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서 보고 주문한 토마토캔이 왔어요.

싱글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25-08-06 00:57:52

여기서 수입 토마토캔 5킬로에 2천원 보고 주문했어요.

배송비 4천, 총 6천원 내고 주문.

 

오늘 도착했는데 왜 아이스박스에 왔죠 ㅋㅋ 캔인데?

아무튼 그 무거운 캔 두 개가 지금 현관에 떡하니 있습니다.

저렴하고, 잘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문은 했는데 괜찮을지 모르겠군요 ㅋㅋ

 

제 계획은 이래요. (저에게 깡통따개가 없다는 건 음... 나중에 생각하겠습니다)
캔 하나를 따면 그날은 일단 토마토 파스타를 한번 해 먹어요. 마늘 올리브오일 듬뿍 넣고

건더기는 브로콜리, 새우, 홍합 정도 넣고 치즈 갈아 얹고요.

나머지는 한번 먹을 만큼씩 포장해서 냉동하면 끝까지 다 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먹기 전날에 하나씩 냉장실에 꺼내 뒀다가 쓰고요.

제일 자주 사용할 용도는... 도시락으로 샐러드 싸 갈 때

보통의 토마토 대신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괜찮겠죠?

물론 이건 캔토마토라 국물도 있고 생토마토랑 같지는 않겠지만 대충 토마토이긴 하니까요. ㅎㅎ

 

산 거 후회하지 않고 끝까지 잘 먹어야 할 텐데...

다른 분들도 받으셨죠~? 뭐 해드실 건가요?!

IP : 112.146.xxx.2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8.6 3:57 AM (58.234.xxx.190)

    왔네요ㅜㅜ살짝 심란해지려고...
    저는 마녀스프 해먹으려고 하는데 더워서 일단 보관.
    그냥 물 좀 넣어 묽게 끓여 올리브오일 뿌려 먹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과육은 대충 가위로 자르고.
    근데 저게 과연 원가가 얼마일까요? 배송비도 스티로폼 박스에 왔는데 2000 원 밖에 안하고요.

  • 2. 후~
    '25.8.6 6:17 AM (14.37.xxx.121)

    저는 마녀스프 비스무리한 거 해 먹을건데
    사이트 다시 들어가봤더니 2만 얼마더라구요
    임박제품도 아닌데 그 날만 10분의 1 가격으로 팔았나봐요
    올려주신 회원님 덕분에 진짜 저렴하게 잘 샀어요~

  • 3. 양이 많으면
    '25.8.6 6:50 AM (47.38.xxx.253)

    파스타 소스, 토마토수프 같은 거 대량으로 만들어서
    1인분씩 포장한 뒤 냉동하세요.
    그럼, 파스타 먹고 싶을 때, 소스 꺼내서 팬에 녹인 후,
    밋볼, 새우, 야채, 그날 기분에 따라 추가만 하면 되잖아요.

  • 4. 죽순이
    '25.8.6 8:55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저는 왜 못봤을까요?
    토마토캔이 예전에 비해 엄청 비싸져서 실컷 못먹었는데.
    아까비...

  • 5. ...
    '25.8.6 9:13 AM (118.37.xxx.80)

    할인끝나서 22.900원. 배송비4.000.
    싸게 잘샀네요
    믹서기에 토마토 꿀 물 넣고 간 후
    올리브유넣고 매일 1~2. 마시면 금방 소진됩니다.
    저는 스파게티 1~2번 해먹고 다 갈아서 먹을거예요

  • 6. . .
    '25.8.6 9:20 AM (58.124.xxx.98)

    저도 어제 받아 뒷베란다에 뒀는데
    쫌 심란하네요
    1년365일 또마토 안 떨어지는 집이라 주문하긴 했는데
    더워서 그런가 ㅎ
    일단 오늘 한캔 따서 라구소스 푹 끓여 파스타
    한번 해 먹고 소분해서 냉동실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79 가슴부분에 아토피있는분 계시나요 1 ... 01:52:46 39
1801978 초등생 먹일 두부 양념 뭐가 좋을까요 1 바바라 01:44:44 53
1801977 나쏠 남자들 쪼잔하네요 1 ef 01:43:15 219
1801976 정부 총리실산하 검찰개혁추진단 공청회 제목 14 .. 01:14:42 295
1801975 아휴 가증스러운 군인 김명수 1 .. 01:08:15 293
1801974 베스트글의 이혼한 시동생글에 7 이해됨 00:58:42 904
1801973 도대체 왜!!!!!! 노무현 같은분은 없나요 ㅠ 11 d 00:56:35 515
1801972 엄마 보고싶어요 4 00:52:07 448
1801971 모임 갯수 얘기 많은데 2 bb 00:48:17 378
1801970 유튜버 쿠팡 제품 링크 거는 거요. 5 궁금 00:44:17 322
1801969 매불쇼 최욱 - 검찰개혁관련 민주당 몇몇의원의 논의자체를 봉쇄하.. 13 말도 못하나.. 00:41:43 687
1801968 이제 홀로서기.혼자놀기 연습 해야... 1 이제는 00:33:19 685
1801967 루이비통 신상쇼에 등장한 오줌싸개 키 1 한류 00:33:01 914
1801966 '통닭구이 고문' 덮으려.. 보조금 5천만원에 사라진 기사 ... 그냥 00:25:25 479
1801965 검찰개혁할 요건 다 마련 되어 있는데 12 ..., 00:16:23 433
1801964 냉정하게 부동산 잘못 있어요? 없어요? 4 00:12:45 647
1801963 법무부 장관이 일개 공무원 검사를 왜 달래나요? 16 .. 00:10:35 533
1801962 심리상담을 받고 있는데요 5 우울 00:00:02 730
1801961 아이가 국어, 사회가 너무 어렵대요 3 sw 2026/03/11 667
1801960 나이들어도 이쁜 친구는 아직도 남자가 접근해요 26 나이들어도 2026/03/11 2,770
1801959 검찰개혁정부안, 천안함 '1번 어뢰' 뉴스 느낌 16년 지났.. 2026/03/11 268
1801958 이영애씨 곱게 늙어가네요 14 .. 2026/03/11 2,141
1801957 한동훈 페북 - ‘골수 민주당 진영의 내부고발’ 9 ㅇㅇ 2026/03/11 527
1801956 도서관 청소일, 할 수 있을까요? 8 원글 2026/03/11 1,531
1801955 이렇게 해석 하는게 맞나요? 3 영알못 2026/03/11 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