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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덜 더운건 맞네요.

비는오다마네 조회수 : 7,697
작성일 : 2025-08-04 21:59:59

작년에는 그냥 쭉.

8월에도 더위가 쉴틈없이 쭉 이어졌어요.

가스불 쓰고 밥 하다가 죽겠다 싶었고 죽고 싶었는데 올해는 덥다가 비오고 조금 시원해졌다 덥다가 비오고 번갈아가며 조금 숨 쉴 틈을 주니 이 삼복더위에 오늘 순두부찌개를 다 끓여 먹었네요. 베란다 문 열어 놓으니 비는 안 와도 해 떨어지고 훅하고 들어오는 더운 공기는 없어요.

IP : 223.38.xxx.13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잠깐
    '25.8.4 10:02 PM (1.248.xxx.188)

    창문열고 며칠전 열기가 안느꺼지길래 바로 에어컨 껐는데
    오분도 안돼서 다시켰어요.
    습기가 올라오네요.
    아직 멀었어요..

  • 2. ...
    '25.8.4 10:03 PM (223.39.xxx.6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사는 곳은 그런가보죠
    제가 있는 곳은 작년이나 올 해나
    비슷하게 덥습니다.
    며칠전엔 37도 였어요.

  • 3. ..
    '25.8.4 10:03 PM (211.251.xxx.199)

    최소 8월15일은 지나야해요

  • 4. 대전
    '25.8.4 10:05 PM (210.126.xxx.33)

    저는 올해가 더 뜨겁고, 후텁지근한 날도 더 많은 느낌이여요.
    작년 기억을 잊고 왜곡된 걸까요?

  • 5. ㅡㅡㅡㅡ
    '25.8.4 10:06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저는 올해가 역대급인데요.

  • 6. ㅡㅡㅡㅡ
    '25.8.4 10:07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작년엔 그냥 여름이구나 하면서
    에어컨 안 틀고 살았어요.
    올해는 에어컨 없으면 못 살아요.

  • 7. ...
    '25.8.4 10:12 PM (211.36.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작년이 더 힘들었어요. 습도가 진짜 엄청났던 기억이...올해는 그래도 캘리포니아(안 가봤음 ㅎㅎ) 날씨도 일주일 있었고 아주 조금 더 나은거 같아요.

  • 8. 그냥
    '25.8.4 10:12 PM (169.211.xxx.178)

    작년엔 7월 내내 비오고 흐렸어요

  • 9. 아직
    '25.8.4 10:15 PM (221.149.xxx.157)

    8월 초예요.
    작년엔 9월까지 더웠죠.
    여름이 얼마나 남았을지 모르죠.

  • 10. ...
    '25.8.4 10:31 PM (122.38.xxx.31)

    저는 올해가 더 더워요.
    작년은 에어컨 껐다 켰다 했는데
    올해는 보름째 계속 켜놓고 있어요.
    작년에 안산 양산도 샀네요.

  • 11. ...
    '25.8.4 10:48 PM (211.234.xxx.243)

    저도 작년보다는 올해가 나은것 같아요
    적절하게 비가와서 그런것 같은데
    햇볕은 더 세게 느껴지네요

  • 12. ㅇㅇ
    '25.8.4 11:02 PM (51.159.xxx.12) - 삭제된댓글

    저도 올해가 더 나음.......

  • 13. 저도
    '25.8.4 11:05 PM (118.235.xxx.220)

    더위는 올해가 더 나아요
    습도가 덜해서

  • 14. ..
    '25.8.4 11:11 PM (14.35.xxx.67)

    올해가 역대급으로 더운데요. 도심 한가운데 사는 저는 열섬현상까지 있으니 40도 찍은 적 여러번입니다.

  • 15. 0+0
    '25.8.4 11:22 PM (182.221.xxx.29)

    이번여름은 더워도 습도가 없으니 살만해요
    와 작년에 9월까지 풀가동했어요

  • 16.
    '25.8.4 11:23 PM (221.146.xxx.162) - 삭제된댓글

    힐머니 인증
    기억도 잘못되고
    감각도 무디고

  • 17. 음.
    '25.8.4 11:28 PM (14.55.xxx.141)

    작년에는 추석에도 반팔 티 입었어요
    거의 10월 초 이때까지 더워서요

    올해 지금까지는 작년보다 훨 낫습니다
    아직 8월도 안갔지만요

  • 18. 제기억으론
    '25.8.4 11:33 PM (58.29.xxx.32)

    올해가 역대급으로 쭉 더워요
    선풍기를 밤새 켠적이 없었는데 올해는 미픵으로 밤새도록 켜고 잡니다
    아침에 안꺼요

  • 19. ....
    '25.8.4 11:34 PM (220.65.xxx.58)

    앞으로 어떨지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작년보다 쬐끔 나아요

  • 20. 다름
    '25.8.4 11:40 PM (223.39.xxx.248)

    작년엔 습해서 숨이 안쉬어짐, 올해는 건조한데 찜통처럼 고온으로 익히는 더위
    둘 중 굳이 고르라면 작년이 더 힘들긴 해요

    둘다 미칠듯이 더운데 작년은 숨을 못 쉬어서 야외에 나갈 수가 없는데 올해는 숨은 쉬어져서 야외활동이 된달까
    근데 둘다 미칠듯한 더위긴 하죠. 굳이 말하면 올해가 아주 조금 낫다 이거니

  • 21. 우하하
    '25.8.4 11:49 PM (210.218.xxx.178)

    저두 작년에는 습도 때문에 미칠것 같았는데… 창문을 열고 자면 그 습기가 들어오는게 느껴졌어요 이불이 축축..그 습도에 온도까지 높으니 얼굴이며 목이며 땀이줄줄 그런데 올해는 습도가 좀 나아서 가만히 있으면 좀나아요
    그래도 움직이면 땀이나고 덥긴하지만 습도 때문에 올해가 조금 나은듯합니다

  • 22. 비슷비슷
    '25.8.4 11:50 PM (1.242.xxx.150)

    작년도 덥고 올해도 덥고ㅜㅜ

  • 23. 부럽
    '25.8.5 1:17 AM (218.154.xxx.161)

    남부지방은 오늘도 집 습도 90퍼 넘었는데
    작년보다 낫다고 하시니 놀람.
    푹푹 찌는 더위에 습하기까지해서 오늘 쓰러질 뻔했는데..

  • 24. --
    '25.8.5 3:19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작년이 더웟는지 어쩐지 기억이 안나요b

  • 25. ..
    '25.8.5 4:34 AM (221.151.xxx.149)

    작년에는 저녁에 걷기나가면 물 속에 있는 것 같았어요. 5분만 걸어도 땀 줄줄이요. 올해는 작년보다는 확실히 덜 덥네요. 그리고 지금은 찬바람 솔솔 불어요. 서울 강서구입니다

  • 26. 000
    '25.8.5 7:19 AM (182.221.xxx.29)

    몸이 너무 약한 저는
    습기많은 고온은 죽음이에요
    작년에 제가 숨도 못쉬고 온몸이 기력없어 죽을것같았고 9월까지 풀가동했어요
    올해는 고온인데 살만해요

  • 27. 아하
    '25.8.5 8:15 AM (180.228.xxx.194)

    지역에 따라 다른가 봅니다.
    서울인 저는 올해가 작년보다 훨씬 견딜만 합니다.

  • 28. ~~
    '25.8.5 8:59 AM (211.196.xxx.67)

    제가 달라진 건지 몰라도,
    작년보다 집에서 에어컨을 훨씬 많이 켜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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