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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굶기 이틀째인데

... 조회수 : 5,025
작성일 : 2025-08-06 17:52:18

남편 저녁 차려놔야하는데

기운이 없어요.

세끼 꼬박 꼬박 먹다가 한끼 굶으려니

힘드네요. ㅋ

어제는 남편 밥 먹는동안 

일부러 넷플 영화 봤어요.

지금 밥 하는 중인데 밥 냄새가 너무 달아요. ㅎㅎ

저 저녁 굶기 1주일이라도 성공할수 있을까요?

IP : 118.216.xxx.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6 5:54 PM (223.38.xxx.205)

    평생한다고 생각해야지 힘들면 다이어트 성공 못해요.

  • 2. ..
    '25.8.6 5:54 PM (223.38.xxx.33)

    점심을 2시나 3시로 늦춰 드세요

  • 3.
    '25.8.6 5:55 PM (118.216.xxx.36)

    아침 7시에 먹고 점심 1시반쯤 끝내요.

  • 4. ...
    '25.8.6 5:58 PM (58.145.xxx.130)

    7시, 1시반에 식사를 하는데 어케 저녁을 굶습니까?
    두끼 간격을 대충 12시간 정도로 해야지, 1시 반에서 다음날 7시까지 공복 시간이 너무 길잖습니까? 이건 실패할 수 밖에 없죠
    7시, 적어도 5시 정도로 간격을 넓혀야죠
    이래도 성공할까말까한데...

  • 5. ...
    '25.8.6 6:04 PM (220.75.xxx.108)

    음...
    아침을 7시에 먹고 1시에 다시 점심을 먹을 수 있는 분이면 저녁 못 굶으세요.

  • 6. 그럼
    '25.8.6 6:04 PM (1.236.xxx.114)

    아점드시고 4~5시정도에 식사끝내는거로 해야
    잠자기전까지 안먹어요
    저녁 식사준비하서 힘들면
    아침을 커피한잔하고 공복운동후 점심 저녁드세요

  • 7. 10킬로 뺄때
    '25.8.6 6:07 PM (220.78.xxx.213)

    그리했어요 1년을요
    18시간 공복...
    이후로는 16시간공복 계속하고 있어요
    오후 5시 전에 먹어요

  • 8.
    '25.8.6 6:11 PM (211.235.xxx.155)

    효리처럼 배고플 때만 먹는다 생각하고
    아점과 저녁을 드세요

  • 9. ...
    '25.8.6 6:14 PM (211.178.xxx.17)

    그냥 저녁 양배추 다이어트 음식이나
    야채 잔뜩 고기 약간 샤브샤브 잔뜩 드세요.
    저도 하루에 이렇게 두끼정도 먹고 약 1년에 걸쳐 57-58키로에서 48-49키로로 뺐어요.
    밥은 일주일 동안 먹은게 약 2공기도 안될거에요. 대신
    양배추 계란 고기 중심으로 한 다이어트 조리법 이것저것 다 해서 배부르게 먹고 (치킨 샐러드 스테이크 샐러드류도 많이 먹었어요)

    중간중간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견과류 간식으로 계속 먹었는데 살은 빠지더라고요. 지금 4년째 유지 중이요. 요즘은 샤브샤브 자주 먹고 (소스도 칼로리 상관없이 내가 먹고 싶은거 그냥 다 먹어요) 밥은 하루에 한공기도 안 먹는듯요.

  • 10. 처음이라면서
    '25.8.6 6:43 PM (211.216.xxx.238)

    너무 빡세요.실패확률 커요.
    시작은 아점 12시쯤+저녁 5시~6시쯤 드시는게 무리가 없어보여요.
    윗님 식단 좋아요.
    저녁을 먹더라도 저렇게 탄수화물 빼고 드시면 조금이라도 진짜 빠집니다.

  • 11. ㅇㅇ
    '25.8.6 6:59 PM (125.130.xxx.146)

    저녁을 배 부르게 먹은 터라
    원글님이 부럽네요

  • 12. 흠..
    '25.8.6 7:52 PM (125.176.xxx.222)

    저 3개월 넘어갑니다
    할 만해요
    장점: 저녁에 일찍 잔다 아침 먹고 싶어서
    일찍 눈이 떠진다
    아침이 맛있다
    점심도 맛있다
    저녁시간에 여유로워서 책도 읽고 노는게 좋다
    식비덜든다

    단점: 살은 아직 안빠지고 있다 ㅜㅜ
    언제쯤 효과 나타나나요?

  • 13. 뚱띠아짐
    '25.8.6 8:20 PM (223.39.xxx.109)

    전 남편이 6시에 저녁을 먹어서 딱 차려놓고
    남편 들어오면 마당으로 나가서 런닝해요
    난 안먹고 남편 밥차려 주려니 식욕참기가 어려웠는데
    이제 3주정도 되니 저녁 안먹어도 배가 별로 안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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