    '25.8.7 11:11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꼭 해야한다면 5만원만 하세요

  • 5. 안하면 그만
    '25.8.7 11:15 PM (59.5.xxx.170)

    어차피 연락도 안하는 사이같은데 뭘 고민해요

  • 6. ㅎㅇ
    '25.8.7 11:48 PM (1.229.xxx.243)

    전화번호가 저장되어있어 연락이 갔을뿐일거에요
    부고장처럼 일괄보냄

    당사자는 축의금 생각도 안할걸요?

  • 7. 하하
    '25.8.8 1:07 AM (49.1.xxx.189)

    고민된다는건, 무시해도 된다는 뜻이에요

  • 8. 그런건
    '25.8.8 2:27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그냥 일단 아는 사람들한테 다 보내는 거 아닌가요?
    오면 오고 말면 말고 주면 주고 안 주면 그만이고..
    괜히 고민하지 마시고 안 가고 안 줘도 됩니다.

  • 9. 저는 과감히
    '25.8.8 10:02 AM (122.254.xxx.130)

    무시했어요ㆍ5년만에 여고친구가 카톡으로
    톡을 보내면서 딸결혼 한다고ㅠ
    넘 하지 않나요? 축의금 받고싶단 소린데ᆢ
    저는 제 딸 결혼식에 청첩장 보낼 생각 1도 안해서
    축하한다 톡만 보냈어요

  • 10. ㅇㅇ
    '25.8.8 11:02 AM (118.235.xxx.39)

    얼굴보고 청첩장 주지않으면 결혼식 직접 참석 안 합니다.
    그 외는 상황봐서 축의금만 보내기도 해요.

    몇년 간 소식없다가 카톡보냈으면
    카톡으로 축하 인사만 보낼래요

    다음에 우리 아들 결혼식에 그 친구 초대할 생각이 있으면
    축의금하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57 李대통령 "中 미세먼지 걱정 거의 안 해…엄청난 개선 .. ..... 12:36:10 1
1805456 요즘 패키지여행 리턴연장 해주나요? 여행 12:36:03 2
1805455 미국 호르무즈 통행료 승인하는거 아니겠죠? ... 12:35:16 20
1805454 LED등은 세입자가 교체해야해요? 3 세입자 12:33:35 65
1805453 내일 서울 가는데 미세먼지...ㅜ.ㅜ 싫다 12:31:05 71
1805452 호르무즈 인근섬 둘러싼 인간띠 보세요 3 Oo 12:25:25 401
1805451 분당 재건축 공약건 사람 누구였지요? .. 12:24:52 105
1805450 입술 조커처럼 만드는 시술 4 ... 12:13:05 605
1805449 ‘초미세먼지 노출 시 폐암 위험 더 높다’...전북대 국성호 교.. ..... 12:07:38 293
1805448 가려움증 (건선,습진모양) 도와주세요 8 뭘까 12:06:31 310
1805447 갑질 당하면 왜이리 마음이 2 12:06:19 404
1805446 미세먼지는 무슨 해결책 없나요? 3 ㅇㅇ 11:59:03 467
1805445 시술 전문 피부과에서 느낀 점 함께 공유해요 1 .. 11:56:40 265
1805444 뿌리볼륨펌 해 보셨어요? 뿌리볼륨펌 11:55:36 186
1805443 피싱? 수플린 11:51:59 96
1805442 20년 넘게 마신 술, 이제 좀 지겨워져라... 3 술술 11:50:05 598
1805441 저는 ㅎ준ㅎ 낯짝 두꺼운게 8 lil 11:46:44 816
1805440 손주 키워주시는분 아이 몇살까지 키워주나요? 14 ... 11:45:38 838
1805439 공무원시험 한국사를 너무 어려워해요. 8 공무원시험(.. 11:43:03 539
1805438 자켓 컬러 선택 도와주세요 4 ... 11:42:08 308
1805437 서울 지금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2 ..... 11:38:53 588
1805436 김신조 사건 이후로 생긴 주민등롱증~ 5 ... 11:34:15 796
1805435 이란의 실제 크기 링크 11:32:52 627
1805434 지금 카톡에 대화가 먹통인데 그런가 좀 봐주세요. 5 카톡 11:28:24 515
1805433 사람들 시선 의식하지 않는자가 제일 빌런 같아요 3 ... 11:28:09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