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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 조민 친구도 검찰에 불려가 새벽3시30까지 조사 받았다

조국사면 조회수 : 3,766
작성일 : 2025-08-05 09:42:13

오늘 빨간아재가 나와서 진실을 알려줬어요

학술회의에 참석한 조민 얼굴이 

찍힌 동영상이 있고

조민 친구들 3~4명이 맞다고 증언하고

국과수가 동일인물이라고 확인까지

했는데도 판사는 참석했든 안했든 조민은 유죄라고 판결.

그전에 조민 친구 장**이 조민이 아니라고 했기 때문임.(장군은 조민 바로 옆에 앉았음. 사진도 있었음)

장**은 

변호인도 없이 혼자 검찰에 불려가

새벽3시30까지 조사를 받았음.

(이걸 3번이나 진행함)

장군의 부모도 검찰에 십여차례 조사를

받고 출국금지까지 당함. 그래서 장군이  복수심에 거짓말을 했던 것.

그러나 장**은 조국법정에서는 사실대로 말을 함.(조민참석 맞다고 함)

조민에게 미안하다며 페북에 글을 올림.

 

인턴쉽 활동을 한 증거도 너무너무

많음. 그러나 쏟아진 중요한 증거들을 검찰이 숨김

 

탈북청소년 학교 관계자가 조민이 리더격으로 와서 인권동아리 활동을 했다고 말을 함. 봉사활동 확인서까지 발급한 기록도 있음. 그런데 검찰은 동아리 활동을  안했다고 기소함.

 

>>>>

조작검찰과 눈감은 판사는 반드시

특검해야 하고 벌을 받아야 함.

김어준 말대로 조국일가가 죽지 않고 

버텨줘서 다행이고

조국은 반드시 사면복권되어야 한다!

IP : 118.235.xxx.5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도된
    '25.8.5 9:44 AM (39.118.xxx.199) - 삭제된댓글

    사벅적인 살인이 맞아요.

  • 2. 의도된
    '25.8.5 9:44 AM (39.118.xxx.199)

    사법적인 살해가 맞아요.

  • 3. 김건희는
    '25.8.5 9:45 AM (211.235.xxx.184)

    검찰 출장 조사에
    (검사 휴대폰도 반납후)
    검찰 압색 0번

    바로 불기소

  • 4. 그머냐
    '25.8.5 9:45 AM (210.222.xxx.250)

    공주대 교수도 기레기들이 새벽까지 전화해
    엄청 괴롭혔어요

  • 5. 반드시
    '25.8.5 9:47 AM (14.39.xxx.125)

    거니 뭍은 검판사 다 찾아내야 합니다
    사법개혁
    검찰개혁
    경찰개혁

  • 6. ...
    '25.8.5 9:47 AM (211.178.xxx.17)

    장**
    사정이 어찌 되었든 거짓말은 하지 말았어야 ㅉㅉ

  • 7. ..........
    '25.8.5 9:49 AM (14.50.xxx.77) - 삭제된댓글

    같은 동양대 동료 교수도 사실 증언했다가 엄청난 괴롭힘을 당해서 암막커튼치고 숨어지내고 있다고 예전에 어떤 티비프로그램에 나와서 얘기한적 있죠.

  • 8.
    '25.8.5 9:52 AM (124.51.xxx.74)

    조국 대표 사면 복권이
    검찰개혁의 시작입니다

  • 9. ㅠㅠ
    '25.8.5 10:02 AM (175.192.xxx.40)

    세상에, 국민을 대신해서 정의를 실현하라고 그 자리에 있는 이들이 어쩌면 그럴까요?

  • 10. ..
    '25.8.5 10:17 AM (39.7.xxx.152)

    밝혀질수록 정말 끔찍한 사건이었네요.
    이 사건은 꼭 낱낱히 진실이 밝혀져서 관련자들 모두 강력한 처벌을 받기 바랍니다.

  • 11. ..........
    '25.8.5 10:25 AM (14.50.xxx.77)

    같은 동양대 동료 교수도 사실 증언했다가 엄청난 괴롭힘을 당해서 암막커튼치고 숨어지내고 있다고 예전에 다큐영화에 나와서 얘기한적 있죠.

  • 12. ..
    '25.8.5 10:36 AM (211.206.xxx.191)

    판사 놈 이름 좀 압시다.
    정치적 조작 수사인 거는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데
    부역한 놈들도 처벌 받아야 합니다,.

  • 13.
    '25.8.5 10:39 AM (218.147.xxx.180)

    검사들 밝혀야겠더라구요 이런 사건이 보도가 오래되면 걍
    아우 지겹다 소리 나오는데 당사자는 어떻겠어요

    바로 옆자리에서 사진찍힌 장ㅇㅇ남학생은 무슨 보복심에 ㄷ거짓말을 하지했는데 고등학교 체험학습 같이갔다고
    자기부모가 10번이상 검찰에 불려가고 출국금지 당하면(도대체 무슨근거인가요) 무서워서라도 거짓말할듯요
    어이가없어요 먼지가 없으면 뽑고 긁어서라도 만들겠다는거잖아요

    그 동양대 최성해 총장은 ㅁㅁㅁ를 안만났다 모른다는
    증언을 팩트라고 인정해서 조국 감옥보낼때 그 팩트베이스로
    감옥보냈는데 ㅁㅁㅁ를 알고 사전에 만나서 증언자체가 거짓이고 검찰도 그 사실을 알고있는데 몰라 그건 빼고!!
    하는 식으로 말도안되게 뒤집어 씌운건데 말이되냐고요

    제가 김어준 뉴스공장 들어보기시작한게 사모펀드가
    뭔지도 몰라서 내가 알고 판단하려고 듣기시작한거였는데
    징글징글 하네요

    다 드러난 진실이 있어도 심우정 같은 놈도 검찰대표라고
    꽃받으며 물러나는데 자기 딸은 서민들만 받는 햇살론까지
    대출끌어다가 돈벌고 학벌 경력 개같이 부풀려주고

    외교부 최종합격자떨구고 지원자격도 안되는애를
    학교경력까지 부풀려서 붙여주고 외교부과장은 알랑방구

    그런데도 심민경이란애는 우린 원래 그런 집안이라며
    귀족 코스프레를 ㅡㅡ 아크로인가 윤석열집이랑 가까운 아파트살며 아는삼촌이라는데 퉤퉤

  • 14. 00
    '25.8.5 10:52 AM (175.195.xxx.60)

    능력자분 조국사면 청원 발의 바랍니다~~

  • 15.
    '25.8.5 10:54 AM (114.205.xxx.212)

    무서운 건 지인들을 공격해서 배신하게 만든다는 거에요. 내 편이 되줄거라 생각했던 사람들을 검찰이 집요하게 괴롭혀서 배신하게 만들고, 언론이 가세하고, 우린 그걸 또 소비하면서 반신반의하고 말이죠.
    조국 가정을 까발려서 온 국민 앞에 던져놨던 그 시간들은 마치 원형경기장 안에 노예를 사자 앞으로 던져놨던 것과 뭐가 달랐나 싶어요
    다시는 이런 야만의 시간을 갖지 않도록 정치에도 관삼을 기울여야한다고 깨달았어요

  • 16. 검사 판사라는
    '25.8.5 11:05 AM (182.226.xxx.161)

    직업인들에 대해서 정말 이번 기회에 실망을 정말 많이했어요.. 막연하게 마지막 양심자? 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정말 바보였구나.. 판결이라는게 법에 맞게 하는게 아니고 법을 이용해서 사람을 구속하고 사건을 만들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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