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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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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도 어떻게 저렇게 빈티 나게 말랐는지

말라도 조회수 : 4,991
작성일 : 2025-08-06 11:52:31

차에서 내려서 밑으로 시선 처리하면서 ,

말좀 못해 

머리는 후까시

빼짝 말라서 할머니도 아니고

웃긴 가방하나 들고.

 

아...

이런 년놈들한테 나라를 맡기고 살았다니

거기서 또 지지자들 손 흔들면서 

힘내라고 하는 아줌마들...뇌가 이상한거 같은데..

 

오늘 구속좀 시켜주세요.

꼴뵈기 싫어요

 

IP : 39.120.xxx.16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8.6 11:53 AM (112.169.xxx.195)

    갈비 뺐대요.. 수술로

  • 2. 조사받고
    '25.8.6 11:53 AM (211.234.xxx.67)

    나올때 얼굴이 궁금

  • 3. ㅎㅎㅎ
    '25.8.6 11:55 AM (118.235.xxx.130) - 삭제된댓글

    https://www.seoul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57517

    원래 마른 체형이 아닙니다
    이 사진 보세요

    말린 거죠 ㅎㅎ

  • 4. ....
    '25.8.6 11:55 AM (1.241.xxx.216)

    가방도 많을 텐데 마트 가는 것도 아니고..

  • 5. 저래
    '25.8.6 11:56 AM (1.240.xxx.21)

    뵈도 범죄에는 얼마나 열심이었나요.
    불과 얼마전까지도 비화폰 쓰고 있었다는디..

  • 6. rosa7090
    '25.8.6 11:56 AM (222.236.xxx.144)

    거니보다 윤 쩍벌이 더 눈에 뜨네요.

  • 7. 1111
    '25.8.6 12:03 PM (203.248.xxx.84)

    일부러 금식하고 말리는 중 같아요. 여차해서 구속되더라도 쓰러지는 쇼로 병원행 ~ 이런거 노리겠죠

  • 8. 아산병원에서
    '25.8.6 12:10 PM (180.75.xxx.35)

    의사들이 의전하고 병원에 쏙 들어가는거 찍혔던데
    아주 날쌔게 들어가더만요.
    어디 아픈척만 해봐라

  • 9. 서울아산병원
    '25.8.6 12:36 PM (39.120.xxx.163)

    서울아산병원서 의전 받는거 보면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다 봐요.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건...
    도대체 남자가 그렇게 많으니
    남자가 그렇게 좋을까요?세상 이런 여자 머리속에는...
    5명쯤 되는거 보면요

  • 10. 예전사진 보면
    '25.8.6 1:06 PM (222.236.xxx.112)

    60키로는 넘었을거 같은데,
    살을 엄청 뺏더라고요.

  • 11. 거식증 의심됨
    '25.8.6 1:16 PM (218.50.xxx.164)

    급 감량으로 근육이 만들어질 시간이 없어서 휘청휘청

  • 12. ㅇㅇ
    '25.8.6 1:22 PM (106.101.xxx.250)

    이명수 기자가 입수한 복국집 사진 보세요.
    패딩조끼 입고 성형 중기(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되기 전)정도 된 듯 ㅋ

  • 13. ..
    '25.8.6 1:27 PM (39.7.xxx.148)

    약하는 사람들 삐쩍 말랐자나요. 그래서 얼굴 지방 넣는거에 집착하는듯.

  • 14. 아..
    '25.8.6 1:46 PM (39.120.xxx.163)

    약도 하고, 갈비뼈도 두대 뺏다잖아요. 할머니 걸음이 거기서 나왔다는.
    보통의 정신으로는 살 수 없기에 약을 하나봐요.
    엄마 오빠 본인 정상들이 아니고.
    흔들흔들...
    본인 들어갈 생각하니까 잠은 안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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